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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F소아청소년과 블로그</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GF소아청소년과입니다. 365일 진료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9 Jan 2012 10:1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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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터니티스쿨 예방접종강의</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66</link>
			<description>&lt;a href=&quot;https://www.maternityschool.co.kr/&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thumbnail/1/1081697349.w600-h147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47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a&gt;&lt;a href=&quot;https://www.maternityschool.co.kr/&quot;&gt;https://www.maternityschool.co.kr/&lt;/a&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Vaccination</category>
			<category>예방접종</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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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66#entry266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Dec 2011 11:3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gf 2011 의료봉사(라오스)</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65</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ize=3&gt;gf소아청소년과는 2011년에도 ‘라오스 보리깜싸이’ 지역으로 &lt;BR&gt;&lt;BR&gt;6월20일~27일(7박8일)에 열린의사회와 함께 의료봉사를 떠납니다. &lt;BR&gt;&lt;BR&gt;&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27880035.gif&quot; width=&quot;795&quot; height=&quot;333&quot; /&gt;&lt;BR&gt;&lt;BR&gt;&lt;BR&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P&gt;&lt;FONT size=3&gt;이번에 gf소아청소년과에서는 김우성원장님과 조일륜간호사가&lt;BR&gt;&lt;BR&gt;참여하게 되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065688377.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249&quot; /&gt;&lt;BR&gt;&lt;BR&gt;&lt;BR&gt;아직도 열악한 환경으로 병원진료를 한번도 받지 못한 아이들이 &lt;BR&gt;&lt;BR&gt;많이 있습니다.&lt;BR&gt;&lt;BR&gt;앞으로도 gf소아청소년과는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lt;BR&gt;&lt;BR&gt;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실천할 계획입니다.&lt;/FONT&gt;&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GF inside</category>
			<author>(최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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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65#entry265comment</comments>
			<pubDate>Mon, 13 Jun 2011 12:06: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5.12. [SBS 생활경제] 번거로운 소아 예방접종…콤보 백신으로</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64</link>
			<description>&lt;P&gt;&lt;BR&gt;&lt;BR&gt;[건강] 번거로운 소아 예방접종…콤보 백신으로 &amp;nbsp; 2011-05-12 11:36 &lt;BR&gt;&amp;nbsp;&lt;BR&gt;&amp;nbsp; &lt;BR&gt;&lt;BR&gt;&amp;nbsp;&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15720850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6&quot; width=&quot;380&quot; /&gt;&lt;/div&gt;&lt;BR&gt;&lt;A href=&quot;http://mplay.sbs.co.kr/news/newsVideoPlayer.jsp?news_id=N1000912103&amp;amp;fname=nw0127c569420&quot;&gt;http://mplay.sbs.co.kr/news/newsVideoPlayer.jsp?news_id=N1000912103&amp;amp;fname=nw0127c569420&lt;/A&gt;# &lt;BR&gt;&lt;BR&gt;&lt;BR&gt;아이들이 반드시 맞아야 할 예방접종은 무려 스무 차례가 넘습니다.&lt;/P&gt;
&lt;P&gt;여기에 선택 예방접종까지 더하면 횟수는 더욱 늘어나는데요, 이런 잦은 접종 때문에&amp;nbsp; 불편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부모와 아이들이 많습니다.&lt;/P&gt;
&lt;P&gt;올해로 만 세 살이 된 딸 지후를 데리고 병원을 찾은 30대 여성입니다.&lt;/P&gt;
&lt;P&gt;[차계민(31세)/보호자 : 지후가 4살이라 마지막으로 DPaT랑 소아마비 접종하러 왔어요.]&lt;/P&gt;
&lt;P&gt;두 아이의 엄마인 차계민 씨는 육아를 비롯한 집안일과 직장 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이른바 &#039;워킹맘&#039;.&lt;/P&gt;
&lt;P&gt;그러다보니 아이들의 예방접종을 일일이 챙기는 것만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lt;/P&gt;
&lt;P&gt;[차계민(31세)/보호자 : 일을 해서 바쁜데 접종 날짜까지 기억하는게 너무 어렵고, 아이가 병원에 가면 주사 맞는다는 걸 알아서 거의 싸우다시피 해서 힘들어요.]&lt;/P&gt;
&lt;P&gt;나라에서 정한 소아 필수예방접종의 항목은 모두 여덟 가지로 접종 횟수만 22차례에 이릅니다.&lt;/P&gt;
&lt;P&gt;특히 외출조차 하기 힘든 생후 6개월까지 챙겨야 할 접종 항목들이 집중돼 있고 같은 시기에 접종해야 할 백신도 많아 부모와 아이들의 부담이 큽니다.&lt;/P&gt;
&lt;P&gt;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생후 18개월까지 접종해야 하는 5종 백신의 완전접종률은 6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lt;/P&gt;
&lt;P&gt;뿐만 아니라 4차, 5차로 접종 횟수가 늘어나면서 접종률은 더욱 떨어집니다.&lt;/P&gt;
&lt;P&gt;만 4살~6살 사이에 추가접종 해야 하는 파상풍과 백일해를 포함한 예방백신인 DTaP의 5차 접종률은 20% 밖에 안 되고, 소아마비를 일으키는 폴리오바이러스의 예방백신인 IPV의 4차 접종률은 35%에 불과합니다.&lt;/P&gt;
&lt;P&gt;[손용규/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서울지회 총무이사 : 예방접종은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 외에 권장 접종들 항목들도 굉장히 많고 그래서 한꺼번에 접종하기가 한국 엄마들이 좀 꺼려하고 그래서 나눠서 접종하게 됩니다. 따라서 놓치게 되고, 잊어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lt;/P&gt;
&lt;P&gt;예방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미국과 유럽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DTaP와 IPV 백신을 결합한 일명 &#039;콤보 백신&#039;의 이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최근 국내에도 도입됐는데요, DTaP와 IPV 두 가지 백신을 개별적으로 접종할 땐 모두 9번이었으나 콤보 백신을 이용하면 절반 수준인 5번으로 줄어듭니다.&lt;/P&gt;
&lt;P&gt;[손용규/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서울지회 총무이사 : 기존의 DPT 백신에다가 소아마비 백신인 IPV 백신이 같이 혼합돼있는 백신입니다. 나눠서 접종 하던 것을 한 번에 접종하게 되어서 접종 횟수도 줄게 되고, 두 개가 같이 섞여 있더라도 각각의 이상 반응률보다 높지 않다고 돼있습니다.]&lt;/P&gt;
&lt;P&gt;예방접종을 위해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데리고 온 30대 주부입니다.&lt;/P&gt;
&lt;P&gt;[이경혜(30세)/보호자 : 백일해랑 소아마비 1차 접종 백신을 맞으러 왔습니다.]&lt;/P&gt;
&lt;P&gt;예전 같으면 DTaP와 IPV 백신을 따로 접종했겠지만, 오늘은 콤보 백신을 이용해 한 번에 접종을 마쳤습니다.&lt;/P&gt;
&lt;P&gt;[이경혜(30세)/보호자 : 아이가 BCG 와 B형 간염 예방접종을 했는데 주사에 대한 공포감이 심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는 한 번에 접종을 마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lt;/P&gt;
&lt;P&gt;단일 백신으로 예방접종을 해온 경우엔 백신 제조사를 확인한 뒤 같은 제조사의 콤보 백신으로 바꿔서 접종을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전문 의사들은 처음 3번째 접종까지는 같은 회사의 백신으로 접종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또한 예방접종 후 최소 사흘 동안은 아이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는데요, 고열이나 경련이 있을 땐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백신</category>
			<category>예방접종</category>
			<category>인판릭스</category>
			<category>콤보</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64</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64#entry264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May 2011 11:05: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8차 영유아 이유식 교실 개최</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63</link>
			<description>&lt;P class=entry-content&gt;&lt;STRONG&gt;&lt;FONT size=3 face=Helvetica&gt;GF&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 face=Helvetica&gt;&lt;STRONG&gt;소아청소년과에서는 바람직한 이유식 섭취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영양교육과 이유식 시연을 제공하는&lt;FONT color=#ff3399&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FONT&gt;&lt;FONT color=#9b18c1&gt;&lt;FONT color=#d41a01&gt;&quot;영유아 이유식 교실&lt;/FONT&gt;&quot;&lt;/FONT&gt;을 개최 합니다.&lt;BR&gt;&lt;BR&gt;이번 이유식 교실에서는 후기~완료기 아기들의 이유식 원칙을 알려 드리고, 아이들이 자주 먹는 간식인 치즈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lt;BR&gt;첨가물이 가득 들은 가공치즈가 아닌 첨가물이 없는 홈메이드 무염치즈로 우리 아기의 입맛과 건강을 지켜주세요!&lt;BR&gt;어머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lt;BR&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04048748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72&quot; width=&quot;504&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Wellbaby</category>
			<author>(홍미정)</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63</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63#entry263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May 2011 17:5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5.5 어린이날 진료!</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62</link>
			<description>&lt;BR&gt;&lt;BR&gt;&lt;STRONG&gt;5월은 푸르구나~&lt;BR&gt;우리들은 자란다~ ♬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lt;BR&gt;&lt;BR&gt;파란 새싹이 돋아나는 싱그러운 5월. ^^*&lt;BR&gt;어린이를 사랑하는 GF소아과에서는 지금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짜자잔~~&lt;BR&gt;바로 어린이날을 준비해서 풍선데코를 준비하였답니다! &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thumbnail/1/1080906780.w600-h35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9&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작품명:&amp;nbsp;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할까?&lt;BR&gt;&lt;BR&gt;이 두마리의 푸들 풍선이 1시간에 1mm씩 다가가고 있다는 전설이..&lt;BR&gt;어린이날엔 진짜 뽀뽀하고있을지도 몰라요!! &amp;gt;_&amp;lt;;;&lt;BR&gt;&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thumbnail/1/1357613739.w600-h35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9&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알록달록 꽃들이 곳곳에 달려있답니다.&lt;BR&gt;요것은 맛보기~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우리병원의 특징 중 하나인&amp;nbsp; Well Baby 클리닉!!&lt;BR&gt;&lt;BR&gt;병원에서 기다리다 보면&lt;BR&gt;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는 아이, 장염에 배아파 하는아이.. 수두에 걸린아이 등&lt;BR&gt;우리아이가 기다리다 오히려 옮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분들이 많은데요,&lt;BR&gt;&lt;BR&gt;이러한 공동체감염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lt;BR&gt;접종, 검사를 목적으로 온 아프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lt;BR&gt;저희 GF에서는 Well Baby 클리닉을 마련하여 분리된 방으로 운영중이랍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런.데!!&lt;BR&gt;오늘은 이 Well Baby 클리닉이 특별히 풍선아트작업실로 변했다는 사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thumbnail/1/1257596248.w600-h35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9&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호호호&lt;BR&gt;이 낯익은 분들은 누구실까용??&lt;BR&gt;&lt;BR&gt;&lt;BR&gt;&lt;BR&gt;언제나 엄마의 마음으로 &lt;BR&gt;아이들을 어떻게 즐겁고 건강하게 해줄지 고민하는 소아과가 되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돌아오는 23일!! 가정의 달 페스티벌도 놓치지 마세요~~!!&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8691530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61&quot; width=&quot;573&quot; /&gt;&lt;/div&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BR&gt;</description>
			<category>GF inside</category>
			<author>(조일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62</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62#entry262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May 2011 20:49: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11.4 두근두근 SBS 촬영스케치!</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61</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thumbnail/1/1222968621.w600-h45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DIV&gt;
&lt;P&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툭탁! 툭탁! 쓱쓱쓱~ 슝슝슝!!&lt;BR&gt;쓱싹쓱싹~ 두근두근!&lt;BR&gt;&lt;BR&gt;이 소리가 들리시나요?&lt;BR&gt;오늘은 방송 촬영이 있는 날!&lt;BR&gt;&lt;BR&gt;&lt;/P&gt;&lt;/DIV&gt;
&lt;P&gt;아침 일찍부터 촬영준비에 다들 설레였답니다.^^&lt;BR&gt;&lt;BR&gt;&lt;BR&gt;GF소아과는 사랑스러운 아가들과 미모의 어머님들이 많이 방문하시는것으로 유명한데요,&lt;BR&gt;촬영팀에서도 놀라워하며 어떤 아이를 섭외해야할까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는 소문이!!&lt;BR&gt;&lt;BR&gt;&lt;BR&gt;오늘 촬영한 내용은 2011.04.28 SBS뉴스에 방영!!&lt;BR&gt;&lt;BR&gt;앞으로 방송을 통해서도 찾아뵙는 자랑스럽고 믿음직한 GF소아과가 되겠습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3688844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3&quot; width=&quot;381&quot; /&gt;&lt;/div&gt;&lt;/P&gt;
&lt;DIV&gt;
&lt;DIV&gt;&lt;BR&gt;오늘도 수고하신 손용규원장님과 의료진, 촬영팀에게 박수를~ 짝짝짝짝!!&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lt;BR&gt;저희&lt;STRONG&gt; GF소아과는 365일 진료로&lt;/STRONG&gt; 5월 &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어린이날,&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8000&gt;&lt;STRONG&gt; 석가탄생일&lt;/STRONG&gt;&lt;/FONT&gt;에도 아픈아이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답니다.&lt;BR&gt;&lt;BR&gt;&lt;STRONG&gt;공휴일에는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lt;/STRONG&gt;이며&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점심시간은 12:30~오후2시까지로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U&gt;진료마감 30분전에 방문해주시면&lt;/U&gt; 접수가능하십니다.&lt;BR&gt;&lt;BR&gt;&lt;BR&gt;&amp;nbsp;사랑과 건강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의 달 5월 되시기 바랍니다:)&lt;BR&gt;&lt;BR&gt;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건강해 지는 그날까지~&lt;BR&gt;GF의 진료는 계속 됩니다. 쭈~~욱!! &lt;BR&gt;&lt;BR&gt;&lt;/DIV&gt;&lt;/DIV&gt;&lt;/DIV&gt;
&lt;P&gt;&lt;BR&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Diary for RN</category>
			<author>(조일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61</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61#entry261comment</comments>
			<pubDate>Fri, 29 Apr 2011 12:32: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4.26. [SBS 생활경제] 소아, 추가 예방접종률 50% 이하</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60</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lt;BR&gt;&lt;FONT size=4&gt;&lt;STRONG&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2011.4.26. [SBS 생활경제] 소아, 추가 예방접종률 50% 이하&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DIV&gt;&lt;/STRONG&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이번 주는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039;예방접종 주간&#039;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예방접종률은 돌 이전에 상당히 높지만 나이가 들수록 현격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27800655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6&quot; width=&quot;499&quot; /&gt;&lt;/div&gt; 
&lt;P class=바탕글&gt;며칠 전부터 갑자기 귀 밑이 부어오르면서 감기 증상이 나타났던 여섯 살 된 남자아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김순용 (36세)/보호자 : 아이가 일주일 전부터 귀밑이 붓기 시작하고 기침도 계속하고 열도 나서 병원에 갔더니 &#039;유행성 이하선염&#039;이라고 하더라고요.]&lt;/P&gt;
&lt;P class=바탕글&gt;흔히 &#039;볼거리&#039;로 불리는 유행성 이하선염은 볼이 붓고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지만, 뇌수막염과 같은 합병증이 올 수 있는 전염병입니다. 이 아이는 돌이 지날 무렵, 1차 예방접종을 했지만 만 3살 이후에 한 번 더 받아야 하는 2차 접종을 거른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김순용 (36세)/보호자 : (아이가) 돌쯤에 예방접종을 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너무 후회돼요. 마음이 아프고 (예방접종을) 잘 챙겼어야 했는데(아이한테) 굉장히 미안해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신생아 때부터 만 12살 때까지 받아야 하는 소아 예방접종은 전염성 질환의 감염을 95% 이상 막아줍니다. 나라에서 정한 소아들의 필수 예방접종 백신은 모두 여덟 가지로 22차례에 걸쳐 접종해야 합니다. 접종 시기는 대부분 신생아부터 첫돌 전후에 집중돼 있는데요, 홍역과 파상풍, 일본 뇌염을 포함해 10여 가지 전염병은 만 3살 이후에도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손용규/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서울지회 총무이사 : 대부분 돌 내외 때 접종하는 접종만 가지고 평생 면역력이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그게 그렇지 않습니다. 어렸을 때 접종할 때 그때 생기는 항체는 얼마 가지 않습니다. 제 나이 때 하는 추가 접종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질병관리본부의 조사에 따르면, 만 3살까지 맞아야 하는 기초 예방접종은 90% 이상이 맞고 있으나 그 이후 추가접종률은 50% 이하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대한소아청소년과 개원의사회가 500명의 엄마를 대상으로 아이의 추가 예방접종을 놓치는 이유를 조사했는데요, 다니던 병원을 다니지 않게 됐다는 응답이 37%로 가장 많았고, 어떤 백신을 맞아야 하는지 몰랐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손용규/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서울지회 총무이사 : 95% 이상이 접종을 했을 때만 군집면역력에 의해서 주변에서 병에 걸려도 걸리지 않는 그런 상태가 됩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질병이 돌 땐 한두 명이 걸렸어도 면역력이 형성이 되지 않았을 때는 전체로 퍼지게 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올해로 다섯 살이 된 여자아이 입니다. 소아마비를 일으키는 폴리오바이러스의 4차 예방접종을 하러 병원에 왔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홍창수 (37세)/보호자 :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에 (추가 예방접종을) 빠뜨리지 않고 꼬박꼬박 하고 있고, 요즘에는 (전염성) 질병이 많아 늘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국은 이번 주를 &#039;제1회 예방접종 주간&#039;으로 정했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호주를 비롯한 30여 개국이 참여했는데요 어제 보건복지부에선 예방접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039;예방접종 주간 선포 기념식&#039;이 열렸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진수희/보건복지부 장관 : 천연두·소아마비 등은 꾸준한 예방접종을 통해 퇴치됐습니다. 예방접종은 아이들을 감염 질환의 위험으로부터 지켜줄 수 있기 때문에 국민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필수 예방접종의 경우 전국 보건소는 무료로, 나라가 정한 지정 의료기관을 이용할 경우엔 최대 30%까지 접종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데요, 전문 의사들은 필수 예방접종 외에도 A형 간염이나 로타바이러스 장염과 같은 질병에 대한 예방접종도 가능하면 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또한 예방접종 기록을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는 &#039;예방접종 도우미&#039; 사이트를 이용하면 중복 접종을 막을 수 있고, 예방접종의 종류와 일정을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예방접종</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60</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60#entry260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Apr 2011 23:4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1. [베스트베이비] 무서워하지 말자! 열성경련</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59</link>
			<description>&lt;FONT size=4&gt;&lt;STRONG&gt;&lt;FONT size=4&gt;&lt;STRONG&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lt;FONT size=4&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2011.1. [베스트베이비] 무서워하지 말자! 열성경련&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면서 온몸이 빳빳하게 경직되고 팔다리를 떤다면? 아이 몸에 큰 이상이 생긴 것 같아 두렵고 당황스러워 우왕좌왕하기 쉽다. 이는 전형적인 &#039;열성경련&#039;의 증상으로, 아이들 중 3~4%가 경험할 정도로 흔하다. 열성경련은 생후 6개월~5세 아이가 뇌의 다른 문제없이 열과 동반된 경기를 일으키는 증상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22797943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4&quot; width=&quot;560&quot; /&gt;&lt;/div&gt; &lt;/P&gt;
&lt;P class=바탕글&gt;열이 오르는 원인의 70%가 감기이며, 열성경련에 대한 가족력이 있는 아이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 열성경련은 반드시 &#039;열&#039;을 동반하는 특징이 있다. 열이 38~38.5℃까지 오르면서 갑자기 눈동자가 고정되거나 한쪽으로 쏠리고 온몸이 뻣뻣하게 경직되며 팔다리를 떠는 양상을 보이는데, 짧게는 1~2분에서 15분까지 계속된다. 특히 생후 18~22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나타나며, 여아보다 남아에게 더 흔하다. 대부분 경련 후 깊은 잠에 빠져 곤히 자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엄마들이 걱정하는 것처럼 열성경련으로 인한 뇌손상이나 정신지체 등은 없고 아이 건강에도 큰 이상이 없다. 하지만 경련이 15분 이상 지속되거나 몸 전체가 아닌 일부에서만 발작을 보이고, 하루 1회 이상 나타나는 경우라면 바로 응급실에 데려가야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경련과 경기는 엄밀히 다르다. 경기는 쉬운 말로 &#039;놀라는 것&#039;인데 정상적인 신경반응이다. 어린아이일수록 더 잘 놀라는데 이는 아이들의 신경이 제대로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 신생아를 건드리거나 옆에서 큰 소리를 내면 놀라며 갑자기 양팔을 뻗었다 다시 오므리는 것, 6개월 미만의 아기들이 아래턱을 가볍게 떨거나 손과 발을 뻗으면서 떠는 경우에 살짝 잡아주면 떨림이 멈추는데 이 또한 일반적인 &#039;경기&#039;의 증상이다. 반면에 경련은 몸의 부분 또는 전체에 일어난다. 팔다리가 뻣뻣해지고 잡아줘도 멈추지 않을 만큼 떨림이 크며, 눈동자가 고정되거나 한쪽으로 돌아간다. 그렇다면 열성경련이 증상이 비슷한 &#039;간질&#039;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을까? 기본적으로 간질을 앓는 사람이 열이 나면 경련이 나타날 위험이 높지만 열성경련이 간질로 발전되지는 않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이가 갑자기 열성경련을 일으켰다면? &lt;/P&gt;
&lt;P class=바탕글&gt;무엇보다 부모가 당황하지 않아야 한다. 다치지 않도록 편안한 자세로 눕힌 다음 옷을 헐겁게 해주고 옆에서 지켜본다. 음식을 먹다가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했다면 입안에 든 음식을 빼내어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한다. 이때 아이가 손발을 떤다고 꽉 잡거나 주무르는 것은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피할 것. 물이나 기응환 등을 먹이는 것도 절대 금물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경련을 보였다면 적절히 처치하고 열이 빨리 내리도록 돌보면서 감기나 장염 등 열의 원인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다. 생후 9개월 이전 아이가 열성경련을 보인 경우나 복합 열성경련인 경우, 부모형제 중 간질 환자가 있는 경우 등에는 전문의가 항경련제를 투여하기도 한다. 만약 아이가 열이 나지 않는 상태로 경련을 일으켰다면 반드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을 것. 열성경련이 확실하지 않거나 다른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예방접종을 미루기도 하지만 열성경련이 확실하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기획:한보미 기자 | 사진:추경미 | 도움말:손용규(방배GF소아청소년과 원장) | 참고도서: &amp;lt; 우리 아이 주치의 소아과 구조대 &amp;gt; (21세기북스) &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열</category>
			<category>열성 경련</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59</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59#entry259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Apr 2011 23:40: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4.[중앙일보] “홍역 백신 부작용”은 헛소문 … 8가지 접종은 필수죠</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58</link>
			<description>&lt;DIV class=article_m id=articletitle&gt;
&lt;DIV class=title&gt;
&lt;H3&gt;“홍역 백신 부작용”은 헛소문 … 8가지 접종은 필수죠&lt;/H3&gt;&lt;EM class=provide&gt;[중앙일보]&lt;/EM&gt; &lt;SPAN class=artical_date&gt;&lt;SPAN class=date&gt;입력 2011.04.25 04:01 / 수정 2011.04.25 04:01&lt;/SPAN&gt;&lt;/SPAN&gt; 
&lt;H4&gt;예방접종 이것이 궁금하다 &lt;/H4&gt;&lt;/DIV&gt;&lt;/DIV&gt;&lt;!-- /hd --&gt;
&lt;DIV class=&quot;bd article04 article_m&quot; id=articlebody&gt;&lt;!--본문--&gt;&lt;!--@img_tag_s@--&gt;
&lt;DIV class=html_photo&gt;&lt;IMG style=&quot;WIDTH: 250px; 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pds.joinsmsn.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104/24/htm_2011042422111430003010-001.JPG&quot; name=target_resize_image[] tmp_height=&quot;546&quot; tmp_width=&quot;250&quot;&gt;&lt;/DIV&gt;
&lt;DIV class=article_content&gt;&lt;!--@img_tag_e@--&gt;‘용두사미’. 자녀 예방접종 시 꼭 기억해야 할 문구다. 출생부터 만 12세까지 국가가 정한 필수 예방접종은 8가지(총 22회 접종)다. 결핵·B형 간염·폴리오(소아마비) 등 11가지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백신 중에는 두 차례 이상 맞아야 항체가 생기는 게 많다. 추가 접종을 놓치면 생명을 위협받기도 한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만 3세 미만에 받는 기초 예방접종률은 80~90%. 하지만 4~12세까지 받아야 하는 추가 접종률은 40~50%로 떨어진다.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사무국(WPRO)이 올해 4월 마지막 주를 제1회 예방접종주간으로 선포했다. 한국·중국·일본·호주 등 29개국이 참여한다. 슬로건은 ‘건강한 내일을 여는 예방접종’. 우리나라도 예방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에 동참한다. 만 12세까지 필요한 예방접종 정보를 Q&amp;amp;A로 풀었다.&lt;BR&gt;&lt;BR&gt;-백신 부작용 때문에 접종이 망설여진다.&lt;BR&gt;&lt;BR&gt;　현재 접종되고 있는 백신의 장점은 효과가 우수하고 안전하다는 것이다. 부작용 소문도 대부분 거짓이다. 영국에서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예방백신(MMR)이 자폐증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었다. 이후 MMR 접종률이 급감하고 홍역이 확산됐다. 하지만 결국 연구 결과가 허위로 밝혀졌다. 그렇다고 부작용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발열처럼 정상 면역반응 이외에 통계적으로 10만 명에 1명은 알레르기 같은 이상반응을 겪는다.&lt;BR&gt;&lt;BR&gt;　-보건소와 병원에서 접종하는 백신의 질이 다르다는데.&lt;BR&gt;&lt;BR&gt;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든 백신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검정을 마친 안전한 백신이다. 제조사에 따라 백신 종류가 다를 뿐 어느 곳에서 접종을 받든 효과는 같다.&lt;BR&gt;&lt;BR&gt;　-동네 병원에서 예방접종 받다가 보건소로 옮길 수 있나.&lt;BR&gt;&lt;BR&gt;　두 차례 이상 접종 받는 백신은 한 가지 제품을 이어 맞는 게 원칙이다. 보건소로 옮기려면 같은 제품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다른 제품을 접종 받으면 항체가 형성되지 않을 수 있다.&lt;BR&gt;&lt;BR&gt;　-예방접종 전후 뭘 준비해야 하나.&lt;BR&gt;&lt;BR&gt;　접종 날짜를 지킨다. 접종 전에는 아이의 체온이 정상인지 확인한다. 열이 있으면 다음으로 미룬다. 드물게 급성알레르기반응(아나필락시스)을 보이면 기도가 부어 호흡 곤란이 발생한다. 백신 접종 후 약 30분간 의료기관에서 아이를 관찰한다.&lt;BR&gt;&lt;BR&gt;&lt;/DIV&gt;&lt;!--@img_tag_s@--&gt;
&lt;DIV class=html_photo_center&gt;&lt;IMG style=&quot;DISPLAY: block; MARGIN: 0px auto; WIDTH: 550px; 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pds.joinsmsn.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104/24/htm_2011042422111430003010-002.GIF&quot; name=target_resize_image[] tmp_height=&quot;300&quot; tmp_width=&quot;550&quot;&gt;&lt;/DIV&gt;&lt;!--@img_tag_e@--&gt;
&lt;DIV class=article_content&gt;&lt;BR&gt;&lt;BR&gt;　-생후 1년까지 일정대로 예방접종을 했는데 이후 접종이 늦어졌다. 처음부터 다시 접종해야 하나.&lt;BR&gt;&lt;BR&gt;　이전 접종은 유효하다. 지연된 차수부터 계속 접종하면 최종 면역효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하지만 늦어진 기간 동안 면역력이 떨어져 감염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lt;BR&gt;&lt;BR&gt;　-예방접종 기록이 없고 기억도 나지 않는다.&lt;BR&gt;&lt;BR&gt;　의료기관을 통해 확인이 불가능하면 재접종을 권장한다. 동일한 백신을 두 번 접종해도 괜찮다.&lt;BR&gt;&lt;BR&gt;　-외국에서 태어나 예방접종을 받다가 입국했다.&lt;BR&gt;&lt;BR&gt;　같은 백신이어도 나라마다 예방접종 일정에 차이가 있다. 아이가 거주하는 나라의 일정을 따른다. 귀국 또는 출국 시에는 이전에 받은 예방접종증명서를 챙겨 추가 접종 때 보여준다.&lt;BR&gt;&lt;BR&gt;　-아이가 미숙아로 태어났다.&lt;BR&gt;&lt;BR&gt;　미숙아여도 정상적으로 발육하면 태어난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접종한다. 재태 기간, 출생 체중 등을 고려해 접종 일정을 조정하기도 한다.&lt;BR&gt;&lt;BR&gt;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생하면.&lt;BR&gt;&lt;BR&gt;　정부가 보상한다. 치료비 중 본인부담금이 30만원 이상이면 5년 내에 피해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예방접종피해보상 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예방접종과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되면 보상이 이뤄진다.&lt;BR&gt;&lt;BR&gt;황운하 기자 &lt;UNHA@JOONGANG.CO.KR&gt;&lt;BR&gt;&lt;BR&gt;도움말&lt;BR&gt;&lt;BR&gt;&lt;STRONG&gt;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과 배근량 과장&lt;BR&gt;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이환종 교수&lt;BR&gt;&lt;FONT color=#0000ff&gt;GF소아과 손용규 원장&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class=article_conte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article_content&gt;&lt;STRONG&gt;국가필수예방접종&lt;/STRONG&gt;=감염병 예방·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가 권장하는 예방접종이다. 만 12세 이하는 일본뇌염·디프테리아·B형 간염 등 11가지 감염병을 예방하는 8가지 백신이 포함된다. 성인은 11가지 백신이다. 보건소에선 무료 접종한다. 정부 지정 의료기관에서도 백신비 등 일부를 지원한다. 이 같은 내용과 예방접종 일정표는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http://nip.cdc.go.kr)나 무료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예방접종 도우미’에서 제공된다.&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author>(관리자)</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58</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58#entry258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Apr 2011 12:26: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1. [베스트베이비] 겨울 건강 지키는 온도 육아법</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57</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2011. 1. [베스트베이비] 겨울 건강 지키는 온도 육아법&lt;/FONT&gt;&lt;/STRONG&gt;&lt;/DIV&gt;
&lt;P class=바탕글&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겨울은 상대적으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계절. 바깥의 추운 날씨 때문에 온도를 높여놓으니 금세 덥고 낮추자니 아이가 춥지 않을까 걱정이다. 겨울철 아이 건강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시시콜콜 적정 온도.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0~22℃ &lt;/P&gt;
&lt;P class=바탕글&gt;실내 온도 날씨가 춥다고 실내 난방을 지나치게 올려 아이를 너무 덥게 키우지는 말 것. 집 안 온도가 25℃ 이상으로 높으면 오히려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약간 춥다 싶은 정도가 좋다. 적정 실내 온도로 맞추고, 양말과 긴 소매 옷을 입힌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60% &lt;/P&gt;
&lt;P class=바탕글&gt;실내 습도 실내 공기가 건조해 방 안에 가습기를 틀 때는 습도를 50~60% 정도로 맞춘다. 너무 습하면 땀띠가 생기기 쉽고 집 안에 집먼지진드기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다. 집먼지진드기는 습도가 60%를 넘는 고온다습한 상태를 좋아하므로 주의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07678312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48&quot; width=&quot;290&quot; /&gt;&lt;/div&gt;22℃ &lt;/P&gt;
&lt;P class=바탕글&gt;신생아 있는 집 안 온도 우리나라의 전통 육아법은 신생아를 지나치게 따뜻하게 키우는 경향이 있다. 신생아를 키우는 집은 22℃ 정도가 적당하다. 신생아의 정상 체온은 어른에 비해 높은 36.5~37.5℃. 어른과 달리 체온 조절이 미숙하기 때문에 따뜻한 곳에 푹 싸두기만 해도 금방 열이 날 수 있다. 신생아는 어른보다 한 겹 정도 옷을 더 입히지만 너무 더워하는 것 같으면 하나쯤 벗겨도 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0℃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토피 있는 아이의 집 안 온도 아이가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다면 집 안 온도와 습도를 20℃, 50~60%로 항상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약간 서늘한 실내 온도가 좋으며, 너무 차거나 더운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쓴다. 또한 집 안은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한다. 집먼지진드기의 서식처인 카펫이나 패브릭 인형, 침구, 커튼 등을 치우고, 침대보다는 방바닥에 요를 깔고 자는 편이 좋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36~38℃ &lt;/P&gt;
&lt;P class=바탕글&gt;목욕물 온도 너무 뜨거운 물로 목욕하면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적정한 목욕물 온도는 겨울엔 36~38℃, 여름에는 34℃ 정도. 엄마가 팔꿈치를 담가보아 따뜻함이 느껴지는 정도가 좋다. 만약 아이 몸에 열이 나거나 체온이 38℃ 이상일 경우에는 목욕을 금해야 하므로 목욕 전 체온을 재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4~27℃ &lt;/P&gt;
&lt;P class=바탕글&gt;목욕할 때 욕실 온도 아이를 목욕시키기 전 욕조에 미리 뜨거운 물을 받아서 수증기로 욕실 온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 아이가 다 벗은 알몸으로 들어섰을 때 욕실의 차가운 기운이 느껴지지 않고 편안한 느낌을 받는 온도는 24~27℃. 그렇더라도 바닥의 찬 기운이 느껴질 수 있으므로 엄마가 아이를 안거나 미끄럼 방지 신발을 꼭 신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18~20℃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 잠잘 때 방 안 온도 잠잘 때 방 안 온도가 너무 높으면 공기가 건조할 뿐 아니라 숙면을 취하는 데 방해가 된다. 온도는 18~20℃ 정도로 맞추되 찬 공기가 나오는 가습기를 아이 쪽으로 직접 틀거나 창문을 열어서 체감온도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2~24℃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가 신나게 놀 때 집 안 온도 아이의 체온은 어른보다 높고 신나게 놀다보면 금방 땀을 흘리기 쉽다. 아이들은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땀을 흘리며 놀다가 찬 음료를 마시거나 찬바람, 차가운 바닥에 노출되면 감기 걸릴 확률이 높다. 때문에 아이가 노는 공간의 온도는 약간 더운 것이 좋다. 22~24℃정도가 적당하며, 놀이매트를 깔아 바닥의 온도를 높여주는 것도 방법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10℃~ &lt;/P&gt;
&lt;P class=바탕글&gt;바깥나들이 온도 날씨가 춥다고 집에만 있는 것은 금물. 계속 실내에서만 생활하면 아이가 기온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없다. 겨울철에도 일광욕을 시키는 것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단, 자외선이 강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흰 눈이 쌓인 곳이나 아스팔트 등은 자외선이 잘 반사되므로 주의한다. 또 두꺼운 옷 한 벌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개 겹쳐 있는 것이 보온 효과를 높이므로 참고할 것.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15355999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34&quot; width=&quot;290&quot; /&gt;&lt;/div&gt;36~38℃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유식 온도 막 만들어 뜨거운 이유식은 36~38℃로 식혀 먹인다. 냉장고에 보관한 이유식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일 경우 한쪽만 뜨겁고 한쪽은 차가운 기운이 그대로 남아 있기도 하므로 그릇에 담아 중탕으로 골고루 데울 것. 중탕으로 데워 먹이면 영양소 손실도 줄일 수 있다. 엄마가 맛봤을 때 미지근하다 싶은 온도가 적당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5~28℃ &lt;/P&gt;
&lt;P class=바탕글&gt;분유물 &amp;amp; 식수 온도 분유는 70℃ 정도의 뜨거운 물에 타서 식혀 먹이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너무 뜨거운 물은 열에 약한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고, 반대로 너무 미지근한 물은 분유가 잘 녹지 않을 뿐 아니라 비린 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한다. 한 차례 끓인 물을 70℃로 식혀서 분유를 타고 흐르는 찬물에 식혀서 먹인다. 엄마의 손등에 떨어뜨려보았을 때 따뜻하게 느껴지는 정도가 적당하다. 분유를 녹일 때는 젖병을 위아래로 흔들지 말고 손바닥으로 비비듯이 좌우로 녹여야 공기방울을 삼킴으로써 생기는 배앓이를 방지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평소 아이에게 먹이는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조금 낮은 25~28℃ 정도가 좋다. 찬물은 아직 미숙한 아이의 위와 장을 자극해 탈이 날 수 있으므로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먹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0~4℃ &lt;/P&gt;
&lt;P class=바탕글&gt;모유 보관 온도 모유를 유축하자마자 잘 밀봉해 냉장고(0~4℃)에 넣어두면 3일까지 보관할 수 있다. 짜낸 모유는 25℃의 실온에서는 4~5시간, 19~22℃에서는 10시간, 15℃에서는 24시간 보관이 가능하다. 바로 먹이지 않고 3일 이상 보관할 때에는 냉동실에 넣어둘 것. 냉동실에서는 3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다. 해동한 모유는 손목에 몇 방울 떨어뜨려 온도를 살피고 먹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1~23℃ &lt;/P&gt;
&lt;P class=바탕글&gt;자동차 안 온도 차 안에 아이를 태웠을 때는 자주 문을 열어 환기하지 못하기 때문에 차 안 공기가 건조해지기 쉽다. 이때는 차 안 온도를 너무 높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 차내 온도는 21~23℃가 적당하다. 아이와 장시간 여행할 때는 1시간에 한 번씩 실내 공기를 환기할 것. 추운 겨울철 차 안 공기를 빠른 시간 안에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히터의 방향을 아래쪽으로 향하게 두는 것이 좋다. 찬 공기는 아래로, 더운 공기는 위로 향하는 성질 때문에 히터의 방향을 아래쪽으로 향하게 두면 보다 빠르게 실내 온도를 높일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기획: 김은혜 기자 | 사진: 조병선 | 일러스트: 진선별나라 | 도움말: 손용규(방배GF소아청소년과 원장) &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온도</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57</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57#entry257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Apr 2011 21:09: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1. [베스트베이비] SOS 아이가 이유식을 안 먹어요!</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56</link>
			<description>&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2011.1. [베스트베이비] SOS 아이가 이유식을 안 먹어요!&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DIV&gt;
&lt;P class=바탕글&gt;몸에 좋은 재료를 골라 정성껏 만든 엄마표 이유식.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했건만 정작 입에도 대지 않는 아이를 보며 애태우는 엄마가 많다. 아이들은 왜 이유식을 거부할까? &quot;하루 종일 이유식은 입에도 대지 않아요.&quot; &quot;이러다 아이가 잘못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에요.&quot; 이유식을 잘 먹지 않는 아이를 둔 엄마들의 하소연은 끝이 없다. 다른 것도 아니고 &#039;밥&#039;을 거부한다니, 엄마로서 할 일을 제대로 못한 건 아닌지, 아이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이러다 건강이 나빠지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기만 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유식은 아기에게 부족한 영양을 공급할 뿐 아니라 식습관을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보통 생후 100일에서 4개월 사이, 몸무게가 6kg이 넘거나 태어났을 때보다 2배 정도 늘었을 때 시작해 생후 12~18개월까지 이어진다. 이유식의 시작 시기는 매우 중요한데 너무 일찍 시작하면 면역력이 약해 식품알레르기가 나타나거나 위와 장의 소화 능력이 부족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반대로 너무 늦어지면 아이가 빨아 먹는 것에 익숙해져 숟가락으로 받아먹는 데 거부감을 가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아기가 이유식을 거부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낯선 재료와 질감 때문일 수도 있고, 단순히 배가 고프지 않아서일 수도 있다. 예방접종을 했다든가 하는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혹은 모유(분유) 수유량을 조절하지 못해 배고픔을 못 느낄 수도 있고, 때로는 선천적으로 예민한 탓일 수도 있다. 문제는 이유식 시기를 놓치거나 계속해서 먹는 걸 거부할 경우 성장장애와 섭취장애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 무엇보다 원인을 찾아 맞춤 처방이 필요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6825985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1&quot; width=&quot;290&quot; /&gt;&lt;/div&gt; 
&lt;P class=바탕글&gt;◆ 이유식을 거부하는 원인 &lt;/P&gt;
&lt;P class=바탕글&gt;사실 아기 입장에서는 난생처음으로 낯선 음식을 접하는 터라 거부감이 드는 게 당연하다. 게다가 젖을 빠는 행위는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본능이지만, 씹고 삼키는 것은 후천적으로 배워야 한다. 그러니 아기가 이유식을 잘 먹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조바심을 가지는 것은 금물. 대부분의 영양은 모유나 분유로 채우면서 하루에 한 번 이유식을 접해 숟가락의 감촉과 음식물의 질감, 맛을 느끼게 한다는 생각으로 엄마부터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배가 고프지 않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기가 이유식을 거부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실제로는 단순히 배가 불러서인 경우도 많다. 모유(분유) 수유 후 바로 이유식을 주면 이미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이니 당연히 거부하게 되는 것. 이때는 이유식 시간을 정해두고 되도록 그 시간에 먹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초기에는 오전 10시 이후에 한 번, 3숟가락에서 50g 정도를 먹이면 적당하며, 중기는 죽의 형태로 오전 10시 이후, 오후 2시나 6시 이후 하루 두 번 정도가 적당하다. 이때 먹이는 양은 70~100g 정도가 알맞다. 이유식 후기는 진밥의 형태로 오전 8시, 낮 12시, 오후 6시 하루에 세 번 먹이면 된다. 이때부터는 모유나 분유 수유보다 이유식을 먼저 주는 것이 포인트. 양은 100~120g 정도면 충분하다. 완료기는 진밥을 국과 함께 후기의 시간대와 비슷하게 먹인다. 수유량이 너무 많으면 아이가 배고픔을 느끼지 못하므로 수유 횟수와 양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후 6개월 이후엔 하루 4~5번, 수유량은 750㎖ 정도가 적당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몸의 컨디션이 나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예방접종을 하거나 감기를 앓고 난 뒤 그전에는 잘 먹던 이유식을 거부하고 모유(분유)만 찾는 아이가 많다. 이때 이유식을 억지로 먹이지 않는 게 좋지만 그렇다고 분유나 모유로만 수유하는 것도 좋지 않다. 목 넘김이 쉽고 자극이 적은 두부나 닭가슴살 등 부드러운 재료로 이유식을 만들어 조금씩 섭취할 수 있도록 돌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식감이 낯설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는 낯선 음식을 처음 접하면 거부감을 갖는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아이가 좋아하는 재료를 찾아 조금씩, 천천히 시도해보자. 처음 이유식은 쌀미음으로 시작해 제철 과일과 채소 등을 접하게 하고, 단백질을 공급해야 하는 생후 6개월부터는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안심 등 최대한 아이의 식감을 자극하지 않는 재료로 만들어 먹인다. 이후 곡류, 과일, 고기 등 다양한 재료로 이유식을 만들어 주면서 아이가 다양한 맛을 경험하게 해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먹이는 방법이 서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유식 초기에는 다양한 숟가락을 준비해 아이가 좋아하는 재질과 크기의 숟가락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단, 숟가락을 거부한다고 해서 이유식을 젖병에 주는 것은 금물. 숟가락 사용법을 익힘으로써 먹는 중간 중간 쉬어 먹는 속도를 조절하고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유식 초기에 숟가락으로 떠먹일 때 아기가 혀를 내미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아기가 혀를 내미는 것은 이유식을 거부하는 게 아니라 삼키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 여유를 갖고 아기가 숟가락에 익숙해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선천적으로 예민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또래 아이들보다 유난히 민감한 아이가 있다. 예민한 성격 탓에 이유식을 거부할 가능성은 있지만 질환이나 환경 등 복합적인 이유가 동반될 수 있으므로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만약 생후 8개월이 지나도록 이유식을 거부한다면 철 결핍성 빈혈로 인한 식욕 저하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피검사를 통해 빈혈, 영양 상태, 간 기능 여부를 알아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간식을 충분히 먹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가 잘 먹는다고 해서 간이 된 음식이나 과자를 무심코 주지는 않는지 생각해보자. 시판하는 아기용 과자나 치즈, 과일 등이 대표적. 단맛이나 짠맛을 이미 맛본 아이는 밋밋한 이유식을 먹지 않으려 한다. 무턱대고 간식을 주기보다 월령에 맞는 간식을 골라 횟수를 정해 주도록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이유식 잘 먹이기 위한 기본 매뉴얼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유식을 잘 먹게 하는 방법은 따로 없다.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게 우선. 무엇보다 아기마다 정해진 양이 있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일단 단계에 맞는 이유식을 만들어 정해진 시간과 순서대로 꾸준히 먹여 아이 스스로 리듬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단계에 맞는 이유식을 먹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가 감기 등 질병으로 인해 잘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면 이유식 단계에 맞게 주고 있는지 살펴본다. 이미 중기 이유식을 진행해야 하는 단계에 미음만 계속 주거나, 반대로 죽을 먹어야 하는 단계에 밥을 준다면 거부할 수 있다. 또한 후기가 지나면 수분이 많은 진밥보다 일반 쌀밥을 좋아할 수 있는데, 이럴 경우 지금보다 한 단계 앞서 진행하는 것도 방법이다. 죽은 진밥으로, 진밥은 완료기 단계로, 완료기에서는 유아식으로 바꿔 주는 식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유식 횟수를 조절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초기에 먹이는 미음은 숟가락 사용법과 삼키는 연습을 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루 한 번, 중기에는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안심 등 단백질을 포함한 죽으로 두 번, 후기에는 흰살 생선, 달걀노른자, 두부 등을 이용한 진밥과 칼로리 보충이나 비타민 등 보충을 위해 세끼 식단과 두 번의 간식으로 나누어 먹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색다른 메뉴를 준비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처음엔 이유식을 잘 먹다가 갑자기 거부하는 경우엔 색다른 메뉴를 주면 효과가 좋다. 죽은 수프 등으로 메뉴를 바꾸고 전, 주먹밥, 스튜, 푸딩 등 아이가 흥미를 가질 만한 메뉴로 바꾸어 먹이는 것. 세끼 중 한 끼 정도는 면 요리로 대체하는 것도 방법.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천연 재료로 간을 조절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유식 후기가 되면 멸치, 고기, 다시마, 채소 등 육수를 활용하거나 단호박, 고구마 등 단맛이 나는 채소, 바나나, 사과 등 제철 과일을 이유식 재료로 이용해도 괜찮다. 단, 월령에 따라 먹일 수 있는 식품인지 꼭 확인하고, 아이가 단맛에 익숙해지면 다른 것을 잘 안 먹으려 하므로 이 역시 조절이 필요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냉정하지만 그냥 식탁을 치우고 다음 끼니때까지 한번 기다려볼 것. 억지로 아이에게 이유식을 먹이려고 시도하는 것은 금물. 오히려 이유식에 대한 거부감만 키울 수 있다. 이유식과 간식을 중단하고 수유량도 기존의 양보다 많지 않도록 조절한다. 처음에는 울고 보채지만 꾹 참고 기다리면 아기도 자연스레 허기를 느껴 이유식을 찾게 된다. 길게는 일주일 이상 걸릴 수도 있지만 효과는 가장 좋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스스로 먹게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작은 통에 마실 것을 담아 아기 스스로 컵에 부어 먹게 해준다. 아기가 흘리더라도 그냥 내버려두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것. 아이가 자기 손으로 잡고 먹을 수 있도록 작은 주먹밥을 만들어 주거나 과일을 길게 잘라 주는 것도 방법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환경에 변화를 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는 식욕이 떨어지면 턱받이를 하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거나 숟가락을 던지기도 한다. 이럴 때는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이 있는 턱받이로 바꿔주거나 턱받이 대신 앞치마를 해주는 것도 방법. 아이는 맛으로만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 분위기를 누구보다 많이 탄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이유식 거부하는 아이들을 위한 국물 메뉴 &lt;/P&gt;
&lt;P class=바탕글&gt;멸치국물_ 가급적이면 두 돌때까지는 음식 간을 하지 않은 것이 원칙. 소금 등 염분이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데다 아이가 한번이라도 간한 음식을 맛보았다면 차라리 멸치국물이나 고기 육수를 활용하는 편이 낫다. 단, 멸치국물이나 고기 육수는 생후 8개월부터 먹일 수 있다. 멸치국물을 낼 때는 멸치를 쌀뜨물에 20분 정도 담가 짠맛을 없애고 무, 대파, 양파 등 채소도 함께 넣어 끓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사골육수_ 어른들이 먹는 사골국물은 돌 이후에 먹이는 것이 좋다. 동물성 지방이 많아 아직 지방을 소화하는 능력이 미숙한 아이에게는 무리가 될 수 있기 때문. 하지만 완료기(생후 11~12개월)에는 사골국과 물을 동량으로 넣고 양파, 버섯, 대파의 흰 부분과 함께 끓인 국물을 이용해 이유식을 만들거나, 밥 지을 때 활용하는 것은 괜찮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선배들의 노하우, 믿어도 되는 걸까?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인터넷 육아 카페를 보면 이런저런 방법으로 이유식에 성공했다는 엄마가 많다. 하지만 의학적으로 검증되지 않는데다가 반응 또한 제각각이다. 실제로 괜찮은 건지 전문가에게 물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생후 10개월 된 아이가 6개월부터 이유식을 먹질 않아요. 김을 조금 잘라 섞여 먹였더니 그나마 조금 먹더라고요. id 하니맘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039;s say_ 간혹 이유식에 간장이나 조미 김을 넣어 비벼 먹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권장하지 않는 방법. 소금, 간장 등을 먹이면 염분으로 인해 체내 미네랄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차라리 멸치나 소고기를 채소와 함께 끓인 국물을 먹이고, 김의 경우 조미하지 않은 생김을 구워 가루내어 뿌려 주는 게 낫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11개월 된 딸아이가 이유식을 거부합니다. 그런데 떡이나 빵 같은 건 곧잘 받아먹어서 잘게 잘라 우유에 적셔 먹이고 있어요. id 준석사랑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039;s say_ 떡은 밀도가 높아 아이 목에 걸릴 수도 있으므로 엄마가 곁에서 살펴보면서 먹여야 한다. 초기 이유식을 진행하다보면 아이가 새로운 음식에 대해 거부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아이 분유와 새로운 재료를 섞어서 조리하면 거부감 없이 잘 먹을 수 있다. 돌 지난 아이가 병을 앓았거나 입맛이 떨어져 이유식을 거부할 때는 생우유를 이유식에 넣어 먹이는 것도 방법이다. 하지만 계속해서 우유에 적신 빵 같은 간식만 먹이다보면 영양 결핍이 우려되므로 멸치다시마국물, 채소국물 같은 맛국을 활용하거나 돌 이후에는 멸치가루, 다시마가루, 버섯가루 등의 천연 재료로 맛을 내 조리하는 것도 좋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유식 완료기에 참기름을 넣어 주니 고소해서 그런지 잘 먹어요. id 규인사랑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039;s say_ 생후 9개월 이상 되면 약간의 지방 섭취를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그래도 지방을 소화하는 능력은 미숙하므로 너무 빠른 시도는 권하지 않는다. 생후 9개월 이후부터 ½작은술 정도의 참기름 섭취는 가능하며, 참깨가루를 뿌려주는 것도 방법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이가 손으로 쥐고 조금씩 먹을 수 있도록 자그마한 주먹밥 등으로 만들어 줬어요. id 샤방샤방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039;s say_ 이유식 완료기가 되면 아이가 직접 손으로 쥐고 먹게끔 해주는 것도 좋다. 떠먹일 때보다 흥미를 보이며 아이 스스로 먹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되, 항상 엄마가 곁에서 아이가 먹는 것을 지켜봐야 한다. 엄마가 음식을 잘 씹어 삼키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며 따라하게 훈련시키는 것이 좋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이가 이유식을 거부할 때마다 단호박을 삶아 잘게 잘라 먹였는데 이제는 단호박을 넣지 않으면 먹질 않아요. id 흰돌마마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039;s say_ 단호박으로 단맛을 내 아이에게 먹이는 엄마가 많다. 물론 천연 재료로 단맛을 내는 것은 나쁘지 않으며 효과도 좋다. 하지만 아이가 이유식을 거부한다고 해서 무조건 단맛을 먹이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단 음식에 길들여지면 음식을 또 거부할 수 있다. 우선 각 단계에 활용할 수 있는 재료들을 기준으로 이유식을 만들어 주는 것이 기본. 그중에서 아이가 잘 먹지 않는 재료가 있을 때 단호박이나 과일을 함께 넣는 정도로만 활용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유식을 생후 시작한지 석 달이 지나도록 양이 많이 늘지 않더라고요. 주위에서 철분제를 복용하면 괜찮다고 해서 먹였는데 진짜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id missmin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039;s say_ 식욕이 왕성해진 이유가 철분제 때문은 아니다. 물론 철분이 부족한 경우 식욕이 나지 않아 이유식 섭취량이 적을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철분제를 복용하는 것이 이유식 섭취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철분제는 전문의의 처방에 의해 정확한 용량을 복용해야 하며, 철분이 풍부한 식재료를 이용해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우선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8개월 된 아들에게 모유수유를 하면서 이유식을 시작하려 하니 계속 거부하더라고요. 시간을 두고 수유량을 조금씩 줄였더니 일주일 만에 이유식에 성공했어요. id 은진맘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039;s say_ 아이가 이유식을 먹지 않을 때 가장 우선적으로 살펴볼 부분이 수유량이다. 모유나 분유 수유량이 충분해 이미 배가 부른 상태라면 이유식을 먹지 않는 건 당연하다. 수유량을 차츰 줄여나가면서 이유식을 진행하는 게 방법이다. 단, 시기가 중요한데 생후 8개월 이전이라면 밤중 수유부터 조절하도록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콩가루와 치즈를 약간 넣어 조리했더니 좀더 잘 먹는 것 같아요. id 앨리맘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039;s say 콩가루나 치즈도 생후 9개월 이후에 주는 게 좋다. 치즈는 너무 많이 주지 않도록 하고, 처음에는 이유식에 녹여 먹이도록 한다. 아이가 잘 먹는 것에만 의존하게 되면 자칫 편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제철 재료를 고르게 이용하는 게 좋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기획: 황선영 기자 | 사진: 박용관 | 모델: 김가원(12개월) | 의상협찬: 베이비소이(www.babysoy.co.kr) | 도움말: 김소영(고시환소아과내과 영양사), 손용규(방배 GF 소아과 원장) | 참고서적: 징그럽게 안 먹는 우리 아이 밥 먹이기(임선경, 넥서스BOOKS) &lt;/P&gt;
&lt;P class=바탕글&gt;
</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이유식</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56</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56#entry256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Apr 2011 21:02: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6차 영유아 이유식 교실 개최</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55</link>
			<description>&lt;STRONG&gt;&lt;FONT face=Helvetica&gt;&lt;FONT color=#008000 size=5&gt;* 영유아 이유식 교실 *&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 size=3&gt;GF&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 face=Helvetica&gt;&lt;STRONG&gt;소아청소년과에서는 바람직한 이유식 섭취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영양교육과 이유식 시연을 제공하는&lt;FONT color=#ff3399&gt;&lt;FONT color=#0000ff&gt; &lt;/FONT&gt;&lt;/FONT&gt;&lt;FONT color=#9b18c1&gt;&quot;영유아 이유식 교실&quot;&lt;/FONT&gt;을 개최 합니다.&lt;BR&gt;어머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lt;/STRONG&gt;&lt;/FON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06440366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76&quot; width=&quot;508&quot; /&gt;&lt;/div&gt;&lt;/FONT&gt;&lt;/FONT&gt;&lt;/STRONG&gt;</description>
			<category>Wellbaby</category>
			<author>(홍미정)</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55</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55#entry255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Mar 2011 16:5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중앙일보 2011.2.21.]봄·여름에 유행이더니 … 병원마다 수두 환자</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54</link>
			<description>&lt;P&gt;&lt;BR&gt;&lt;BR&gt;&lt;FONT size=4&gt;&lt;STRONG&gt;[중앙일보 2011.2.21.]봄·여름에 유행이더니 … 병원마다 수두 환자&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전염력 강한 수두, 개학 전에 예방접종 잊지 마세요&lt;/P&gt;
&lt;P&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15152899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6&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gt;&lt;BR&gt;지난 15일 오후 GF소아과(서울 서초구 방배동). 오늘만 4명의 수두 환자가 다녀갔다. 이 병원 손용규 원장(대한소아과학회 서울지회 총무)은 “원래 수두는 6월에 많이 생기는데 1~2월에 갑자기 늘었다”며 “주 1~2건 될까 말까 한 환자가 요즘 하루에 4~6명씩 다녀간다”고 말했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박희봉소아과 박희봉 원장(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은 “우리 병원에도 최근 수두 환자가 꽤 늘었다. 수두를 앓는 어린이는 주로 봄이나 여름에 병원을 많이 찾는데 올해는 빨리 유행이 도는 것 같다”고 말했다. 병원을 찾은 6세 수두 환자의 보호자 김주향(38)씨는 “아이가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데다 감염을 우려해 이웃은 물론 친척도 아이를 맡아주지 않아 남편과 교대로 휴가를 내서 병원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lt;/P&gt;
&lt;P&gt;늘어나는 수두 때문에 엄마들이 비상이다. 개학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진아 교수는 “수두는 소아과 바이러스 질환 중에서도 전염력이 강하다. 이 때문에 개학과 동시에 급속히 퍼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lt;/P&gt;
&lt;P&gt;　수두에 걸리면 환자는 고열과 몸살을 앓는다. 온몸에 딱지가 생기고, 가려움증도 심하다. 손용규 원장은 “병도 문제지만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드는 게 문제”라고 말했다. 아이는 1~2주 학교에 못 나가 학업을 따라잡는 데 문제가 생긴다. 전염병이라 입원시키기도 어렵다. 수두에 걸리면 열을 내리고 가려움증을 완화하는 대증요법이 전부다.&lt;/P&gt;
&lt;P&gt;　수두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필수다. 2005년부터 수두접종이 필수 예방접종으로 분류됐다. 12개월 때 맞는 1차 예방접종은 무료. 하지만 2차 접종은 돈을 내고 맞아야 한다. 손용규 원장은 “1차 접종 뒤 수두에 감염되면 발병 확률이 절반정도다. 2차 예방접종까지 해야 좀 더 안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2차 예방접종 약 2주 뒤 항체가 형성된다.&lt;/P&gt;
&lt;P&gt;　홍역이나 볼거리(유행성 이하선염), 수족구병도 봄철 집단생활을 하면서부터 증가한다.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며 전염력도 강하다. 발열·콧물·결막염·홍반성 반점이 나타난다. 하지만 백신의 항체 생성률이 높아 예방 가능한 전염병이다. 손용규 원장은 “홍역에 대한 필수 예방접종 사업 후 발병률이 낮아져 현재 1년에 100명 정도 환자가 발생한다”고 말했다.&lt;/P&gt;
&lt;P&gt;　그보다 볼거리를 더 경계해야 한다. 볼거리 바이러스에 의해 타액선(턱 밑에 있는 침샘)에 염증이 생긴다. 턱이나 볼 부위가 심하게 붓고 발열·근육통·구토 증상이 생긴다. 영아 필수 예방접종 뒤 4~6세 때 추가 접종을 해야 한다.&lt;/P&gt;
&lt;P&gt;　수족구병은 장내 콕사키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된다. 수족구병에 걸린 어린이의 대변 또는 호흡기성 분비물(콧물·침 등)에 의해 옮는다. 입안에 물집과 궤양, 손발에 수포성 발진이 생긴다. 빨리 처치하지 않고 놔두면 뇌염이나 무균성 뇌수막염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지난해 2명의 어린이가 수족구병으로 사망했다. 아직 예방 백신은 없다.&lt;/P&gt;
&lt;P&gt;　전염성 질환은 옮지 않도록 하는 게 최선이다. 예방접종을 했다 하더라도 항체 생성률이 70~90% 수준이기 때문이다. 특히 볼거리는 항체 생성률이 낮아 백신을 접종해도 안심해선 안 된다.&lt;/P&gt;
&lt;P&gt;　손씻기가 가장 중요하다.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는 “바이러스는 어린이의 코·입으로 직접 침입하기보다 손을 통해 옮겨진다. 손씻기가 감염성 질환의 70%를 예방한다”고 말했다.&lt;/P&gt;
&lt;P&gt;　마스크 착용도 중요하다. 김우주 교수는 “ 남에게 옮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말했다.&lt;/P&gt;
&lt;P&gt;　아이 옷은 너무 껴 입지 않도록 한다. 손용규 원장은 “옷을 겹겹이 입으면 땀이 식으면서 감기에 걸릴 수 있다”며 “지퍼가 달린 조끼나 점퍼처럼 벗고 입기 쉬운 옷을 여러 개 입힐 것”을 주문했다.&lt;/P&gt;
&lt;P&gt;배지영 기자 &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수두</category>
			<category>홍역</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54</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54#entry254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Feb 2011 19:38: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12. [베스트베이비] 잘못된 온라인 육아정보 21</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53</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FONT size=4&gt;&lt;STRONG&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잘못된 온라인 육아정보 21&lt;BR&gt;&lt;/STRONG&gt;&lt;/FONT&gt;&lt;/DIV&gt;&lt;/STRONG&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BR&gt;요즘은 언제 어디서나 간단한 검색으로 다양한 육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카페나 블로그 등의 많은 육아 정보 중 검증되지 않은 잘못된 정보도 적지 않다.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알려준 잘못된 온라인 육아 정보들을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살펴봤다&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3&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08901485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520&quot; /&gt;&lt;/div&gt;&lt;FONT size=3&gt;&lt;/FONT&gt;&lt;BR&gt;part 1 임신&amp;amp;출산&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1 임신을 알리는 징후 &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체온이 며칠째 평소보다 높고 때로는 감기 걸린 것처럼 몸이 으슬으슬하고 나른한 경우 임신일 가능성이 높다. 임신을 하면 이렇게 기초체온이 38℃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3주 이상 이런 현상이 계속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임신 시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월경 중단, 자궁목 점액의 변화, 유방 변화, 피부 착색 증가와 임신선 발달, 태아의 심박동 확인, 태동 지각 등이 있으며, 기초체온의 변화를 임신 징후로 꼽지는 않는다. 만약 며칠째 체온이 38℃ 이상을 웃돈다면 감염 질환이 의심되므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 임신 중 음식 섭취 &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신선한 생선회나 생굴은 영양분이 많아 임신 중 섭취하면 좋은 식품이다. 단, 배탈 나지 않도록 적당량만 섭취할 것을 권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일반적인 바다 생선 중 먹이사슬의 하위 단계에 있는 작은 물고기는 회로 먹어도 무방하나 육류와 민물고기는 반드시 익혀 먹고, 바다 생선 중에서도 다랑어, 상어, 참치, 옥돔 등 먹이사슬의 상위 단계에 위치하는 큰 물고기는 수은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섭취를 삼갈 것을 권한다. 임신 중 익히지 않은 음식이 유해하다는 연구결과는 없지만 임신 중에는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의 농도가 증가하면서 감염성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가능하면 모든 음식을 익혀 먹는 것이 좋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3 임신 중 피해야 할 음식&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엄마에게 해로운 음식은 뱃속 아이에게도 해롭다. 소화 흡수를 방해하는 음식이나 술, 커피 등은 멀리한다. 커피나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를 많이 마시면 태아의 체중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커피가 너무 먹고 싶을 때는 연하게 한 잔 정도 타서 마시되 습관적으로 자주 마시는 것은 피한다. 술 또한 기분 전환을 위한 소량의 맥주라면 몰라도 습관적인 음주는 태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므로 주의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임신 중 카페인 섭취에 대해 &amp;lt;American Diatetic Association&amp;gt;에서는 하루 300mg 이하, 일부 연구에서는 200mg 이하의 카페인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하루 2~3잔 이하). 음주는 저체중아 출산 가능성을 높이고, 태아의 정상 발달을 방해할 확률이 있으므로 임신 중이거나 또는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은 알코올 섭취를 절대 금해야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4 임산부 튼살 예방법&lt;/P&gt;
&lt;P class=바탕글&gt;부정확한 정보 태아가 성장함에 따라 생기는 튼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임신 4~5개월경부터 임부용 거들을 착용하고 하루 2ℓ이상의 물을 마실 것.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걸 막을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현재까지 임신부의 튼살을 예방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다. 임신 중 튼살이 발생한 경우 일부에서 레이저 시술이나 연고 등의 제제로 효과를 보았다는 연구결과는 있으나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는 상태다. 그러나 꾸준히 튼살크림 등을 바르고 배 마사지를 해주면 어느 정도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5 임신 중 팥 섭취&lt;/P&gt;
&lt;P class=바탕글&gt;부정확한 정보 임신 중에는 붉은팥 섭취를 피한다. 팥은 혈액을 흩어지게 하는 성질이 있어 임신 중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해 태아의 기형을 유발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임신 중 팥 섭취가 유해하다는 증거는 없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6 임신 중 화장품 성분&lt;/P&gt;
&lt;P class=바탕글&gt;부정확한 정보 임신 중 레티놀, 하이드로퀴논 등 성분이 함유된 미백 제품을 바르면 태아의 기형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사용을 피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임신 중 기형을 일으키는 성분임이 증명된 비타민 A는 경구용 이소트레티노인(Isotretinoin) 제제와 에트레티네이(Etretinate) 제제다. 외용제제 레티놀 등은 기형 유발이 밝혀진 바 없을 뿐 아니라 체내 흡수량도 적다. 하이드로퀴논 &lt;/P&gt;
&lt;P class=바탕글&gt;제제 역시 현재까지 기형 유발 여부는 알려진 바 없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7 임신 중 과일 섭취&lt;/P&gt;
&lt;P class=바탕글&gt;부정확한 정보 열대과일인 파인애플, 두리안 등은 몸을 차갑게 해 심할 경우 임신 초기에는 유산을, 후기에는 조산을 촉진하기도 한다. 또 지나치게 먹으면 태아에게 영향을 미쳐 아토피 피부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과일 섭취가 유산이나 조산을 유발한 증거는 없다. 오히려 과일에 함유된 비타민과 엽산 등의 영양소는 조산 예방에 효과가 있다. &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FONT size=3&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23779273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520&quot; /&gt;&lt;/div&gt;&lt;STRONG&gt;&lt;/STRONG&gt;&lt;BR&gt;&lt;BR&gt;2. part 2 육아&amp;amp;수유&lt;/FONT&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1 영아산통&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0~3개월 아기가 열이 나거나 별다른 이상증상이 없는데도 자꾸 보채면 영아산통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때는 먹이는 양을 전체적으로 줄여야 한다. 3~4시간 간격으로 수유하되 분유의 양을 줄여 아기가 평소 먹던 농도보다 묽게 타 먹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신생아 배앓이라고 불리는 영아산통은 아기가 오랜 시간 숨넘어갈 듯 심하게 우는 경우를 말한다. 대개 하루에 3시간 정도 늦은 저녁에 많이 울어댄다. 영아산통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아기의 소화기관이 미숙하기 때문이라는 &lt;/P&gt;
&lt;P class=바탕글&gt;의견이 많다. 과식했을 때, 피곤할 때, 시끄럽거나 불안한 경우 증상이 나타난다. 영아산통 증세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배 마사지로 아이의 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달래는 방법이 도움이 된다. 분유를 묽게 타 먹이는 것은 잘못된 정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 음주 후 모유수유&lt;/P&gt;
&lt;P class=바탕글&gt;부정확한 정보 산후 1~2주간 나오는 초유는 아기를 살찌우는 성분이 응축돼 있는 만큼 이 시기의 음주는 절대 삼간다. 만일 불가피하게 술을 마셨다면 알코올 성분이 체외로 배출되는 데 12~24시간 정도 걸리므로 음주 후 하루치 모유는 짜서 버린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술은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모유수유 시 음주는 삼가는 것이 좋다. 부득이 술을 마셔야 할 때는 먼저 아기에게 젖을 먹이고, 음주 후에도 최소 2시간(맥주 1~2잔의 경우) 뒤에 젖을 먹인다. 맥주 360cc, 포도주 120cc, 양주 30cc 정도는 태아에게 그다지 해롭지 않다. 하지만 엄마 젖을 통해 오랜 기간 반복적으로 알코올에 노출되는 것은 우려되는 상황이므로 술은 절대적으로 과하지 않게 절제해야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3 영유아 변비 &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아이가 가벼운 변비 증상을 보이면 아이를 안고 엉덩이(항문) 쪽을 몇 번 두드려주면 도움이 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엉덩이를 두드려 주는 것은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 아이가 변보기를 힘들어한다면 먼저 이유식을 하루 3회, 한 끼당 120cc 이상 충분히 먹이고 특히 채소를 더 많이 먹인다. 배추, 양배추, 또는 시금치나 브로콜리 등이 변비에 효과적. 단, 당근과 노란 호박은 변비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과일 중에서는 서양 자두, 살구, 배, 복숭아, 포도 등이 변비에 도움이 되는 반면, 바나나와 감은 오히려 변비를 일으키므로 주의해 먹인다. 사과도 익혀 먹으면 변비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물이나 주스 등을 충분히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4 엎드려 재우기&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아기를 엎드려 재우면 뒤통수의 모양이 예뻐지고 얼굴이 갸름해지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순환기 계통과 폐 기능이 좋아지는 효과도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아이를 엎드려 재우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 돌연사 예방을 위해 등을 바닥에 붙인 자세로 바로 눕혀 재운다. 엎드려 재우면 순환기와 폐의 기능이 좋아진다는 것은 근거가 없는 말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5 첫 모유수유 시기&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처음 모유를 먹이는 시기는 분만 12~24시간 후가 적당하다. 산모와 신생아의 피로가 어느 정도 회복된 후 먹인다. 그러나 신생아가 구토를 하거나 산모의 젖이 나오지 않는 상태라면 무리하게 수유할 필요는 없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출생 후 30분~1시간 내에 모유를 먹이는 것이 좋다. 태어난 직후부터 아기에게 젖을 자주 물리면 모유가 잘 돌게 하는 프로락틴 생산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처음에는 불규칙적으로 모유를 먹지만 대부분의 아기는 2주 안에 자신만의 리듬을 형성해 점차 규칙적인 간격을 두고 먹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6 모유수유&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아기에게 충분히 수유한 뒤에도 젖이 남아 있다면 짜내는 것이 좋다. 수유 후 젖이 자주 남으면 분비량이 줄어들기 때문. 짜낸 모유는 즉시 냉장 보관하거나 냉동한다. 냉동된 모유는 되도록 가열을 삼가고 실온에서 자연스럽게 해동한다. 이때 모유의 지방층이 분리될 수 있으므로 고루 흔들어 먹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남은 젖을 짜내는 것은 모유 분비를 촉진하는 시기에는 필요하지만 분비량이 충분한 시기에는 오히려 과다 분비를 촉진할 수 있어 수유 시 남는 젖을 짜낼 필요가 없다. 자연스럽게 아기가 먹는 만큼 젖 분비량이 조절되기 때문이다. 냉동된 모유를 녹일 때에는 반드시 실온에서 녹일 필요는 없고, 전날 저녁에 냉장실로 옮겨 녹이거나 따뜻한 물에 담가 녹인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7 체했을 때&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이마를 비롯해 온몸은 뜨거운데 손발이 차가운 것은 체기가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때는 손을 따주면 도움이 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아이는 체온 조절 기능이 미숙하고 혈액순환도 원활하지 않아 손발이 찬 경우가 종종 있다. 이때 체했다고 생각해 손을 따는 것은 아이를 고통스럽게 할 뿐 아무런 효과가 없다. 흔히 손을 딴 후 검은 피가 나오면 체한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는 큰 오산이다. 정맥 피 자체가 검기 때문이다. 몸에 열은 있는데 손발이 찬 경우에는 몸의 열을 떨어뜨려야 혈관이 확장돼 손과 발이 따뜻해진다. 손을 따는 것은 열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열에 대한 조치를 오히려 지연시켜 열 경기를 유발할 수 있다.&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3&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1279515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520&quot; /&gt;&lt;/div&gt;&lt;FONT size=3&gt;&lt;/FONT&gt;&lt;BR&gt;&lt;BR&gt;part 3 질병&amp;amp;응급처치&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1 약 먹이기&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아이에게 약을 먹일 때 알약은 숟가락으로 가루를 내어 먹이는데, 주스나 우유, 요구르트 등에 섞으면 쉽게 먹일 수 있다. 크기가 작은 알약은 플레인 요구르트에 섞어 먹이면 간편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알약을 가루 내어 먹일 경우 약제에 따라 흡수율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엄마가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반드시 의사와 상의해 먹인다. 특히 음식물에 섞여 먹이는 것은 피할 것. 쓴맛 때문에 아이가 식사마저 거부할 수 있으며, 우유와 섞은 경우 복통이나 위경련 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 의식이 있으면서 경기를 할 때&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아이가 경기를 하면 우황청심환을 조금 떼어 먹이거나 기응환을 먹여도 된다. 단, 기응환의 경우 중독 성분이 있기 때문에 남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놀라서 울거나 경기할 때 한 알씩 먹일 것. 속이 차고 설사가 잦은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아이가 깜짝깜짝 놀랄 때, 심하게 보채고 울 때 기응환을 먹이는 엄마들이 있는데 엄마가 임의로 판단해 먹여서는 안 된다. 포룡환, 기응환의 적응증이 다르므로 아이의 체질과 상태를 고려해 반드시 한의사와 상담 후 먹이도록 한다. 먹일 경우 아이의 연령과 몸무게에 따라 적절한 용량을 사용해야 한다. 우황청심환은 소아의 경기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약물이 아니므로 주의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3 코피 날 때&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코피가 날 때는 바셀린을 묻힌 솜이나 가제로 코를 막으면 지혈 효과가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바셀린 묻힌 가제를 콧속에 넣는 지혈법은 잘못하면 못 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집에서 하는 응급처치 법으로는 권장하지 않는다. 코피는 대개 10~15분 내에 저절로 멈춘다. 코 양측을 누르고 지혈이 될 때까지 안정을 취하되, 앉은 자세로 머리를 숙여 혈액이 목뒤로 넘어가지 않게 한다. 콧잔등에 얼음주머니를 2~3분간 대주면 콧구멍 속의 모세혈관이 수축돼 코피를 멈추는 데 도움이 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4 고열&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열이 날 경우 찬물을 적신 가제로 아이의 이마, 겨드랑이, 손과 발, 목덜미를 닦아 열을 식힌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찬물을 사용할 경우 아이가 추워서 몸을 떨게 되고 근육에 열이 발생해 오히려 체온이 상승한다. 아이가 열이 날 때는 기저귀나 팬티까지 모두 벗기고 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수건을 적셔 온몸을 구석구석 문지르듯 닦아준다. 물이 기화하면서 체온을 함께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5 야뇨증&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소아 야뇨증은 수면 중 배뇨 횟수가 1개월 동안 1~3회 정도 나타난다. 남아에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5세 이상 아이의 약 15%가 경험한다.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더라도 자연적으로 증상이 없어져 사춘기에 이르면 2~5% 정도만 남아 있다. 또 유전성 경향이 있어서 부모 모두 야뇨증 병력이 있을 시 44%에서 자녀에게 발생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소아 야뇨증은 5세 이상 아이들이 낮 동안에는 소변을 잘 가리다가 밤에만 오줌을 지리는 증상이다. 1주일에 2회 이상 적어도 3개월간 지속되는데 남자아이가 15%, 여자아이가 10%의 비율로 나타난다. 아이가 자라면 당연히 좋아지는 증상으로 여겨 &lt;/P&gt;
&lt;P class=바탕글&gt;치료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방치할 경우 사회적으로 위축될 수 있는 질환이므로 반드시 치료를 받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6 찰과상을 입었을 때&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칼이나 날카로운 것에 베었을 때는 긁혔을 때와 마찬가지로 머큐로크롬을 발라준다. 베인 상처는 피가 제법 나므로 꼼꼼히 지혈한다. 베인 상처에 흙이나 유리 조각 등 이물질이 끼어 있으면 파상풍에 걸릴 위험이 있으므로 바로 병원에 갈 것.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아이가 베이거나 찰과상을 입었을 때는 먼저 엄마의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은 다음 상처 부위를 흐르는 물로 깨끗이 씻어준다. 베타딘 소독액 등 소독약으로 &lt;/P&gt;
&lt;P class=바탕글&gt;상처 부위를 소독한 다음 깨끗한 천이나 가제를 대고 출혈 부위를 꾹 눌러 지혈한다. 그러나 흙이나 나무 조각, 모래 등 이물질이 묻었거나 상처가 크고 깊은 경우에는 재빨리 병원으로 간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7 항생제와 스테로이드제&lt;/P&gt;
&lt;P class=바탕글&gt;잘못된 정보 항생제와 스테로이드제는 가급적 먹이지 않는 게 좋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octor’s comment 항생제의 내성과 스테로이드제의 부작용이 문제가 되면서 의사가 처방을 해도 이 약들을 먹이지 않는 부모들이 많다. 무분별하고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은 내성을 증가시켜 부작용을 낳지만 적절한 사용은 질병 완화에 효과가 있다. 세균 감염이 문제가 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항생제를 사용해야 한다. 스테로이드제도 마찬가지. 부작용도 많지만 적절한 용량으로 적정한 기간 사용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부작용 역시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단, 전문의의 판단하에 복용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기획/ 김은혜 기자 일러스트/ 진선별나라 도움말/ 손용규(방배GF 소아청소년과 원장), 김태희(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산부인과 교수), 고재환(서울백병원 산부인과 교수), 조백건(함소아한의원 천안점 원장)&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상식</category>
			<category>육아</category>
			<category>잘못된</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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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Dec 2010 06:22: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12. [베스트베이비] 겨울철 습도 관리의 정석</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52</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size=4&gt;겨울철 습도 관리의 정석&lt;BR&gt;&lt;/FONT&gt;&lt;/STRONG&gt;&lt;/DIV&gt;&lt;/FONT&gt;&lt;/STRONG&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22677782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03&quot; width=&quot;337&quot; /&gt;&lt;/div&gt;추운 겨울철은 대기가 유난히 건조하다. 다른 계절에 비해 습도가 현저히 낮기 때문에 습도 관리는 필수. 특히 아이들은 건조한 공기에 노출되면 호흡기 질환을 쉽게 앓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가습기를 이용한 습도 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겨울은 추위보다 건조한 게 더 문제. 단지 날씨가 추워 감기에 쉽게 걸린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건조한 공기로 탓에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져 바이러스에 그대로 노출되는 것. 아이 있는 집이라면 겨울철 집 안 습도에 무엇보다 신경써야 한다. 이때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습기. 가습기는 건조한 실내 공기를 적절한 습도로 조절해주는 고마운 제품이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오히려 세균의 온상이 되기 쉽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가습기 사용의 관건은 무엇보다 세척에 있다. 매일 닦아내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 적어도 주 3회 이상 가습기 사용 전 세척할 것. &lt;/P&gt;
&lt;P class=바탕글&gt;가습기 진동자 부분은 잘 닦아도 통은 소홀하기 쉬운데 물통에서 세균 번식이 일어나기 쉬우므로 긴 솔로 물통 안팎과 입구를 꼼꼼하게 닦는다. 오래 사용한 가습기일수록 수조부 내에 이물질이 쉽게 끼는데, 이는 ‘백화 현상’으로 수돗물 속에 들어 있는 마그네슘과 칼슘, 염분이 진동자와 만나 만들어진 석회질. 소량이라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말끔히 닦아내는 것이 좋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때는 면봉에 식초를 묻혀 꼼꼼하게 문지를 것. 세제 대신 베이킹소다, 식초 등을 푼 물에 헹구거나 뜨거운 물로 닦아 살균한다. 또 일주일에 한 번씩 햇빛 잘 드는 곳에 두어 완전 건조한 후 사용할 것. 물기가 조금만 남아 있어도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물통에 물이 남아 있더라도 새로운 물을 바꿔 넣어 사용하고, 특히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3시간에 한 번씩 물을 갈아주는 것이 위생적이다. 또 가습기에서 나오는 수분이 아이 피부에 직접 닿으면 체온을 떨어뜨리고 기관지 점막을 자극해 감기나 비염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최소한 1~2m 떨어뜨려 사용하고 밀폐된 곳보다는 넓은 공간에 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또 한 번에 3시간 이상 틀지 말고, 하루에 2번 최소한 10분 이상 창문을 열어 실내 공기를 환기할 것. 요즘에는 가습기 청소와 관리가 쉽도록 물통 입구가 큰 것, 살균 기능을 갖춘 항균 가습기, 가열식 가습기 등 여러 종류가 있으니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정수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가? &lt;/P&gt;
&lt;P class=바탕글&gt;필터가 내장된 가습기는 정수된 물이든 수돗물이든 공기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물통에 넣는 물의 질보다는 평소 정수기 자체의 청결한 관리가 훨씬 중요하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가습기소독제 등 청소용품은 효과가 있을까? &lt;/P&gt;
&lt;P class=바탕글&gt;가습기는 매일 물로 깨끗이 씻어 사용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때는 반드시 내장된 솔이나 칫솔을 이용해 닦아내고 수세미 등은 사용하지 않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한 번 넣은 물은 며칠 계속 써도 될까? &lt;/P&gt;
&lt;P class=바탕글&gt;간혹 귀찮다는 이유로 며칠간 물을 바꿔 넣지 않고 계속 사용하는데 이는 절대 금물. 고인 물은 2시간이 지나면 세균이 번식하기 시작한다. 남은 물을 그대로 쓰는 건 오히려 세균을 들이마시는 셈이므로 주의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가습기도 수명이 있나? &lt;/P&gt;
&lt;P class=바탕글&gt;자연증발식을 제외하고 진동자는 대개 5000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겨울철에 하루 6~8시간씩 틀어둘 경우 5년 정도 쓸 수 있으며 그 이상 되면 바꾸는 것이 좋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lt;&amp;lt; 가습기 외에 습도 높이는 방법 &amp;gt;&am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11369050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63&quot; width=&quot;262&quot; /&gt;&lt;/div&gt;&lt;/P&gt;
&lt;P class=바탕글&gt;1.젖은 빨래 널기&lt;/P&gt;
&lt;P class=바탕글&gt;가습기 사용 이외에 습도를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자연스러운 가습 효과를 원한다면 집 안 구석구석 빨래를 널어놓자. 면적이 넓은 빨래를 넣어두면 보송보송하게 말릴 수 있어 일석이조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단, 너무 바싹 마르면 주변의 습기를 빨아들여 오히려 건조해지므로 다 마른 빨래는 오래 두지 말고 바로 걷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2.미니 어항&lt;/P&gt;
&lt;P class=바탕글&gt;물그릇을 두는 것과 같은 원리로 큰 효과는 없지만 약간의 실내 습도를 높일 수 있다. 어항에 물고기를 키우면서 자연 체험 학습 효과는 물론 아이의 정서적인 발달도 도울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3.녹색 식물&lt;/P&gt;
&lt;P class=바탕글&gt;공기 정화 기능을 지닌 식물을 활용하면 좋다. 특히 아레카 야자는 수분을 공급하므로 미세하지만 습도 조절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진행 김은혜┃사진 주은희┃모델 김준모(5세)┃도움말 손용규(방배GF소아청소년과 원장)&lt;/P&gt;
&lt;P class=바탕글&gt;의상·소품협찬 타티네쇼콜라, 오시코시비코시 &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가습기</category>
			<category>겨울</category>
			<category>습도</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52</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52#entry252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Dec 2010 06:18: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12. [베스트베이비] 모유먹는 아이에게 부족한 영양소</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51</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size=4&gt;모유먹는 아이에게 부족한 영양소&lt;BR&gt;&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DIV&gt;&lt;/FONT&gt;&lt;/STRONG&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모유는 단백질, 지방, 비타민, 유당, 무기질 등 아이의 성장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들을 함유하고 있다.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의 평생 건강을 위해 힘들고 귀찮더라도 ‘완모’를 결심한다. 하지만 모유를 먹는 아이에게도 부족한 영양소가 있다. 모유가 몸에 좋다는 이유로 오랜 시간 모유만 먹이면 오히려 아이의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올 수 있는 것. 세계보건기구는 적어도 두 돌까지는 모유를 먹이라고 권장하며, 미국 같은 선진국에서는 네 돌까지 모유를 먹이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모유를 주식으로 먹이는 게 아니라, 생후 4개월 이상부터는 이유식을 겸하고 돌 이후에는 모유를 ‘간식’처럼 먹인다는 점이다. 1년 이상 모유만 먹이면 영양 불균형이나 결핍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 &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24946608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520&quot; /&gt;&lt;/div&gt;&lt;BR&gt;비타민 D &lt;/P&gt;
&lt;P class=바탕글&gt;100% 모유수유를 하는 아이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는 바로 비타민 D. 체내에 비타민 D가 충분하지 못하면 섭취한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 뼈가 약해지고 성장 발달에 문제가 발생한다. 또한 뼈의 주성분이 되는 칼슘이 정상적으로 침착되지 않아 구루병이나 O자형 다리 등 증상을 보일 수 있다. 시판 조제분유는 비타민 D를 강화했지만 모유에는 소량밖에 들어 있지 않아 따로 보충이 필요하다. 미국 소아과학회에서는 비타민 D 보충제를 섭취하라고 권하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비타민 D 보충제가 일반화되지 않은 상태. 물론 증상이 심한 경우 소아청소년과에서 검진 후 처방해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생후 4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해 음식물로 비타민 D를 보충하고, 햇빛을 쬐어 체내 비타민 D 합성을 촉진하는 것이 결핍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 또 7개월 이후부터는 달걀노른자, 두 돌 이후부터는 버섯이나 고등어 등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을 챙겨 먹인다. 일주일에 2~3번 정도 산책을 하며 햇빛을 쬐는 것도 중요하다. 단, 자외선이 강한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 사이는 피할 것. 아이가 생후 4개월 미만이라면 빛이 잘 드는 곳에 담요를 깔고 아이의 머리를 태양 쪽으로 눕혀 15~20분간 햇빛을 쬐게 해 비타민 D 합성을 돕자.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철분 &lt;/P&gt;
&lt;P class=바탕글&gt;모유의 무기질 함량은 초유가 가장 높고 수유 기간이 경과할수록 감소한다. 모유에는 칼륨, 칼슘, 인 등의 다량 무기질은 충분히 들어 있지만 철, 구리, 아연, 망간 등 미량 무기질의 함량은 낮다. 생후 4~5개월 이후부터 성장이 급격히 이루어지면서 혈액의 양이 증가하고 체내에 저장된 철분을 거의 소진한 상태라 아이 몸에 필요한 철분을 모유만으로는 공급할 수 없게 된다. 모유만을 장기간 수유할 경우 철 결핍성 빈혈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유식을 통해 철분을 보충해주어야 하는 것. 혼합수유를 하는 경우에는 철분이 강화된 조제분유를 선택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 시기의 아이들이 주로 먹는 우유나 유제품에는 사실 칼슘은 풍부하지만 철분은 거의 들어 있지 않다. 따라서 소고기, 닭고기 같은 육류를 통해 철분을 공급해줘야 한다. 철분 섭취는 식품에 들어 있는 철 함량뿐 아니라 체내 흡수율도 고려해야 하는데, 육류에 포함된 철분은 식물성 식품에 포함된 철분보다 흡수율이 높다. 또한 오렌지, 레몬, 시금치 등 비타민 C를 함유한 과일이나 채소를 함께 섭취하면 철분 흡수율을 더 높일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연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연은 정상적인 단백질 합성과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아연이 부족할 경우 성장 지연뿐 아니라 식욕 감퇴, 면역력 기능 저하 등 문제가 발생한다. 모유의 아연 함량은 철분 함량보다 높지만 출산 후 6개월이 지나면 그 양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물론 모유는 조제분유보다 아연 함량이 높고 체내 이용률도 더 높다. 하지만 생후 6개월 이후부터는 모유만으로 아연을 충분히 섭취할 수 없으므로 아연이 풍부한 굴, 콩, 김 등으로 이유식을 만들어 먹여 보충해야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기획/ 기원재 기자 사진/ 추경미 도움말/ 김영훈(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손용규(방배동GF소아청소년과 원장)&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모유</category>
			<category>부족</category>
			<category>영양소</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51</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51#entry251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Dec 2010 06:15: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11.27. [매경헬스]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꼭 해야할까?</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50</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lt;BR&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size=4&gt;&amp;nbsp;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꼭 해야할까?&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DIV&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아기 육아수첩에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적혀있지 않은데 주변 친구들은 꼭 접종을 하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 장염에는 바이러스성 장염과 세균성 장염이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바이러스성 장염에 잘 걸리는데, 그 중에서도 로타바이러스 장염이 가장 흔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로타바이러스는 설사를 일으키는 주원인으로 전염성이 강하고 생명력이 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제 전 세계적으로 만 4세 이하의 아이 중 매년 약 2400만 명이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돼 소아과를 찾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환절기만 되면 로타바이러스로 소아과를 찾는 환자가 눈에 띄게 많아질 정도로 흔한 병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14832026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9&quot; width=&quot;250&quot; /&gt;&lt;/div&gt;로타바이러스는 주위 물건이나 환경, 자연 상태에서도 생존하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접촉, 오염된 식수와 음식물 섭취 등으로 인해 쉽게 감염됩니다. 보통 고열과 구토가 1~3일 지속되다가 녹색 황색 또는 쌀뜨물 같은 설사를 계속 하면서 탈수 증상까지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로타바이러스의 감염을 완벽하게 막는 것은 힘듭니다. 현재까지는 청결한 위생관리와 영양 상태 개선, 그리고 백신을 맞는 것이 유일한 예방책입니다. 따라서 외출 후에는 아이 얼굴과 손발을 깨끗이 씻기며 아이를 돌보기 전이나 기저귀를 간 후에는 꼭 손을 닦아주며 백신을 접종해서 감염을 미리 예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경구용 백신의 1차 투여는 생후 6~12주에 하고, 이후 4주 내지 10주의 간격을 두고 2회 더 추가 투여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Dr.MK 상담의=손용규 전문의(방배GF소아청소년의원 소아청소년과)&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로타바이러스</category>
			<category>백신</category>
			<category>예방접종</category>
			<category>장염</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50</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50#entry250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Dec 2010 06:12: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11.18. [서울경제] 급성 중이염. 발병땐 항생제 치료 불가피… 최근엔 백신으로 예방 가능</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49</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STRONG&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FONT size=4&gt;급성 중이염 &lt;/FONT&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TRONG&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FONT size=4&gt;발병땐 항생제 치료 불가피… 최근엔 백신으로 예방 가능&lt;BR&gt;&lt;/FONT&gt;&lt;/STRONG&gt;&lt;/P&gt;&lt;/DIV&gt;&lt;/STRONG&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21776330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4&quot; width=&quot;256&quot; /&gt;&lt;/div&gt;&lt;BR&gt;&lt;BR&gt;&lt;BR&gt;손용규 GF소아청소년과 원장&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일교차가 극심한 이맘때가 되면 진료시간 전부터 병원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는 아이 엄마들을 상당수 만난다. 이 시기에는 고열을 동반한 감기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이 집중적으로 내원하기 때문이다. 고열로 밤새 잠 한숨도 못 자고 해열제로 버티다 온 경우도 꽤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감기와 독감이 기승하는 철이다 보니 보통은 감기로 생각하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실제 꼭 그렇지만은 않다. 그중 주목할 만한 질환이 급성중이염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4년에 비해 2009년 급성중이염으로 발생한 진료비용은 약 60%가량 상승했다. 중이염은 5세 미만 영ㆍ유아의 75%가 한번쯤은 앓고 지나가는 흔한 질환으로 절반 이상에서 재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발열, 귀의 통증, 심한 보챔, 목아픔 등 감기와 증상이 유사해 자녀가 급성중이염에 걸렸는지 모르고 지나치다가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감기 증상이 오래 가고 귀에서 진물이 나는 등 다른 병이 의심될 때쯤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급성중이염은 상태가 악화되면 수술을 해야 하거나 청력장애 등의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게다가 신체적ㆍ지적 발달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영ㆍ유아기에 청력장애를 앓게 되면 언어능력 발달이 지연되면서 학습장애나 사회성 발달장애까지 초래할 수 있다. 감기 증상 외에 아이가 자꾸 귀를 만지고 고개를 자주 흔드는 증상을 보이면 급성중이염을 의심해봐야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중이염의 절반 이상은 폐구균과 비피막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NTHi) 등의 세균이 주요 원인이며 특히 폐구균은 중이염 외에도 소아에게 수막염, 균혈증(혈액감염), 합병증을 동반한 폐렴 등 치명적인 질환을 일으키기도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급성중이염으로 진단을 받게 되면 대부분 항생제 치료를 받는다. &#039;항생제 처방은 무조건 나쁘다&#039;는 인식이 줄어들고 있지만 최근 세계적으로 항생제 내성 증가에 대한 우려가 높은 것도 사실이다. 이에 의료계에서는 항생제 사용량을 낮춰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시되고 있고 백신 접종을 통한 질환의 사전예방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특히 급성중이염은 소아에게 항생제를 처방하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어 예방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추세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최근에는 폐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질환 및 급성중이염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백신 접종이 가능해져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부모의 흡연은 자녀의 중이염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만큼 금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중이염은 감기와 함께 발병되는 확률이 높기 때문에 평소에 감기에 잘 걸리지 않도록 손을 잘 씻고 양치질을 열심히 하는 등 개인위생을 깨끗이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13967851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20&quot; width=&quot;420&quot; /&gt;&lt;/div&gt;&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예방접종</category>
			<category>중이염</category>
			<category>폐구균백신</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49</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49#entry249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Dec 2010 06:0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11.15. 181회 맘스클럽 예비엄마교실</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48</link>
			<description>&lt;STRONG&gt;&lt;FONT size=4&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size=4&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298899315.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STRONG&gt;&lt;/STRONG&gt;&lt;BR&gt;&lt;BR&gt;181회 맘스클럽 예비엄마교실 11월15일 [선릉] 메모리즈 &lt;BR&gt;&lt;/FONT&gt;&lt;/STRONG&gt;&lt;/DIV&gt;&lt;/FONT&gt;&lt;/STRONG&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지역 : 서울 강남구 &lt;/P&gt;
&lt;P class=바탕글&gt;장소 : 메모리즈 (선릉역 4번출구 50m, 한신인터밸리24빌딩 4층) &lt;/P&gt;
&lt;P class=바탕글&gt;날짜 2010-11-15 &lt;/P&gt;
&lt;P class=바탕글&gt;시간 14:00 ~ 16:30 &lt;/P&gt;
&lt;P class=바탕글&gt;강사 손용규 원장 &lt;/P&gt;
&lt;P class=바탕글&gt;[GF클리닉]&lt;/P&gt;
&lt;P class=바탕글&gt;방배GF소아청소년과 원장&lt;/P&gt;
&lt;P class=바탕글&gt;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 총무이사&lt;/P&gt;
&lt;P class=바탕글&gt;고려대학교 소아과 외래부 교수&lt;/P&gt;
&lt;P class=바탕글&gt;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lt;/P&gt;
&lt;P class=바탕글&gt;(국립보건원 인플루엔자 연구의사&lt;/P&gt;
&lt;P class=바탕글&gt;국립보건원 전염병 역학조사관 역임)&lt;/P&gt;

&lt;P class=바탕글&gt;1부&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아이 예방접종 이야기&lt;/P&gt;
&lt;P class=바탕글&gt;강 사 : 손용규 원장&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부&lt;/P&gt;
&lt;P class=바탕글&gt;알로앤루와 함께 하는 DIY시간&lt;/P&gt;
&lt;P class=바탕글&gt;턱받이 만들기 DIY&lt;/P&gt;
&lt;P class=바탕글&gt;준 비 물 : 가위&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찾아오시는 길&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10413957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01&quot; width=&quot;580&quot; /&gt;&lt;/div&gt;&lt;/P&gt;</description>
			<category>Vaccination</category>
			<category>맘스클럽</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48</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48#entry248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Dec 2010 04:5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11. [베스트베이비] 엄마들이 알아야 할 ‘트림의 과학’</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47</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FONT size=4&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엄마들이 알아야 할 ‘트림의 과학&lt;BR&gt;&lt;/STRONG&gt;&lt;/FONT&gt;&lt;/DIV&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신생아의 50% 이상이 수유 후 역류증상을 보이며, 정상적인 체중 증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정도의 양을 게우는 것이 보통. 수유를 할 때 분유와 함께 공기를 삼켜 위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비교적 근육의 발달이 덜 된 위쪽으로 분유가 밀려나오면서 토를 하게 된다. 신생아는 아직 위가 덜 발달된 상태라 공기를 들이 마시면 쉽게 토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수유 후에는 반드시 트림을 해서 분유와 함께 삼킨 공기를 뱉어내야 한다. 트림을 시키지 않고 눕히면 아기가 불편해하고 잘 토할 뿐 아니라 복통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목을 가누지 못하는 아기는 게워낸 내용물로 인해 기도가 막힐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기의 먹는 리듬만 깨지 않는다면 수유 중에 트림을 시키는 것이 좋다. 수유를 하다가 꼴깍꼴깍 몇 번을 토해도 가제수건을 닦아주기만 하고 계속 수유 하는 엄마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하고 있는 것. 아기가 수유 중에 힘들어하고 보채면 공기를 많이 삼킨 것일 수 있으므로 일단 수유를 중지하고 트림을 시켜야 한다. 대략 60~90cc 정도를 먹인 다음에 트림을 시켜주면 좋다. 수유 후에는 2~3회 정도 충분히 트림할 수 있도록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아기가 공기 마시는 것을 줄이려면 제대로 수유해야 한다. 아기가 편한 자세로 약간 비스듬하게 안아서 먹이되, 젖꼭지를 깊숙이 물려 빨리고, 우유병은 충분히 기울여 먹일 것. 자주 토하는 아이는 여러 번에 걸쳐 나눠 먹이는 것이 좋다. 수유 후 기저귀를 갈아줄 때는 기저귀를 느슨하게 채워 배를 압박하지 않도록 주의한다.&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2008999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3&quot; width=&quot;560&quot; /&gt;&lt;/div&gt;&lt;BR&gt;Q 수유 후 10분 정도 세워 안고 등을 쓸어내려주는데도 트림을 안 해요.&lt;/P&gt;
&lt;P class=바탕글&gt;10분정도 안고 등을 충분히 두드렸는데도 트림을 하지 않을 때가 있다. 이때는 중력에 의해 음식물이 어느 정도 내려간 상태이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도중에 아기가 트림을 하지 않고 잠들었다면 아이를 오른쪽으로 눕히고 머리를 약간 높여 재운다. 위가 왼쪽에 있기 때문에 눌리지 않도록 하는 것.&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트림 몇 개월까지 시켜야 하나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언제까지 트림을 꼭 시키라는 기준은 없다. 아이가 토하는 일이 줄어드는 시점이 있는데 그때부터는 자연스럽게 트림을 안 시키면 된다. 대체적으로 6~9개월 정도 되면 근육이 성숙해지고, 아기가 고형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음식물을 게워내는 일은 줄어든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트림을 하면서 딸꾹질을 자주하는데 괜찮을까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수유 후 트림을 시키려고 하는 데 자꾸 딸꾹질을 하는 아이들이 간혹 있다. 수유 양이 많아 위가 늘어나 딸꾹질을 하는 것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수분간 지속되다가 저절로 멎는데, 따뜻한 물을 조금씩 나눠마시게 하면 더 빨리 멎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트림을 시켰는데도 계속 토해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우선 계속해서 등을 쓸어주면서 충분히 공기를 뱉어낼 수 있도록 한다. 충분히 트림을 시켰다고 판단되는데도 눕히기만 하면 다시 토를 하는 아이는 소아과를 찾는 것이 좋다. 물론 별 문제가 없는 경우가 더 많지만, 간혹 위가 안 좋거나 장염에 걸려서 그럴 수 있으며 십이지장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트림 제대로 잘 시키는 법&lt;/P&gt;
&lt;P class=바탕글&gt;1. 아기를 상체를 세워 앉힌 다음 머리를 엄마의 가슴 쪽에 기대게 한다. 엄마의 어깨에 아기의 턱을 걸쳐 머리를 고정하고, 한 손으로 아기의 등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부드럽게 아기의 등을 두드린다.&lt;/P&gt;
&lt;P class=바탕글&gt;2. 아기를 넓적다리 위에 앉힌 다음 한 손으로 아기의 머리와 가슴을 받치고, 다른 한 속으로는 부드럽게 등을 두르려준다.&lt;/P&gt;
&lt;P class=바탕글&gt;3. 아기의 등이 위로 오게 해서 넓적다리 위에 놓는다. 이때 아기의 머리를 가슴보다 약간 높인 상태로 잘 받친 후, 한 손으로 부드럽게 아기를 두드린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자료제공ㅣ베스트베이비&lt;/P&gt;
&lt;P class=바탕글&gt;기획 | 김은혜 기자 / 사진 | 박용관 / 모델 | 조연선(3개월)&lt;/P&gt;
&lt;P class=바탕글&gt;도움말｜손용규(방배GF소아청소년과 원장)&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트림</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47</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47#entry247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Dec 2010 04:46: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10.15. [MBC뉴스데스크] 영유아 예방접종 100만 원?‥지원 백지화</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46</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size=4&gt;영유아 예방접종 100만 원?‥지원 백지화&lt;BR&gt;&lt;/FONT&gt;&lt;/STRONG&gt;&lt;/DIV&gt;&lt;/FONT&gt;&lt;/STRONG&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ＡＮＣ▶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기가 돌이 될 때까지 꼭 필요한 예방 접종비가 100만원이 넘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래서 정부가 필수 예방접종 비용을 대폭 줄이겠다며 대책을 내놨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한 달 만에 백지화 됐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문소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ＶＣＲ▶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기가 태어나면 &lt;/P&gt;
&lt;P class=바탕글&gt;매달 적게는 한 번, &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27080185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0&quot; width=&quot;320&quot; /&gt;&lt;/div&gt;&lt;/P&gt;
&lt;P class=바탕글&gt;많게는 너덧 번까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법으로 정해진 필수예방접종만 맞아도 &lt;/P&gt;
&lt;P class=바탕글&gt;33만 원, 여기에 로타바이러스, 폐규균 등 &lt;/P&gt;
&lt;P class=바탕글&gt;선택예방접종 비용까지 합하면 &lt;/P&gt;
&lt;P class=바탕글&gt;첫 돌이 되기 전에 100만 원을 &lt;/P&gt;
&lt;P class=바탕글&gt;훌쩍 넘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ＩＮＴ▶ 김정효 &lt;/P&gt;
&lt;P class=바탕글&gt;&quot;많이 들 때는 거의 30만원 들 때도 &lt;/P&gt;
&lt;P class=바탕글&gt;있었거든요. 쌍둥이를 키우시는 분들 보면 &lt;/P&gt;
&lt;P class=바탕글&gt;너무 크게 힘들다고 해서 &lt;/P&gt;
&lt;P class=바탕글&gt;좀 건너뛰시는 부분도 있으시더라고요.&quot;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지난달 초, 정부와 한나라당은 &lt;/P&gt;
&lt;P class=바탕글&gt;임신 출산 비용 경감책의 하나로 &lt;/P&gt;
&lt;P class=바탕글&gt;1회 평균 1만 5천 원인 필수예방접종비를 &lt;/P&gt;
&lt;P class=바탕글&gt;절반 이하로 낮추겠다고 발표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를 위해 필요한 예산은 675억 원.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러나 이달 초 발표된 정부 예산안에는 &lt;/P&gt;
&lt;P class=바탕글&gt;144억 원만 책정돼 &lt;/P&gt;
&lt;P class=바탕글&gt;올해보다 오히려 줄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전염병 유행을 막기 위해서는 &lt;/P&gt;
&lt;P class=바탕글&gt;예방접종률이 90%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예방접종율은 &lt;/P&gt;
&lt;P class=바탕글&gt;7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ＩＮＴ▶ 손용규 부총무/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lt;/P&gt;
&lt;P class=바탕글&gt;&quot;작년만 해도 홍역이 100명 이상이 &lt;/P&gt;
&lt;P class=바탕글&gt;서울지역에서 집단 발병한 적이 있죠.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런 병들이 계속 돌고 있거든요.&quot;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대한소아청소년과 개원의사회는 &lt;/P&gt;
&lt;P class=바탕글&gt;정부의 이번 예산삭감 조치를 비판하면서 &lt;/P&gt;
&lt;P class=바탕글&gt;&quot;대통령 선거공약인 영유아 필수예방접종 &lt;/P&gt;
&lt;P class=바탕글&gt;무료사업을 조속히 실시할 것&quot;을 &lt;/P&gt;
&lt;P class=바탕글&gt;촉구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MBC뉴스 문소현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718995_5780.html&lt;/P&gt;</description>
			<category>Vaccination</category>
			<category>무료화</category>
			<category>예방접종</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46</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46#entry246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Dec 2010 04:3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10. [베스트베이비] 다시 ‘신종플루’가 걱정이다</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45</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FONT size=4&gt;&lt;STRONG&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다시 ‘신종플루’가 걱정이다 &lt;BR&gt;&lt;/STRONG&gt;&lt;/FONT&gt;&lt;/DIV&gt;&lt;/STRONG&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BR&gt;일교차가 커지면서 가을 독감 경보가 내려졌다.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유행하는 계절성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원인인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며 주로 호흡기를 통해 감염된다. 일반 감기와는 달리 고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인후통, 기침, 가래, 콧물 등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 건강한 사람은 증상을 보인 후 회복되지만 어린 아이들은 폐렴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해 심한 경우 사망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일반 감기와 마찬가지로 유행성 독감도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지만 항바이러스제가 증상 완화와 치료에 도움이 된다. 생후 6개월 이후부터 접종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는 지난해 발병했던 신종플루(AGUD H1N1)가 대유행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유행성 계절 독감 수준으로 다시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1~2가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A형 H2N2, B형)가 더 유행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반드시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최근 신종플루 대유행 단계를 하향 조정했지만 앞으로 수년간 계절성 독감 같은 양상을 띠며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9월 말부터 실시하고 있는 상태다. &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0758218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89&quot; width=&quot;560&quot; /&gt;&lt;/div&gt;&lt;BR&gt;&lt;BR&gt;엄마들의 궁금증 Q &amp;amp; A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얼마 전에 신종플루 환자가 다시 발생했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지난 6월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신종플루 환자가 다시 발생해 엄마들의 걱정이 크다. 질병관리 본부의 발표에 의하면 경기도 고양 지역과 경상남도 양산 지역의 의료기관을 내원한 환자로부터 지난해 유행했던 ‘신종플루’ A(H1N1)2009와 A(H3N2) 바이러스를 분리했으며, 인도 여행 도중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예방접종으로 두 바이러스를 모두 예방할 수 있으므로 너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게 당국의 발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언제 맞는 것이 가장 좋은가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독감 예방주사는 2주 후부터 항체가 생기고, 한 달 뒤에 약 효과가 최고치에 달하며 보통 6개월 정도 효과가 지속된다. 따라서 바이러스가 유행하기 전인 9~10월에 맞는 것이 가장 좋다. 적정 시기를 놓쳤더라도 독감이 유행할 기미가 보인다면 1~2월에라도 예방주사를 맞을 것. DPT나 MMR 같은 기본 접종을 하는 날에 함께 접종해도 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Q 이번 백신은 독감과 신종플루를 모두 예방할 수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올해 독감 예방접종은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겸하고 있어 이 독감 예방주사를 맞게 되면 신종인플루엔자를 예방하는 효과가 함께 있다. 3가 백신으로 A H1N1, H3N2 +B 치메로살 성분이나 면역 증강제가 없는 안전한 예방접종 주사다. 일반 소아청소년과와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일반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가격은 3세 이상 3만원, 3세 미만 2만5000원 정도다. 보건소 무료 예방접종의 경우 65세 이상 노인, 생후 6~59개월 소아, 만성질환자 대상이지만 만 19~49세 사이의 일반인 또한 신청을 통해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단, 1가 백신이기 때문에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 1종류만 예방이 가능하며 독감 예방접종은 따로 해야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Q 작년에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했는데도 다시 맞아야 하나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지난해 예방접종을 받았거나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경험이 있어 면역이 형성됐더라도 다시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나면 면역력이 감소해 감염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 올해 처음 접종하는 아기들은 한 달 뒤에 한 번 더 맞아야 한다. 만약 2차 예방접종 시기를 놓쳤다면 8주 이내에 2차 접종을 하면 된다. 건강한 성인은 독감에 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독감 바이러스가 아이에게 전염되어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접종 시 온 가족이 함께 맞는 것이 좋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Q 이미 감기에 걸렸다면 접종을 미뤄야 하나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열이 있거나 감기가 심한 경우엔 접종을 미룬다. 또한 달걀에 대해 아나필락시성 과민반응을 보이는 경우에는 독감 예방주사를 맞을 수 없다. 하지만 달걀을 먹고 가벼운 알레르기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무조건 접종하지 않는 것은 잘못. 먼저 알레르기 전문가와 상담해 독감 예방접종을 여부를 결정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자료제공ㅣ베스트베이비&lt;/P&gt;
&lt;P class=바탕글&gt;기획 | 황선영 기자 / 사진 | 박용관&lt;/P&gt;
&lt;P class=바탕글&gt;도움말｜손용규(방배GF소아청소년과 원장)&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독감</category>
			<category>신종플루</category>
			<category>인플루엔자</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45</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45#entry245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Dec 2010 04:31: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10. [베스트베이비] 성공률 100%! 젖병 떼기 노하우</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44</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FONT size=4&gt;&lt;STRONG&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성공률 100%! 젖병 떼기 노하우&lt;BR&gt;&lt;/STRONG&gt;&lt;/FONT&gt;&lt;/DIV&gt;&lt;/STRONG&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BR&gt;돌이 지난 아이는 세끼 식사를 주식으로 하고 모유나 생우유는 간식 개념으로 하루 2회 정도 먹이는 것이 적당하다. 따라서 생후 9개월부터는 점차 젖병 떼는 연습을 시작해 돌 무렵에 떼는 게 이상적이다. 젖병 떼기가 늦어지면 정상적인 식사 습관을 형성하지 못하고 덩어리 음식보다 분유를 더 찾게 되어 빈혈이나 치아우식증이 생길 수 있다. 또한 빨아 먹는 데만 익숙해져 유아식으로 넘어가는 데도 어려움을 겪는다. 젖병 사용을 두고 엄마와 아기가 승강이를 벌이는 과정에서 떼쓰는 일이 많아져 성격적으로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렇다고 무조건 젖병을 떼는 것은 금물. 돌 무렵부터 젖병 떼기를 시도하는게 일반적이다. 서서히 수유량을 줄여나가 생후 15개월경 완전히 떼는 식으로 점진적으로 진행하는 것. 아이는 전혀 준비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젖병을 내다버리거나 젖꼭지를 가위로 자르는 등 극단적인 방법은 아이에게 충격을 줄 수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하지만 젖병은 기저귀와 달리 빨리 떼면 뗄수록 좋으므로 생후 15개월경에는 끊을 수 있도록 엄마가 단호하고 일관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01243071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72&quot; width=&quot;203&quot; /&gt;&lt;/div&gt;◎ 젖병 떼기, 단계별 행동 지침&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STEP 1 젖병 수유를 서서히 줄인다 젖병은 단번에 떼야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효과도 높지만 아이에게 심리적인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단계적으로 시도하는 것도 좋다. 9개월이 지나면 먼저 3일 동안 하루 세 번으로 젖병 수유 횟수를 줄이고, 3일 후에는 두 번으로 줄인다. 아이가 눈치를 챘다고 생각되면 시간 간격을 3일이 아닌 5일로 조금 늘려보는 것도 방법. 낮에는 젖병을 사용하고 저녁에는 서서히 빨대컵 사용을 시도해본다. 이때 아이가 빨대컵을 낯설어하면 다시 젖병을 준다. 이렇게 서서히 젖병의 사용 횟수는 줄이고, 빨대컵의 사용 횟수를 늘리다 보면 젖병을 뗄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STEP 2 빨대를 이용한다 아이가 젖병을 찾을 때마다 젖병 대신 빨대를 주자. 처음 빨대를 접한 아이는 어색하기 때문에 당연히 젖병을 찾게 마련. 이때 차선책으로 젖병에 빨대를 꽂아주는 것도 좋다. 우유, 요구르트 등 음료는 무조건 빨대를 꽂아서 주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알록달록한 색깔과 재미난 모양의 빨대를 이용한다. 1개월 정도 지속적으로 빨대를 주면 아이는 빨대 자체에 흥미를 느껴 젖병을 찾지 않게 된다. 젖병 떼기의 관건은 아이의 빠는 욕구를 어떤 방법으로 충족시켜주느냐인데, 빠는 욕구를 빨대로 대신하는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STEP 3 젖병에 맛없는 음료를 넣어준다 젖병을 떼기로 결심하면 일단 젖병을 치워버린다. 아이는 젖병이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덜 찾긴 하겠지만 저녁이 되면 어김없이 찾을 것이다. 이때 젖병에 보리차 등 아이가 맛이 없다고 느낄 만한 음료를 넣어주자. 이 방법을 반복하면 ‘젖병은 맛없는 것’이라고 인식해서 더 이상 찾지 않게 된다. 일단 아이의 눈앞에 젖병이 보이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STEP 4 젖병을 아이 눈앞에서 버린 후 설득한다 그래도 아이가 젖병을 계속 찾으면 아이의 손을 잡고 “젖병은 아기들이 사용하는 거야. 그렇지?, 너는 아가 아니지?”하고 젖병을 쓰레기통에 버린다. 처음에는 아이가 울고 가끔 손가락으로 젖병 빠는 시늉을 하면서 젖병을 찾기도 할 것이다. 그럴 때마다 빈 바구니를 가리키며 “00야. 엄마랑 같이 젖병 버렸지?” 하면서 타이른다. 즉, 아이가 보는 앞에서 젖병을 버리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더 이상 젖병이 없다는 사실을 아이에게 인식시키는 것. 젖병의 젖꼭지가 망가질 때까지 빨리다가 새 젖꼭지로 바꾸어 주지 말고 이젠 망가져서 사용할 수 없다며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때도 아이가 보는 앞에서 버리는 게 좋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자료제공ㅣ베스트베이비&lt;/P&gt;
&lt;P class=바탕글&gt;진행 | 박솔잎 기자 / 사진 | 추경미&lt;/P&gt;
&lt;P class=바탕글&gt;도움말 | 김영훈(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손용규(방배GF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lt;/P&gt;
&lt;P class=바탕글&gt;제품협찬｜펜타존 (&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ff single&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COLOR: #0000ff&quot;&gt;www.drbrwon.co.kr&lt;/SPAN&gt;&lt;/U&gt;) &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떼기</category>
			<category>우유병</category>
			<category>젖병</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44</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44#entry244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Dec 2010 04:24: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9. [맘앤앙팡] 건강&amp;교육 전문가 4인의 아이 방 코칭</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43</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size=4&gt;건강&amp;amp;교육 전문가 4인의 아이 방 코칭, 육아로 읽는 인테리어 &lt;BR&gt;&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DIV&gt;&lt;/FONT&gt;&lt;/STRONG&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01562247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37&quot; width=&quot;350&quot; /&gt;&lt;/div&gt;취학 전 아이에게 방은 아이가 보는 세상의 전부일지 모른다. 건강하고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내 아이가 생활하는 공간부터 점검해보자. 공간의 동선은 물론, 가구나 장난감 하나까지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외국 영화를 보면 한 살도 채 되지 않은 갓난아이들이 자신의 방에서 새근새근 잘도 잡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두세 살이 되어도 혼자서는 잠을 자지 못해 엄마 아빠를 힘들게 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사실 아이는 생후 4개월이면 분리불안을 완전히 극복해 엄마와 떨어져도 불안해하지 않아요. 하지만 그 안에 아이 방을 분리해주지 않으면 4세가 되기 전까지 엄마와 떨어지지 못하게 되지요. 독립적인 아이로 키우려면 생후 4개월 이전에 아이 방을 만들어주세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GT소아청소년과 원장 손용규&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아이 방에 많은 그림을 걸어주세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유명한 화가의 작품도 좋고, 아이가 유치원에서 그려온 그림도 좋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림의 개수보다 그림을 감상하는 방법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가 스스로 찾아내고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질문을 던져보세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다빈치 브릿지채널 원장 윤선우&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예술이든 문학이든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때 가장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물건, 그림, 책, 장난감 등을 활용해 아이가 오감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놀이방을 만들어보세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리틀다빈치 본점 강사 안지혜&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유아의 발달은 관찰하기에서 시작됩니다. 아이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호기심을 가지고 유심히 살피고 탐색한답니다. 아이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집안을 교육적인 공간으로 꾸며보세요. 엄마가 아이에게 첫 번째 선생님이라면 집은 첫 번째 유치원입니다.● 놀이발달전문가 한춘근&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3&gt;&lt;STRONG&gt;&lt;BR&gt;면역력을 키우는 방&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1세 이전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수면공간. 사람이 자주 드나드는 방 입구나 햇빛이 직접 비치는 창가를 피해 침대 위치를 정하고 아이가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를 위해 침구, 벽지, 바닥, 가구 등의 소재를 꼼꼼히 확인하고 이불이나 아이용품은 아이전용 수납공간을 만들어 위생적으로 관리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5389949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10&quot; width=&quot;350&quot; /&gt;&lt;/div&gt;수시로 필요한 아이용품만 따로 놓는 선반을 만들어두면 편리하다. 가구는 친환경 원목 제품을, 딸랑이나 봉제인형 등도 아이가 빨아도 문제가 없는 천연 소재로 고른다. 벽걸이형 나무 선반과 액자는 심쿤디자인스튜디오에서 판매. 2만5천2백원. 나무 선반에 매달려 있는 원목 소재 원숭이 인형은 루밍에서 판매. 아이의 숙면을 위해 형광등보다는 간접조명을 이용하고, 발 쪽에 비춰준다. 나무 다리로 만든 스탠드 조명 ‘하우스 T 램프’는 까사미아 제품. 13만원. 나무 스툴은 심쿤디자인 제품. 블랙&amp;amp;화이트 양 모양 모빌은 루밍에서 판매. 3만5천원. 아이의 인형이나 장난감을 한꺼번에 담아두기 편한 원형 수납함은 까사미아 제품. 원목으로 만든 코끼리 인형은 루밍에서 판매. 천연 리넨 소재 원숭이 인형은 수니앤보에서 판매. 5만1천원.&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5857025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03&quot; width=&quot;585&quot; /&gt;&lt;/div&gt;&lt;BR&gt;1 나무 선반과 모서리가 둥근 원목의자는 심쿤디자인 스튜디오 제품으로 각각 4만원대, 23만6천원. 천연 리넨 소재로 만든 딸랑이와 봉제인형은 오가닉 코튼 제품. 시계는 까사미아 제품.&lt;/P&gt;
&lt;P class=바탕글&gt;2 침구는 가벼우면서도 보온이 잘되는 것을 고른다. 너무 두껍고 푹신한 침구는 아이가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한다. 원목 아기 침대는 에이후스에서 판매. 침구는 오가닉 코튼 제품.&lt;/P&gt;
&lt;P class=바탕글&gt;3 아이전용벽지 ‘Slik 아이비리그’는 공기정화 기능이 있어 실내공기 유해물질 저감 효과가 탁월하다. LG 화학 Z:in 제품.&lt;/P&gt;
&lt;P class=바탕글&gt;4 공기정화에 효능이 있는 아이비. 작은 화분 형태로 선반에 올리거나 창가나 문 앞에 배치해 아이와 너무 가깝게 두지 않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5 숙면을 위한 은은한 조도를 만들어주는 도자기 조명등은 이노메싸 제품.&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856206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2&quot; width=&quot;155&quot; /&gt;&lt;/div&gt;손용규(GT소아청소년과 원장)&lt;/P&gt;
&lt;P class=바탕글&gt;1세 이전 아이는 평균적으로 하루 16시간을 자는데 아이의 수면은 면역력과 직결되므로 아늑하고 위생적인 수면 공간을 만들어준다. 특히 아이의 피부에 닿는 침구는 집먼지 진드기를 방지하는 항균 제품을 사용하고 이불은 자주 세탁해 햇볕에 말려 관리한다. 실내 온도는 20~22℃, 습도는 50~60%가 정당하고 체온조절 능력이 없는 신생아는 24~25℃ 정도로 온도를 맞춰준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는 방을 부모님과 함께 쓰기보다는 독립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은데, 엄마 아빠가 출입하면서 외부 환경의 각종 먼지와 세균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는 생후 4개월면 분리불안을 견딜 수 있어 엄마와 떨어져 혼자 자는 것이 가능하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오감을 깨우는 놀이방&lt;/FONT&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15952912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8&quot; width=&quot;350&quot; /&gt;&lt;/div&gt;아이의 만지고 듣고 빨고 냄새 맡는 모든 행동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놀이가 곧 학습인 시기이므로 장난감 같은 가구, 다양한 촉감을 경험할 수 있는 물건, 시선을 끄는 알록달록한 색감을 이용해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방을 꾸며본다. 장난감이나 학습 교구뿐 아니라 집안 가구, 생활 소품, 엄마 아빠의 물건 등 모든 것에 흥미를 느끼고 만지려 하므로 안전에도 주의를 기울인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1~2세는 아이가 처음 책을 접하는 시기이므로 그림책을 잘 보이는 곳에 전시해 아이가 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바퀴가 달려 이동이 간편한 책꽂이는 플라이 제품. 53만원. 책꽂이 위에 놓인 피겨는 킨키로붓 제품. 나무채로 두드려 소리를 낼 수 있는 드럼 모양 장난감은 아이큐박스 제품. 5만8천원. 기차놀이 장난감은 아이큐박스 제품. 부드러운 코튼 소재의 알파벳 장난감은 루밍 제품. 5만원.&lt;/P&gt;
&lt;P class=바탕글&gt;폭신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빨간 공룡 모양 스툴은 디자인스킨에서 판매. 12만6천원.&lt;/P&gt;
&lt;P class=바탕글&gt;모듈을 쌓아 나무 모양을 만들 수 있는 장난감은 아이큐박스 제품. 3만5천원.&lt;/P&gt;
&lt;P class=바탕글&gt;우주선을 연상시키는 펜던트 조명등은 이노메싸에서 판매.&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06687861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00&quot; width=&quot;585&quot; /&gt;&lt;/div&gt;&lt;BR&gt;1 팝업북은 삼차원알파벳 제품. 3만6천원.&lt;/P&gt;
&lt;P class=바탕글&gt;2 부드러운 나무 소재로 만든 실로폰은 아이큐박스 제품. 2만5천6백원.&lt;/P&gt;
&lt;P class=바탕글&gt;3 블록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도넛 하드 소파는 디자인스킨 제품. 22만5천원.&lt;/P&gt;
&lt;P class=바탕글&gt;4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하려면 안전가드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콘센트와 가구 모서리용 안전가드는 툴스피아에서 판매.&lt;/P&gt;
&lt;P class=바탕글&gt;5 블록놀이는 아이들의 활발한 두뇌개발에 효과가 있다. 각 모듈의 조립 모양에 따라 놀이용 매트 또는 소파로 사용할 수 있는 소파매트는 디자인스킨 제품. 85만5천원. 창문에 붙인 재미있는 얼굴 모양 카드는 루밍에서 판매. 5만원.&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12284996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2&quot; width=&quot;155&quot; /&gt;&lt;/div&gt;안지혜(리틀다빈치 본점 강사)&lt;/P&gt;
&lt;P class=바탕글&gt;시각·청각·촉각·미각·후각을 자극하는 다양한 놀이로 아이의 감각을 깨워주자. 2세 전후 아이는 알록달록한 장난감을 좋아하는데, 같은 빨강색이라도 채도나 소재에 따라 다른 느낌이 들 수 있으니 세심하게 관찰해야 한다. 팝업 북이나 스스로 두드려 소리가 나는 장난감은 아이의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플라스틱, 목재, 헝겊, 식물, 흙 등 각기 다른 촉감을 주는 물건들을 번갈아가며 만져보게 하거나 찰흙이나 밀가루 반죽으로 모양 만들기, 과일 냄새 맡기 등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놀이를 활용하면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창의력이 자라는 미술방&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22944541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6&quot; width=&quot;350&quot; /&gt;&lt;/div&gt;3세 전후 아이는 특별히 선호하는 색상이 생기는 등 자신의 취향을 표현하기 시작한다. 관찰력이 발달해 그림이나 공작 등의 미술활동에 특기를 보인다. 아이가 선호하는 색, 소리, 놀이 등을 유심히 관찰해 인테리어에 적용하거나 아이가 만든 미술작품을 벽에 전시해 아이의 표현능력과 자신감을 키워준다. 특히 또래와 함께하는 놀이로 사회성을 키우기 시작하기 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앉을 수 있는 넓은&lt;/P&gt;
&lt;P class=바탕글&gt;테이블을 두고 활용해본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이가 만든 작품을 벽에 붙여주거나 간이 전시대를 만들어주면 아이들도 좋아하고 인테리어적인 효과도 볼 수 있다. 웃는 모습의 등받이가 재미있는 스마일 벤치는 박진우 공작소 제품. 70만원.&lt;/P&gt;
&lt;P class=바탕글&gt;벤치 위에 전시된 집 모양 모형은 루밍 제품. 4만원. 회전운동을 왕복운동으로 바꾸는 기계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상상버스 만들기’는 뿌꾸와 생각놀이 제품. 오각형 12개와 육각형 20개의 모양을 연속적으로 맞대어 만든 축구공은 도형의 구성요소인 선과 꼭지점의 원리를 경험할 수 있다. 뿌꾸와 생각놀이 제품. 아이 모양 거울은 도데카 제품. 일렁이는 물을 연상시키는 상판&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6131938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38&quot; width=&quot;585&quot; /&gt;&lt;/div&gt;&lt;BR&gt;1 3세 전후 아이에게는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준다. 달, 비, 자동차, 거미, 새 등 필름지에 새겨진 다양한 그림을 조합해가면서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루밍 제품. 7만5천원.&lt;/P&gt;
&lt;P class=바탕글&gt;2 거울 위에 OHP 필름을 붙이고 거울에 비친 얼굴을 따라 그려보는 놀이. 뿌꾸아 생각놀이 제품. 동그라미나 선의 조합으로만 사람을 표현하던 아이도 얼굴을 관찰하면서 섬세하게 그리는 법을 터득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3 컵 모양 그림에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해 재구성해보는 활동으로 창의력 요소 중 융통성을 길러주는 놀이다. 크레파스나 색연필 등의 재료뿐 아니라 음식 재료나 헝겊 등 주변의 모든 것을 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뿌꾸와 생각놀이 제품.&lt;/P&gt;
&lt;P class=바탕글&gt;4 동화 속 장면을 그대로 옮겨온 듯 하다. 북유럽 특유의 따뜻한 색감이 매력적인 벽지는 샌드버그 제품으로&lt;/P&gt;
&lt;P class=바탕글&gt;다브에서 판매.&lt;/P&gt;
&lt;P class=바탕글&gt;5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주는 그림이 창의력을 키워준다. 그릇에 사과가 담겨 있는 모양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액자는 수니앤보에서 판매. 11만원.&lt;/P&gt;
&lt;P class=바탕글&gt;6 종이를 입체적으로 교차시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놀이 카드는 루밍 제품. 3만9천원.&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6970721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2&quot; width=&quot;155&quot; /&gt;&lt;/div&gt;윤선우(다빈치 브릿지채널 원장) &lt;/P&gt;
&lt;P class=바탕글&gt;많은 그림을 접하고 보는 것은 아이의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림을 감상하는 방법을 지도하는 것이다. 이 그림은 누가 그린 것이고, 화가는 어떤 사람이며, 무엇을 그렸는지 등 그림에서 보여지는 것들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본다. 단정적인 말보다는 “어떤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니” “이 건물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등 아이가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유연한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찾아내고 설명할 수 있는 질문으로 상상을 펼치도록 유도해주는 것. 아이와 충분한 대화가 끝나면 감상한 그림과 비슷한 그림들을 예시로 들어 다양한 시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독립성을 키우는 방&lt;/FONT&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07859301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350&quot; /&gt;&lt;/div&gt;4세 아이는 엄마와 떨어져 혼자 지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일을 해결하려고 한다. 자기 것에 대한 욕구가 강하고 자신만의 아지트 같은 비밀공간을 특히 좋아한다. 파티션이나 캐노피를 이용해 독립적인 공간을 만들어주고 바른 자세로 앉을 수 있는 책상, 의자, 스탠드 등을 준비해 스스로 앉아 책을 보거나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특히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이므로 책이나 장난감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수납공간을 충분히 만들어 줄 것.&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흥미를 갖고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수납장과 혼자만의 아늑한 책상을 만들어준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유선형 책상은 박진우 공작소 제품. 60만원. 핑크색 유아용 의자는 프리츠 한센 제품으로 에이후스에서 판매. 스탠드 모양을 평면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이 재미있는 테이블 스탠드&lt;/P&gt;
&lt;P class=바탕글&gt;‘벤디노’는 디자인파일럿에서 판매. 14만원. 여러 개의 공간박스를 조합해 구성한 책장은 박진우 공작소 제품. 코뿔소와 기린 모양의 벽 수납함은 디자인 파일럿에서 판매. 각 7만5천원. 돌하우스는 아이큐박스에서 판매. 38만원.&lt;/P&gt;
&lt;P class=바탕글&gt;기하학적인 그림이 그려진 종이 파티션은 루밍에서 판매. 15만4천원.&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00574638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42&quot; width=&quot;585&quot; /&gt;&lt;/div&gt;&lt;BR&gt;1 아이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습관을 들이려면 정리대를 세분화하여 이름을 붙여주는 것이 좋다. 크레파스부터 메모지까지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플라스틱 수납장은 아이이케아에서 판매.&lt;/P&gt;
&lt;P class=바탕글&gt;2 아이에게 자신만의 비밀공간을 만들어주는 패브릭 소재 스툴. 벤치 형태로 아이 방에서 활용도가 높다. 도데카에서 판매. ‘어글리돌스’ 인형은 킨키로봇에서 판매.&lt;/P&gt;
&lt;P class=바탕글&gt;형태의 플라스틱 수납장은 아이이케아에서 판매.&lt;/P&gt;
&lt;P class=바탕글&gt;3 다양한 표정의 등받이가 재미있는 어린이 의자는 박진우 공작소 제품. 15만원.&lt;/P&gt;
&lt;P class=바탕글&gt;4 작은 새가 나무에 앉아 있는 모습을 자작나무로 제작한 아이를 위한 스탠드. 박진우 공작소 제품. 25만원.&lt;/P&gt;
&lt;P class=바탕글&gt;5 8개의 원통형 수납함을 하나로 묶어 연출한 수납장은 무토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6938112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2&quot; width=&quot;155&quot; /&gt;&lt;/div&gt;한춘근(놀이발달전문가)&lt;/P&gt;
&lt;P class=바탕글&gt;4세 전후 아이는 급격한 행동변화와 언어 성장이 이루어진다. 뇌세포 형성의 마무리 단계로 보는데, 이때는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때의 습관은 평생 아이의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책상에 바르게 앉는 자세나 정리하는 습관 등을 지도해 주는 것이 좋다. 사실 이 시기의 아이는 규칙을 만들고 그 규칙을 지키는 것을 좋아한다. 수납장에 이름을 붙여주거나 좋아하는 물건만 모아두는 비밀공간을 만들어주면 아이는 정리하는 데 흥미를 느낄 것이다. 책장의 높이는 3단 정도가 적당하며, 여유를 두고 넉넉하게 준비해준다. 아이가 책을 꺼내거나 넣을 때 불편하지 않도록 해야 규칙을 지키는 것에 기쁨을 느낀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기자/에디터 : 성정아 (자유기고가) / 사진 : 박찬우(ZIPstudio) &lt;/P&gt;
&lt;P class=바탕글&gt;스타일링 김지영(K.one) 제품협조 다브(02-511-0761), 도데카(02-518-0135), 디자인스킨(02-501-5612) 디자인파일럿(02-516-5331), 루밍(02-6408-670), 룸세븐(02-512-3064), 박진우공작소(031-957-7851), 발라드 코리아(02-3444-6430), 수니앤보(02-579-9994) 외 &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방</category>
			<category>인테리어</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43</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43#entry243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Dec 2010 02:2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9. [베스트베이비] 백일의 비밀, 백일의 기적</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42</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size=4&gt;백일의 비밀, 백일의 기적 &lt;BR&gt;&lt;/FONT&gt;&lt;/STRONG&gt;&lt;/DIV&gt;&lt;/FONT&gt;&lt;/STRONG&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이제 막 태어난 아이를 돌보는 일이 어렵고 힘들어도 낙심하지 말 것. 백일을 기점으로 한결 돌보기 쉬워지니 말이다. 백일 된 아이들의 발달 사항과 앞으로도 건강한 아이로 ‘잘’ 키우기 위해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짚어봤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FONT size=3&gt;백일 &lt;/FONT&gt;&lt;/P&gt;&lt;/STRONG&gt;
&lt;P class=바탕글&gt;백일의 의미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가 태어나고 100일째 되는 날, 우리네 옛 어른들은 이 ‘백일’의 의미를 매우 중요하게 여겼다. 생활이 궁핍하고 원인 모를 질병이 많았던 그 옛날에는 아이가 백일이 되기 전에 죽는 경우가 적잖았다. 때문에 생후 백일이 되면 첫 번째 고비는 넘긴 것으로 여겨 건강하게 잘 자랐음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백일잔치를 열어주었다. 특히 이날은 액운을 막는다는 붉은색의 수수팥떡과 흰 빛깔처럼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건강하게 자라라는 의미의 백설기를 이웃과 나눠 먹으며 아이의 무병장수를 빌었다. 아이가 태어난 지 딱 100일이 되는 날에는 또 다른 비밀이 숨어 있다. 부부가 합궁을 하여 아이가 만들어진 것이 바로 1년 전 이날인 것. 엄마 뱃속에서 보낸 280일과 태어나 지낸 100일을 더한 380일에 배란일 15일을 빼면 정확히 365일이 된다. 따라서 백일은 단순히 생후 100일 된 날을 기리는 것 외에 아이가 생긴 지 딱 1년째 되는 ‘진짜 생일’을 기념하는 의미도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백일을 기점으로 여러 가지 신체 변화도 겪는다. 살이 오동통하게 오르면서 신생아의 모습은 사라지고 ‘귀여운 아기’의 모습을 띤다. 팔다리를 능숙하게 움직이며 손으로 사물을 잡거나 끌어당길 수 있다. 또 밤과 낮의 리듬이 생기는 중요한 때이기도 하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08944326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4&quot; width=&quot;300&quot; /&gt;&lt;/div&gt;신체 발달&lt;/P&gt;
&lt;P class=바탕글&gt;생후 3~4개월 아이들의 평균 신장과 체중은 남아 62.5cm, 6.81kg, 여아 61.1cm, 6.32kg이다. 발육 상태가 좋은 아이의 경우 체중이 출생 당시보다 약 2배가량 나가고, 키는 10cm 정도 자란다. 그동안 빠르게 증가하던 몸무게가 이 시기부터는 점차 완만하게 증가하고 마른 체형, 통통한 체형 등 아이마다 각자의 체형이 나타난다. 먹는 양이 전보다 많아져 4시간 간격으로 하루 4~5회 정도 수유한다. 아이를 엎어놓으면 머리와 가슴을 45도 정도 들어올릴 수 있으며, 골격이 단단해져 혼자서 목도 가눌 수 있다. 목 가누기는 개인차가 있어 생후 5개월 지나서 가누는 경우도 있으므로 성급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생후 3개월이 이후부터는 시야가 넓어지면서 시력이 급속도로 향상되어 사물을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고 눈을 깜빡거리며 눈동자를 유연하게 움직일 수도 있다. 엄마와 눈을 맞추고 웃기도 하며, 양쪽 눈동자가 따로 움직이는 듯한 사시 현상도 자연스럽게 사라진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인지 발달&lt;/P&gt;
&lt;P class=바탕글&gt;이 시기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손발 동작도 커 기분이 좋으면 팔다리를 버둥거리기도 하고 장난감을 향해 손을 휘젓기도 한다. 손발의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아이는 자기 손에 관심을 갖는다. 이때 손을 빠는 행위는 발달이 잘 되고 있다는 증거로 아이에게는 사물을 확인하는 학습이자 놀이인 셈이다. 따라서 무조건 손을 빨지 못하게 하기보다 청결하게 관리해주는 편이 좋다. 스스로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손에 쥔 장난감을 마구 흔들면서 입으로 가져가기도 한다. 또한 아이는 소리를 구분할 수 있게 되면서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등 자연스럽게 주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백일 전부터 시작된 옹알이가 더욱 활발해져 날이 갈수록 소리가 커지고 다양해진다. 기분이 좋을 때는 입을 오물거리며 ‘아아’, ‘우우’ 등 옹알이로 말을 되받기도 한다. 생후 4개월 무렵이 되면 전보다 긴 시간 동안 소리를 내며 스스로 즐거워하기도 하고, 목소리의 높고 낮음과 강약에 더욱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또 대뇌와 신경이 급속도로 발달해 좋고 싫은 감정 표현이 확실해진다. 기분이 좋을 때는 혼자서도 곧잘 놀고 기분이 좋지 않으면 보채거나 짜증을 내기도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FONT size=3&gt;체크 포인트&lt;/FONT&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백일 무렵의 아이는 영양이 많이 필요한 시기이므로 수시로 키와 몸무게를 확인해 수유량이 부족하지는 않은지, 잘 크고 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핀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큰 근육 운동 : 엎드려놓으면 머리를 바닥으로부터 45도 이상 들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작은 근육 운동 : 양손을 몸의 중앙으로 모으며, 손으로 장난감을 쥘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시각 발달 : 누운 자세에서 물체를 180°까지 좇아가 볼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언어 발달 : 옹알이를 하며 소리내 웃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청각 발달 : 낯익은 엄마 아빠의 음성에 반응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지능, 적응 : 사회적 미소가 발달하며, 엄마 아빠 등 친숙한 얼굴을 알아보고 좋아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3&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27096400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8&quot; width=&quot;560&quot; /&gt;&lt;/div&gt;&lt;FONT size=3&gt;&lt;/FONT&gt;&lt;BR&gt;백일 아기에게 꼭 해주어야 할 일 &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일정한 생활 리듬을 갖게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생후 3개월이 지나면 아이는 어느 정도 낮과 밤을 구분할 수 있게 되므로 서서히 밤에 길게 재우는 연습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낮에 깨어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상대적으로 밤에 젖을 먹는 횟수가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밤중 수유도 끊을 수 있다. 밤에 잘 재우기 위해서는 낮 동안 아이와 노는 시간이나 수유 시간, 목욕 시간 등을 규칙적으로 갖는 등 일정한 생활 리듬을 유지하도록 한다. 단, 아직 주위 환경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 시기이므로 억지로 바꾸기보다 아이의 패턴에 맞춰 조금씩 바꿔나가는 편이 좋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예방접종은 반드시 챙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백일 이전에는 선천적으로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물질이 많기 때문에 감기도 잘 걸리지 않고 걸려도 가볍게 지나간다. 하지만 생후 4개월 무렵이 되면 특별한 질병이 없어도 DTaP, 소아마비(폴리오), Hib(뇌수막염) 백신을 접종한다. 우리나라는 폐구균단백결합이 선택 접종이지만 세계보건기구에서 모든 국가에 기본적으로 접종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므로 접종하는 편이 좋다. 생후 6개월 이전에 1회 접종을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장난감을 이용해 다양한 자극을 준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백일 무렵의 아이는 누워서 주변을 바라보거나 자기 손을 쳐다보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엄마의 눈에는 별거 아닌 것처럼 보여도 아이에게는 매우 재미난 놀이다. 이 시기에는 고른 발달을 돕는 다양한 장난감으로 자극을 주는 것이 좋다. 아이가 손과 발을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으므로 모빌은 손이 닿지 않는 높이(바닥에서 50cm)에 달아 손을 뻗으며 놀게끔 해주고, 모양과 색깔이 선명한 딸랑이, 부드러운 봉제 장난감 등도 가지고 놀게 한다. 아이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자신의 의지대로 몸을 움직이는 신체조절 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시각, 청각 등의 감각도 발달시킨다. 이때는 아이가 모든 사물을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 빨기 때문에 특히 위생에 신경써야 한다. 또 한입에 들어가는 작은 물건이나 털이 있는 것들은 피하고 안전한 장난감을 골라준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밤중 수유를 끊을 준비를 시작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밤중 수유는 치아우식증(충치)을 일으키고 습관화되면 자주 깨어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해 성장호르몬 분비를 불규칙하게 만들 수 있다. 전문가들은 밤중 수유를 끊어야 할 시기가 딱히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일반적으로 생후 6개월쯤 되면 밤에 9~10시간 내리 잘 수 있어 무리 없이 끊을 수 있는 시기로 꼽는다. 보통 건강한 아이들은 백일이 지나면 어느 정도 뱃골이 커져 한밤중에도 먹지 않고 푹 잘 수 있다. 밤중에 자주 깨는 생후 4~5개월 아이는 배가 고픈 것보다 밤중에 먹던 습관이 원인이다. 이런 경우는 시간이 지날수록 밤중 수유를 끊기가 더욱 어려워지고 수면장애의 원인도 될 수 있으므로 백일 즈음부터 서서히 끊을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3~4시간 간격으로 규칙적인 수유 습관을 들이고, 아이가 배고파서 깨는 일이 줄도록 잠자기 전에 충분히 수유한다. 또 아이가 자다가 깨어 울 때는 바로 젖을 물리지 말고 저절로 다시 잠들 수 있도록 잠시 기다리는 것도 필요하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낯가림을 하는 아이에게는 애정표현을 듬뿍 해준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발달이 빠른 아이는 백일이 지나면 엄마 아빠 등 자주 접촉하는 사람을 알아보고 낯선 사람을 보면 무서워서 울거나 아예 고개를 돌려버리는 등 ‘낯’을 가리기도 한다. 엄마를 포함해 자주 접촉하는 사람에게 신뢰감을 느끼면서 낯선 사람으로 인해 이 신뢰감이 깨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아이의 불안한 심리에서 비롯된 것. 이는 엄마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아 ‘애착 형상’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증거다. 이때는 더욱 애정표현을 해주고 아이가 낯선 사람들이 있는 분위기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자주 노출시키면 도움이 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옹알이에 적극적으로 반응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아기가 옹알이를 시작하는 것은 울음 이외의 방법으로 의사표현을 시작했다는 의미. 옹알이를 통해 엄마와 본격적인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 이때 엄마는 말을 아끼지 말고 수다쟁이처럼 적극적으로 반응해줄 것. 수유하거나 기저귀를 갈 때 “기저귀가 젖었구나. 엄마가 갈아줄게.”, “배고프지? 맘마 먹자” 등 일상적인 상황을 말로 표현해준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FONT size=3&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24172823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39&quot; width=&quot;206&quot; /&gt;&lt;/div&gt;&lt;STRONG&gt;&lt;/STRONG&gt;&lt;BR&gt;&lt;BR&gt;백일 아기에 관한 궁금증 &lt;/FONT&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Q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 뒷머리가 휑해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가 하루 종일 누워 목을 이리저리 돌리다보면 베개와 마찰이 생기는 뒤통수 부위의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한다. 생후 3개월부터 빠지기 시작한 머리는 6개월 정도가 되면 새 머리카락이 나오기 시작한다. 이때 머리를 밀면 머리숱이 많아진다고 하는데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말. 머리카락의 굵기와 숱은 유전적인 특성으로 머리를 미는 것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모유수유 중인데 요즘 아이가 부쩍 먹는 양이 늘어 젖이 모자라는 것 같아요. 분유로라도 보충해주어야 하나요?&lt;/P&gt;
&lt;P class=바탕글&gt;백일 무렵은 ‘급성장기’로 특히 모유를 먹는 아이들은 부쩍 엄마 젖을 더 찾기도 한다. 엄마의 젖 분비량을 늘리는 방법은 자주 젖을 물리는 것. 이때 아이에게 분유를 먹이면 상대적으로 모유 먹는 양은 줄어든다. 모유는 아이에게 젖을 빨리는 만큼 양이 늘어나는데, 이때부터 꾸준히 늘어 6~8개월경 최대에 이른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변이 짙은 녹색을 띠고 대변보는 횟수가 일정하지 않아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의 변 상태를 살필 때 색깔은 별로 상관이 없다. 변이 황금색이 아니라고 어디가 이상이 있거나 아픈 것은 아니다. 피가 나오면서 점액성 변을 보는 경우, 변 색깔이 검은색이나 흰색을 띄는 경우만 아니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소화효소의 상태나 음식물의 종류에 따라 변의 색이 달라진다. 중요한 것은 색깔보다는 오히려 변의 묽기이며, 아이가 잘 놀고 잘 먹고 쑥쑥 크고 있다면 푸르스름한 녹변을 보아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생후 한 달쯤에 가슴과 등에 붉고 오돌토돌한 여드름이 생기더니 백일이 다 되었는데도 없어지지 않아 걱정이에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신생아 여드름은 모체로부터 받은 안드로겐이라는 호르몬이 작용해 생긴다. 엄마가 전해준 각종 면역 항체나 호르몬은 생후 6개월이 지나면 모두 소진되므로 여드름도 자연스레 없어진다. 간혹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연고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특별히 치료를 할 필요는 없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아이가 땀을 너무 많이 흘리는데 이 시기엔 원래 그런가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신생아는 태내에서 받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 분비가 왕성하고 신진대사도 원활해 땀을 많이 흘린다. 실내 온도는 22~24℃, 습도는 50~60%로 유지하고, 불필요한 옷을 너무 많이 입히지 않았는지, 아이가 너무 더운 건 아닌지 살핀다. 장시간 누워 지내면 등 쪽에 땀이 차게 마련. 옷이 땀에 젖었으면 아이를 깨끗이 목욕시킨 뒤 옷을 갈아입혀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그러나 백일이 지나면 피지 분비가 줄면서 땀 흘리는 양이 줄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니 보습에 더욱 신경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3&gt;&lt;STRONG&gt;선배맘의 ‘백일의 기적’ 경험담&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잠투정하던 아이들이 달라졌어요”&lt;/P&gt;
&lt;P class=바탕글&gt;딸 쌍둥이를 둔 엄마로서 백일의 기적을 더욱 간절히 바랐어요. 큰아이는 잠투정을 하기 시작하면 숨넘어갈 정도로 악을 쓰며 1시간씩 울고, 작은아이는 새벽 3시까지 놀아달라고 보채서 토끼잠을 자곤 했거든요. 잘 자다가도 두 아이가 번갈아가며 화들짝 놀라면서 깨고 울어서 힘들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백일을 일주일 앞둔 우리 집의 밤은 더없이 평온하답니다. 큰아이는 잠깐 잠투정을 하다가 젖을 물리면 금세 잠들고, 작은아이도 저녁 9시만 되면 잠이 들어요. 정말 백일의 기적이 있다더니 이런 건가 싶어요. ID 노래나무&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우리 아이에겐 백일의 기적이 소용없었죠”&lt;/P&gt;
&lt;P class=바탕글&gt;밤낮이 바뀐 아이, 자다가 놀라서 우는 아이, 작은 소리에도 민감한 아이… 이 모두에 해당되는 아이가 바로 우리 애였어요. 너무 힘들었지만 백일이 되면 신기할 만큼 하루아침에 바뀔 거라는 친정엄마의 말을 믿고 버텨봤는데 백일이 되어도 변한 게 없더라고요.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지요. 제 경험에서 볼 때는 백일의 기적을 기대하기보다 신생아 때부터 제대로 버릇을 들이는 게 나은 방법 같아요. ID 소연맘&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배앓이가 사라졌어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지금 28개월인 우리 아이는 갓난아기 때부터 배앓이가 진짜 심했어요. 아이가 힘들어하는 게 안쓰러워 트림은 꼭 시키고, 배앓이를 줄이려고 젖병도 바꿔보고, 도움이 된다는 배 운동이며 마사지 등등 안 해본 게 없었어요. 그렇게 엄마 마음을 석 달이나 애태우더니 정말 신기하게도 백일을 기점으로 괜찮아졌어요. 요즘 저는 배앓이 앓는 아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엄마들을 만나면 백일까지만 고생하라고 여유 있게 조언해준답니다. ID 예강예강&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잘 먹지 않던 아이가 백일 후에 쑥쑥 컸어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 아이는 갓난아기 때부터 손을 타서 잠잘 때를 제외하고는 하루 종일 안아줘야 했어요. 잠들 때마다 30분씩 울면서 잠투정하고 그것도 1시간도 못 자고 깨어나고요. 분유수유를 했는데 생후 한 달이 지나면서 잘 먹던 분유를 안 먹더니 2개월 동안 몸무게 증가량이 거의 없었어요. 그런데 백일을 기점으로 몸을 뒤집더니 아이가 달라지더라고요. 안아주지 않아도 혼자서 잘 놀고, 심지어 놀다가 스르르 잠이 들기도 하고요. 분유도 어찌나 잘 먹는지 요즘은 또래 평균보다 성장 발달이 빨라 주변 엄마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답니다. ID 초롱이&lt;/P&gt;

&lt;P class=바탕글&gt;자료제공ㅣ베스트베이비&lt;/P&gt;
&lt;P class=바탕글&gt;진행 | 김은혜 기자 / 사진 | 추경미 / 모델 | 루이 호블로(3개월)&lt;/P&gt;
&lt;P class=바탕글&gt;도움말 | 손용규(방배GF소아청소년과 원장), 임경록(함소아한의원 목동점 원장)&lt;/P&gt;
&lt;P class=바탕글&gt;장소협조 | 황마담베이비스튜디오(www.hwangmadam.kr)&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발달</category>
			<category>백일</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42</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42#entry242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Dec 2010 02:09: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9. [베스트베이비] 밤중 수유 트러블 대처법</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41</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FONT size=4&gt;&lt;STRONG&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밤중 수유 트러블 대처법 &lt;BR&gt;&lt;/STRONG&gt;&lt;/FONT&gt;&lt;/DIV&gt;&lt;/STRONG&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아기 키우는 집은 매일 밤마다 전쟁을 치른다. 자다 깨서 우는 아이를 다시 재우기 위해 엄마들이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은 ‘수유’. 밤중 수유 트러블 상황별 대처법.&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밤마다 너무 자주 깨서 분유를 찾아요 &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why 생후 3개월은 7시간, 6개월에는 9~10시간 정도를 내리 자는 것이 정상인데, 문제는 시도 때도 없이 깨는 경우다. 엄마도 힘들지만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아이도 건강에 좋지 않다. 낮 동안 수유량이 부족해서 배가 고파 깨는 경우도 있지만, 3~4개월 이후부터는 아이가 자다 깨서 울면 바로 수유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그 시간에 자연스럽게 깨어 먹을 것을 찾기도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solution 생후 3~4개월 이후부터는 바로 젖병을 물리기기보다는 토닥여서 재우려고 노력해보고 10분쯤 지나도 아기가 보채면 그때 수유하는 것이 좋다. 또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한 번 수유할 때 마음껏 먹게 해 ‘뱃골’을 키워주는 것도 밤중에 분유를 찾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생후 3개월 이상 되면 밤낮의 리듬이 생기므로 매일 밤 일정한 시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재우는 습관을 들인다. 낮잠을 하루에 2~3시간 이상 자는 아이는 깨워서 놀게 하는 것이 좋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40800541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5&quot; width=&quot;240&quot; /&gt;&lt;/div&gt;밤중 수유 후에 딸꾹질을 자주해요 &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why 낮에는 괜찮다가 꼭 밤중에 수유하면 딸꾹질을 하는 아이들이 있다. 급하게 먹은 탓도 있지만 잠자는 동안에 소화가 다 되어 위가 줄어들었다가 수유 후에 급격히 늘어나 횡격막을 자극해 딸꾹질을 하기도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solution 수유 후에 하는 딸꾹질은 몇 분간 지속되다가 저절로 멎기 때문에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는다면 그냥 두어도 괜찮다. 이때 따뜻한 물을 먹이면 더 빨리 멎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아이가 태어난 지 2주 되었는데 밤중 수유할 때 잘 먹지 않아서 걱정이에요 &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why 태어난 지 며칠 되지 않은 신생아 중에는 잠만 자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쏟아지는 잠 때문에 젖을 물지 못하거나 빨다가 그대로 잠들기도 한다. 생후 4주까지는 하루 8~12회 정도 수유해야 영양 보충도 되고 성장 발달에도 문제가 없다. 일반적으로 신생아는 밤에 4~5시간 정도 깨지 않고 자는 것이 정상이나 그 이상 자면 먹는 타이밍을 놓치는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solution 아이를 무조건 깨우기보다는 눈동자를 움직이는 얕은 잠을 잘 때 깨우면 좀더 수월하다. 불이 밝으면 오히려 아기가 반사적으로 눈을 감기 때문에 방을 조금 어둡게 한 후 비스듬히 안거나 트림시킬 때처럼 등을 약간 두드리거나 문질러주면서 아이를 살살 깨운다. 완전히 깨지 않아도 일단 잠에서 깬 상태면 먹여도 좋다. 하지만 깨워도 잘 먹지 않는 경우에는 30분에서 1시간 정도 후에 다시 깨워서 먹이도록 한다. 또 이런 아이는 낮에 깨어 있을 때 수시로 수유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수유 후 자꾸 토해요 &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why 아기들은 수유 후 자주 토하고 심지어는 먹으면서 토할 때도 있다. 신생아 때는 아직 위가 덜 발달된 상태라서 공기를 들이마시면 쉽게 토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solution 모유든 분유든 수유 시 아기가 공기를 삼키는 것을 방지하려면 아기를 비스듬하게 안아서 먹일 것. 모유의 경우에는 젖꼭지를 깊숙이 물려 빨리고, 젖병을 쓸 때는 충분히 기울여 먹인다. 자다가 깨어 잠결에 수유하느라 트림시키는 걸 빼먹는 엄마들이 있는데 아이를 그냥 눕히면 구토뿐 아니라 복통을 일으키기도 하니 꼭 트림시킬 것. 특히 밤중에 자주 토하는 아이는 수유하는 중간에도 트림을 시키는 것이 좋다. 아기가 젖병을 빨 때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만든 기능성 젖병을 선택는 것도 도움이 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밤에 자다가 수유를 하면 사레에 잘 들려요 &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why 사레는 기도로 들어간 음식물에 의한 자극으로 인한 증상으로 어린아이일수록 사레에 잘 들린다. 특히 밤중에 자다가 깨어 수유할 때는 엄마도 정신이 없어서 안정된 자세에서 먹이기 어렵다. 특히 아기를 눕혀놓고 수유하면 소화도 잘 안 되고 공기를 삼키기도 쉬워 사레들리기 더 쉽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solution 아이가 자다가 깨어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먹게 돼 사레들릴 가능성이 더 높으니 밤중 수유를 할 때는 특히 자세에 주의한다. 또 젖병의 젖꼭지 구멍이 너무 커서 한 번에 나오는 양이 많은 경우에도 사레에 잘 들리므로 젖꼭지의 상태를 확인해볼 것.&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막상 수유를 하면 잘 안 먹어요 &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why 아이가 배가 고파서 울 때는 이미 지친 상태. 이때는 조금만 먹고 허기를 면하면 금방 곯아떨어지게 되므로 다시 배가 고파져 또 보채기 시작하게 마련. 엄마로서는 아이가 깨어 울 때마다 계속 수유하는데 먹다말면 이제 배가 부른가 싶어 수유를 중단하고 아이는 계속 칭얼댄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solution 아이가 자다 깨어 울면 우선 아이를 완전히 달랜 후에 수유하는 것이 좋다. 아이 또한 울음을 그치고 진정된 뒤에야 제대로 잘 먹을 수 있다. 배가 고파서 급하게 먹다보면 오히려 얼마 먹지 못하기 때문. 아이가 울 때는 진정시킨 다음 미지근한 물을 먼저 먹이고 수유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밤중 수유 때문에 이가 썩을까봐 걱정이에요 &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02589245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4&quot; width=&quot;240&quot; /&gt;&lt;/div&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why 아이가 자다 깨어 울면 대부분 수유를 하는데 정작 수유 후에 아이의 입안을 닦아주거나 헹궈내는 엄마는 몇 없다. 심지어 젖병이나 엄마 젖을 물고 자는 경우도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solution 앞니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엄마 젖이나 젖병을 물린 채 재우는 일은 절대 피해야 한다. 아이가 젖병을 물지 않고는 잠을 자지 않을 경우에는 젖병에 분유 대신 물이나 보리차등을 담아주도록 한다. 또 부득이하게 밤중 수유를 한 경우에는 반드시 아이의 입안을 가제 등으로 깨끗이 닦아낼 것.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우유 트러블 때문에 자꾸 잠에서 깨요 &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why 아기의 주식은 분유지만 많은 아기들이 ‘우유 트러블’로 고생한다. 우유 트러블이 있는 아기는 대개 배앓이 증상을 보이며 자주 보채고 칭얼거릴 뿐 아니라 깊이 잠들지 못해서 밤중에 자다가 자꾸 깬다. 배앓이의 원인은 우유 단백질과 유당으로, 분해되지 않은 유당이 대장에서 미생물과 만나 가스를 생성해 복부를 팽창시키기 때문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solution 아기들은 모유수유를 하지 않는 이상 이유식을 시작하기 전까지 분유를 통해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섭취하기 때문에 우유 트러블이 있는 아기는 분유 선택이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 우유 단백질을 가수분해한 기능성 분유는 배앓이 증상을 줄여 아이가 숙면을 취하도록 도와준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기획 기원재 기자 도움말 김영훈(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손용규(방배GF소아청소년과 원장 일러스트 &amp;lt;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amp;gt;(북뱅크) &lt;/P&gt;
</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밤중수유</category>
			<category>분유</category>
			<category>우유</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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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41#entry241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Dec 2010 02:04: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9. [베스트베이비] 아기 발달에 관한 궁금증 BEST 7</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40</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FONT size=4&gt;&lt;STRONG&gt;아기 발달에 관한 궁금증 BEST 7&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아기의 성장 과정만큼 드라마틱한 것이 있을까? 몸을 뒤집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손을 꼬옥 쥐는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신비롭기만 하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런 행동들이 모두 아기들의 발달 과정중 하나라고 한다. 대표적인 발달 과정을 통해 아기 몸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의 비밀을 파헤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9677541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74&quot; width=&quot;317&quot; /&gt;&lt;/div&gt;Best1. 아기가 몸을 자꾸 뒤집으려는 이유는?&lt;/P&gt;
&lt;P class=바탕글&gt;생후 4개월경부터 목을 가누기 시작하는 아기는 반듯이 눕혀놓으면 팔다리를 버둥거리다가 마침내 뒤집기를 시작한다. 대체로 뒤집기는 빠르면 4개월 무렵 시작하고 늦으면 7개월째 하는 아기도 있다.보통 생후 3개월 정도 지나면 목을 마음대로 움직이게 되면서 목 근육을 구부릴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따라서 목 근육과 손의 힘으로 바닥을 지탱하면서 자신이 편한 방향으로 몸을 뒤집게 되는 것. &lt;/P&gt;
&lt;P class=바탕글&gt;간혹 아이가 한쪽 방향으로만 뒤집기를 한다고 고민하는 엄마들이 있는데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양쪽으로 뒤집기를 시도하게 되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가 뒤집기를 할 때 관심 가질 만한 물건이나 장난감을 놓아두어 유도하는 것도 방법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Best2. 태어나자마자 수영을 할수 있다는데 진짜일까?&lt;/P&gt;
&lt;P class=바탕글&gt;실험에 의하면 부모가 아기의 배를 손으로 받친 채 얼굴을 따뜻한 물속에 잠기게 하면 아기는 겁을 먹지 않은 채 자동적으로 호흡을 정지하고 느긋한 자세로 떠 있을 수 있다. 또한 배를 받친 손을 아주 부드럽게 치우면 아기는 팔다리를 이용해 헤엄치는 동작을 하기 시작한다. 이는 우리가 전에 목격한 적이 없는 신기한 형태의 동작으로 인간의 초기 진화 단계를 나타낸다는 것 외에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 하지만 이런 능력도 생후 3개월이 지나면 사라지게 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Best3. 신생아는 왜 큰소리에 깜짝깜짝 놀랄까?&lt;/P&gt;
&lt;P class=바탕글&gt;내이는 태어나기 전에 완벽하게 발달하는 유일한 감각기관으로, 임신 중기에 벌써 어른의 것과 같은 크기에 도달한다. 신생아들이 큰 소리에 놀라 우는 것은 아기의 청각 능력이 매우 예민하다는 의미인 셈. &lt;/P&gt;
&lt;P class=바탕글&gt;자궁에 있을 때 들었던 엄마의 목소리나 심지어 음악, 소리까지 구별해낼 수 있다고 한다. 신생아가 얼마나 잘 들을 수 있을까에 대한 흥미로운 실험결과도 있는데, 태어난 지 이틀 된 아기의 양쪽 귀에 딸랑이를 흔들면 그 소리를 쫒아 고개를 돌리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신생아의 청각이 주변의 소리를 인지할 만큼 발달되어 있다는 신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Best4. 아기는 왜 발차기를 좋아할까?&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1559289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72&quot; width=&quot;225&quot; /&gt;&lt;/div&gt;&lt;/P&gt;
&lt;P class=바탕글&gt;생후 6주 정도 되면 아기는 기분이 좋을 때 발을 차거나 팔을 흔든다. 이러한 발차기는 몸을 움직일 때 어떻게 호흡해야 하는지 알게 해주는 동작으로 걷기를 위한 준비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신생아 시기의 발차기는 발달심리학적으로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이때 아이의 발을 위아래로 들었다 놓았다 하거나 아이를 세우고 두 발을 땅에 닿게 한 뒤 다시 위로 올리는 동작을 통해 발의 감각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좋다. 아이가 기지 못할 시기에는 엄마가 아이의 손과 발을 잡아서 힘껏 발차기를 할 수 있게 돕고, 손과 발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시기가 되면 공기나 장난감 등을 손이나 발 앞에 두고 힘껏 찰 수 있게 해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Best5. 아기가 자면서 울고 웃는 이유는?&lt;/P&gt;
&lt;P class=바탕글&gt;갓난아기는 자면서 입술을 한쪽으로 올리거나 양쪽 입가를 위로 올려가면서 소리 없이 웃기도 한다. 이를 ‘배냇짓’이라고 하는데 이런 행동은 잠을 자면서 꿈을 꾸기 때문이다. 실험에 의하면 신생아는 평균 하루에 14~16시간 정도 자면서 8시간쯤 꿈을 꾼다고 알려져 있다. 신생아의 꿈은 신경과 뇌 발달을 촉진하는 중요한 경험으로 아기가 배냇짓을 하는 것은 두뇌를 쑥쑥 키워가고 있다는 증거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Best6. 아기는 왜 무엇이든 손으로 잡으려고 할까?&lt;/P&gt;
&lt;P class=바탕글&gt;갓 태어난 아기가 보여주는 능력 중에서 가장 놀라운 것이 바로 움켜쥐기 반사 또는 손바닥 반사 반응일 것이다. 이는 진화 과정이라는 우리의 과거를 일깨워주는 놀라운 반사 반응 능력이다. 갓난아기의 양쪽 손바닥에 집게손가락을 올려놓으면 그 자그마한 손가락으로 꼭 쥐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놀랍게도 집게손가락을 위로 올리면 아기의 작은 몸이 그대로 들어올려진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성장이 빠른 신생아의 경우 이 기묘한 능력이 일주일도 안 되어 사라지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몇 주 동안 계속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생후 6개월이 지나면 움켜쥐기 반사 반응은 완전히 사라진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Best7. 왜 자꾸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고 할까?&lt;/P&gt;
&lt;P class=바탕글&gt;생후 12개월경 아기는 다리에 힘이 생기면서 손으로 주변 사물을 붙잡고 일어설 수 있다. 이 시기에는 자신의 위치보다 높은 곳에 관심을 갖는데, 기거나 발을 떼는 아이들이 높은 곳을 선호하는 이유는 특별한 심리보다는 단순한 호기심이 원인이다. 아기들은 아직 ‘높은 곳’의 의미를 알지 못하며, 기거나 걷다가 높은 곳이 나타나면 본능적으로 올라가게 되는 것.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저 발 닿는 대로 걸음을 옮기다가 가게 되는 과정인 셈이다. 하지만 2~3세가 되면 호기심을 넘어 탐구심 때문에 높은 곳을 좋아하게 된다. 높은 곳에 올라가면 자신보다 더 크고 강한 존재가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모험심과 탐구심이 생기면서 자신의 능력을 다른 사람들에게 과시하고 싶다는 생각에 자꾸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되는 것. 또한 몸의 평형감각을 관장하는 귓속에 있는 진정기관은 흔들리고 불안정한 위치에 있을 때 찌릿한 쾌감을 주는데 높은 곳에 올라가면 그만큼 자극이 크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Daddy With Me..&lt;/P&gt;
&lt;P class=바탕글&gt;&amp;lt;&amp;lt;아빠와 함께 몸놀이를 즐겨요&amp;gt;&amp;gt; &lt;/P&gt;
&lt;P class=바탕글&gt;하루에 15분, 아기와 함께 둘만의 시간을 갖자. 몸놀이는 아기의 신체적정신적 발달을 도와줄 수 있다. 몸을 쭉쭉 펴주거나 스카프나 가벼운 천을 아기 얼굴 위에서 흔드는 것만으로도 아기는 호기심을 가진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기의 발바닥 바깥쪽에 손가락을 대고 쓰다듬으면 발가락을 움직이면서 발이 따뜻해지고 발의 근육도 발달하게 된다. 또 색깔이 선명한 리본을 나무젓가락에 묶고 아기의 얼굴과 손 주위에서 가볍게 흔들며 상하좌우로 움직이면 시각 추적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진행황선영┃사진박용관┃도움말손용규(방배GF 소아청소년과 원장)┃모델엘라(12개월)┃의상협찬카터스 &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발달</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40</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40#entry240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Dec 2010 07:13: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9. [베스트베이비] 쓸모 있기도, 없기도 한 배꼽</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39</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size=4&gt;쓸모 있기도, 없기도 한 배꼽&lt;BR&gt;&lt;/FONT&gt;&lt;/STRONG&gt;&lt;/DIV&gt;&lt;/FONT&gt;&lt;/STRONG&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배꼽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는 동안 혈액과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탯줄이 연결되어 있던 흔적. 태아는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 스스로 호흡을 하고 영양분을 섭취하게 되므로 그 역할을 다한 탯줄을 자르게 된다. 배꼽의 혈관은 탯줄을 자르면 바로 닫히는 것이 아니라 10~20일 정도 열려 있는데, 이 기간에 잘 관리해서 탈 없이 아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아기가 태어난 후부터 3주 동안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잘 아문 배꼽은 특별한 기능이 없으나 배꼽 주변으로 위, 소장, 대장 등 인체의 여러 장기들이 자리해 배꼽 안쪽을 자극할 경우 복막염까지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배꼽의 모양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데 약간 튀어나오는 특이한 경우도 있다. 흔히 ‘참외배꼽, 개구리배꼽’이라고 부르는 이런 배꼽은 유전적인 요인과는 무관하며, 아기가 태어난 직후 의사가 탯줄의 매듭을 얼마나 잘 묶어주는가에 달려 있다. 탯줄을 너무 길게 끊어 묶거나 아무는 상태에 따라 볼록 튀어나온 배꼽이 될 확률이 높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신생아 배꼽, 어떻게 관리할까?&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08667416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7&quot; width=&quot;240&quot; /&gt;&lt;/div&gt;아기의 배꼽은 모든 병균 감염의 통로가 될 수 있고 이로 인한 감염은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관리가 중요하다. 탯줄은 시간이 지나면서 딱딱하게 마르다가 생후 7~10일쯤 지나면 저절로 떨어진다. 이때 배꼽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억지로 떼어내면 염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저절로 떨어지도록 두는 게 좋다. 단, 4주 이상 지난 뒤에도 떨어지지 않는다면 전문의와 상의할 것. 또 배꼽이 떨어질 때까지는 가제로 덮어두지 말고 공기에 노출시켜 최대한 빨리 건조시키고, 필요하면 항생제 연고를 발라 덧나지 않도록 관리한다. 배꼽이 떨어진 후에는 진물이나 피가 나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배꼽을 엄지와 검지로 충분히 벌려서 배꼽 안까지 닦아내고 소독해야 한다. 배꼽이 떨어지기 전에는 아기를 목욕시킨 후 물기를 꼼꼼하게 닦아주고, 소독용 에틸알코올을 멸균 솜에 묻혀서 제대와 배꼽 주위를 소독한 다음 부위가 다 마르면 옷을 입힌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소독하기 배꼽 소독은 하루에 1번 정도 해주면 된다. 배꼽이 떨어지지 않았을 때는 탯줄의 경계 부분에 주의하며 알코올을 묻혀 배꼽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살짝 닦아낸다. 이때 배꼽 안쪽은 가제로 직접 닦아내기보다 소독약이 스며들도록 묻혀주는 것이 요령. 혹시 배꼽에서 진물이 나거나 빨갛게 부으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기저귀 채우기 기저귀가 닿으면 아직 아물지 않은 배꼽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배꼽 아래로 채우는 기저귀를 채운다. 배꼽을 가리면 습한 상태에서 고름이 생길 수 있고 빨리 아물지 않기 때문. 기저귀 앞쪽을 한 번 접어 사용하면 배꼽에 닿지 않게 채울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목욕하기 처음 태어난 며칠 동안은 탯줄이 축축하게 젖어 있으므로 이 시기에는 욕조 목욕을 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대신 가제 손수건이나 깨끗한 수건에 따뜻한 물을 적셔 아기의 배꼽을 제외한 온몸을 꼼꼼하게 닦아준다. 배꼽이 떨어졌다 해도 목욕 후에는 젖은 배꼽 주변의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배꼽 건강, 이런 점이 궁금해요&lt;/P&gt;
&lt;P class=바탕글&gt;Q 아이가 자꾸 배꼽을 만지고 후비며 놀아서 걱정이에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유아기에는 모든 신체기관이 아이의 놀잇감인 셈이므로 의외로 배꼽을 후비며 노는 아이들이 많다. 배꼽이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만지다가 손가락이 들어가니 파보는 것. 하지만 한 번 자극이 되면 자꾸 만지고 후비게 될 뿐 아니라 버릇이 되어 불안하거나 긴장할 때마다 더 심하게 배꼽을 파는 습관으로 굳어지는 게 문제. &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의 배꼽에 별 이상이 없다면 가볍게 노는 수준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배꼽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상처가 나서 피가 비칠 정도라면 배꼽 만지는 행동을 그만두게 해야 한다. 옷을 입힐 때 원피스나 멜빵바지를 입혀 배꼽을 파기 어렵게 만들거나 배꼽에 반창고를 붙여 차단하는 것도 한 방법.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갓난아기의 배꼽에서 냄새가 나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신생아의 배꼽은 단백질과 영양이 풍부해 세균이 자라기 쉽고 염증이 생겨 곪기도 하지만 진물이 나온다고 다 염증이 생긴 건 아니다. 잘 소독하고 잘 말려주기만 하면 큰 문제는 없다. 그러나 배꼽 주위가 붉게 변하면서 진물이 계속 많이 나고 고름이 묻어나오면서 냄새가 날 때는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 이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몸속으로 세균이 퍼지는 패혈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서둘러 병원을 찾을 것. 염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을 때에는 균이 들어가지 않도록 덮어준 가제를 떼지 말아야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기획 박솔잎 기자 사진 이주현 모델 강든(24개월) 도움말 김영훈(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손용규(방배GF소아청소년과 원장)&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배꼽</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39</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39#entry239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Dec 2010 07:07: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9. [베스트베이비] 우리가 몰랐던 우유, 달걀에 대한 진실</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38</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size=4&gt;우리가 몰랐던 우유, 달걀에 대한 진실 &lt;BR&gt;&lt;/FONT&gt;&lt;/STRONG&gt;&lt;/DIV&gt;&lt;/FONT&gt;&lt;/STRONG&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영양학적으로 훌륭한 우유와 달걀은 완전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무조건 믿고 먹기에는 찜찜한 두 식품, 그렇다고 멀리할 수는 없다. 헷갈리는 우유와 달걀 바로 알기. &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3&gt;&lt;STRONG&gt;&lt;BR&gt;우유가 정말 완전식품일까? &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칼슘이 풍부해 성장기 아이의 필수 식품으로 꼽히는 우유(200㎖당 120㎉)에는 칼슘을 비롯해 단백질, 지방, 비타민 B2 등 영양성분이 114가지나 함유되어 있다. 우유에 포함된 양질의 단백질이 성장을 촉진하고, 단백질의 일종인 콜라겐이 뼈를 만들어주며, 치아와 뼈에 영양을 공급하는 칼슘, 비타민 B2 등이 고농도로 함유되어 완전식품으로도 불린다. 그러나 영양 성분 외에 젖소의 성장 과정과 관리 시스템, 우유 집유 및 가공 시스템 등을 따져볼 때 완전식품으로 꼽기에는 다소 찜찜한 부분이 있다. 가공식품의 일종인 우유는 대량생산 과정을 거치는데 소비자가 일일이 눈으로 확인할 수 없을뿐더러 소 성장을 촉진하는 호르몬제와 항생제에 대한 논란과 의구심이 끊이지 않기 때문. 우유의 ‘영양학적인’ 면만 따져보면 좋은 식품임은 틀림없지만 생산 과정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는 우유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또 하나, 우유에는 결정적으로 성장에 중요한 철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도 우유가 완전식품이 될 수 없는 이유를 뒷받침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체질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우유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며, 우유에 포함된 ‘유당’ 성분 때문에 완전식품으로 볼 수 없다는 주장도 있다. 우유 알레르기는 우유 단백질이 원인이 되는데 소화기관이 불안정한 아이가 우유를 섭취했을 때 일어날 확률이 있다. 우유의 칼슘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우유에 들어 있는 당 성분인 ‘유당’을 분해해야 한다. 이 당분은 ‘락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있어야 몸 안에서 분해되는데, 반대로 락타아제의 함량이 부족한 사람은 유당을 소화시키지 못한다. 락타아제가 없는 사람이 우유를 마시면 우유 안에 들어 있는 칼슘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할뿐더러 소화되지 않은 유당 때문에 설사, 복통, 방귀 등을 일으키는 ‘유당불내증’이 일어날 수 있다. 유당불내증은 세계인의 정도가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락타아제의 생산량은 오로지 유전자에 의해 조절되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인위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전문가들에 의하면 하루 12g(우유 200㎖의 유당 함유량은 9.2~ 9.8g) 정도의 유당은 소화에 문제가 없으며 반복적으로 유제품을 섭취하고 장기간 유당이 체내에서 소화되는 과정을 반복하면 유당에 대한 내성이 생겨 유당 분해효소의 활성화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유당불내증인 사람도 조금씩 점차적으로 양을 늘려 마시면 이러한 현상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 이때는 우유만 따로 마시기보다 식사나 간식을 먹을 때 함께 섭취하는 게 효과적인 방법이다. 바나나, 배, 복숭아, 삶은 고구마 등은 우유와 궁합이 잘 맞는 식품이다. 또 하루에 마실 우유 양을 4~5회에 나누어 먹거나 찬 우유보다는 미지근하게 데운 우유를 마시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처럼 우유에 대한 논란은 많지만 그렇다고 발육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유아 성장기에 우유를 끊으라는 건 아니다. 성장기에는 무엇보다 충분한 에너지 공급이 중요한데, 특히 우유 및 유제품은 체내 이용률이 높고 포함된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2~3배 이상 흡수율이 높아 대체식품으로 섭취한다고 해도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유의 완전식품 여부를 떠나 아이의 체질에 맞춰 요령 있게 먹이는 엄마의 지혜가 필요하다.&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13935199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1&quot; width=&quot;560&quot; /&gt;&lt;/div&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달걀, 아이에게 먹여도 될까? &lt;/FONT&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영양분을 두루 갖춘 달걀(1개당(50g) 79㎉)은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누구나 좋아하는 식품이다. 특히 아이의 성장 발육에 꼭 필요한 영양소로 꼽히는 필수아미노산이 모유 다음으로 풍부하고 소화 흡수도 잘 돼 성장기 아이에게 더없이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달걀의 흰자와 노른자에 포함된 영양소는 각각 다르다. 흰자는 90%가 수분과 단백질, 소량의 탄수화물로 이루어진 반면, 노른자에는 비타민 A, 베타카로틴, 비타민 B1·B2, 비타민 E, 레시틴, 철분 등이 고루 들어 있다. 특히 철분이 풍부하여 성장기 아이의 두뇌 발달에 효과적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예전에는 달걀을 완전식품으로 꼽으며 성장기 아이들에게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섭취할 것을 권하기도 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달걀 노른자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점과 사료에 첨가된 호르몬제나 항생물질 등의 안전성이 제기되면서 일정량 이상 섭취를 제한하는 추세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하지만 콜레스테롤 수치 때문에 달걀 섭취를 꺼리는 것은 잘못된 정보에서 비롯된 오해다. 달걀 1개의 콜레스테롤 함유량은 200㎎ 정도. 이는 성인 하루 콜레스테롤 권장량의 에 해당되므로 수치가 높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달걀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은 콜레스테롤 함량을 증가시키지만 하루 1개 정도는 전체적인 콜레스테롤 수치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달걀노른자에 함유된 풍부한 레시틴 성분이 콜레스테롤을 녹이거나 흡수를 방해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이 성분 덕에 달걀의 콜레스테롤은 전체의 30% 정도만 흡수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한편 달걀을 잘 낳게 하려고 닭에게 주입한 항생제와 성장촉진제가 달걀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과다 섭취 시 성조숙증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성장촉진제를 먹으며 자란 가축이나 유전자 변형 식품 등이 몸속 호르몬을 균형 있게 분비시키는 내분비계에 혼란을 줄 수 있어 조기 2차 성징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 달걀노른자의 콜레스테롤이 여성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킬 수는 있지만 매일같이 하루 1개 이상만 먹지 않는다면 이 또한 크게 상관없다. 콜레스테롤의 과잉 섭취 시 성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줄 수도 있으나 이는 결코 달걀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백미와 같은 탄수화물의 과잉 섭취도 중성 지방을 높게 해 고지혈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성조숙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문제는 적절한 균형이다. 성장기 아이에게 영양분을 두루 갖춘 달걀을 전혀 먹이지 않는 것보다는 좋은 달걀을 골라 적정량을 섭취하는 편이 현명하다. 달걀을 포함한 동물성 식품을 제철 채소, 과일 등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달걀을 브로콜리와 함께 찜을 만들거나 견과류를 이용한 달걀말이, 삶은 달걀과 채소, 과일을 이용한 샐러드 등이 대표적인 추천 메뉴.&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생후 6~8개월이 되면 달걀노른자부터 이유식에 넣어 먹일 수 있는데 완전히 익힌 노른자 반개 분량으로 시작한다. 9개월 이후 하루 세 끼 이유식을 먹을 정도로 섭취량이 늘어나면 노른자 한 개를 하루 동안 나눠 먹인다. 달걀흰자는 주로 단백질로 이뤄져 있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돌 이후부터 먹이기 시작할 것. 아이가 달걀을 잘 먹더라도 일주일에 3개 정도로 제한해 먹인다. 이때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이면 더욱 효과적이다. 과일이나 야채 등은 단백질, 철분의 소화·흡수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36826459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0&quot; width=&quot;560&quot; /&gt;&lt;/div&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우유&amp;amp;달걀 시시콜콜 궁금증 &lt;/FONT&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우유는 언제부터 얼마나 마실까?&lt;/P&gt;
&lt;P class=바탕글&gt;아이들은 철분이 거의 없는 우유를 과식해서 유아기에 빈혈이 생기는 경우가 의외로 흔하다. 우유가 몸에 좋다는 생각에 밥을 안 먹는 아이에게 우유를 양껏 마시게 해 식사를 대신하는 것은 절대 금물. 우유를 너무 일찍 먹이기 시작하거나 주식으로 먹여서는 안 된다. 생우유는 반드시 생후 12개월 이후부터 적정량만 먹일 것. 섭취량은 하루에 300~500㎖ 정도면 충분하다. 참고로 하루 칼슘 권장량은 1∼3세는 400㎎, 4∼6세는 600㎎인데, 우유 1컵(200㎖)의 칼슘 량은 250㎎ 정도이며, 다른 식품에서 칼슘을 섭취하는 것을 감안하면 조금 덜 먹여도 괜찮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분유와는 어떻게 다를까?&lt;/P&gt;
&lt;P class=바탕글&gt;분유는 우유와 원료는 같지만 아이가 쉽게 소화할 수 있도록 가공하고 철분이나 칼슘, 단백질 등 영양소를 조절해 최대한 모유와 비슷하게 만든 것이다. 멸균과정을 거친 소젖인 우유와 달리 아이에게 필요한 성분을 보충해 만든다. 분유와 우유의 가장 큰 차이는 함유된 단백질의 비율인데, 분유는 카제인과 유청 단백질의 비율이 모유와 동일한 40:60인 반면 우유는 80:20이다. 유단백질은 체내에서 효율적으로 쓰이는 고급 단백질로 두뇌 성장이 왕성한 유아기에 가장 중요한 에너지 공급원이다. 분유에 첨가된 첨가물의 성분과 비율은 회사나 제품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아이에게 필요한 기본 성분은 거의 비슷해 어느 회사 제품을 먹이든 성장에 큰 차이는 없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빈혈 있는 아이에게 철분 강화 우유가 효과 있을까?&lt;/P&gt;
&lt;P class=바탕글&gt;우유에 철분이 많이 들어 있는 것과 아이의 몸에 철분이 많이 흡수되는 것은 약간 다른 문제다. 우유를 많이 먹으면 아무래도 다른 음식을 섭취하는 양이 줄기 때문에 오히려 아이에게 필요한 철분의 총량이 부족해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아이에게 흔히 나타나는 철 결핍성 빈혈은 먹는 음식에서 철분이 부족해서 생기므로 소고기, 닭고기, 시금치, 등 푸른 생선, 콩류, 해조류 등 철분이 풍부한 음식과 철분제를 챙겨 먹이는 편이 낫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아이가 우유 알레르기 증상을 보인다면?&lt;/P&gt;
&lt;P class=바탕글&gt;알레르기는 대부분 단백질이 원인이 되는데, 소화기능이 불완전한 돌 이전의 아이가 단백질을 섭취했을 때 소화되지 못하고 아미노산의 형태가 아닌 펩타이드 형태로 흡수될 경우 알레르기를 일으킨다. 우유 알레르기는 우유 속의 단백질 중 베타글로불린에 의해 일어나는데 단백질 소화 능력이 좋아지는 돌 이후에 섭취하면 이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된다. 아이가 우유를 싫어하고 구토나 설사, 혈변, 항문 주위가 허는 등 증상을 보이다가 우유 섭취를 중단하면 증상이 사라지고 다시 먹었을 때 48시간 내에 증상을 보이면 우유 알레르기를 의심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음식 알레르기 증상은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소화 기능이 발달해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도 많으므로 잠시 중단했다가 3~4개월 후 다시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우유는 차게 마시는 게 좋을까?&lt;/P&gt;
&lt;P class=바탕글&gt;모든 음식은 온도에 따라 흡수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다르다. 따뜻한 음식은 차가운 음식보다 체내에 들어와 소화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짧고 흡수도 더 잘 된다. 우유 속의 단백질도 마찬가지로 찬 상태보다 따뜻한 것이 소화 흡수에 좋으므로 데워 마시는 게 좋다. 60℃ 정도로 데우는 게 적당하며, 뜨거운 물에 중탕해야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저지방 우유를 먹이는 게 나을까?&lt;/P&gt;
&lt;P class=바탕글&gt;우유를 가만히 두면 위로 지방이 떠오른다. 이 지방을 제거한 것이 저지방 우유인데 통상적으로 지방 함량이 2% 이하인 제품을 저지방 우유라 한다. 저지방 우유는 일정량의 지방을 걷어내 고소한 맛은 떨어지는 편이지만 가능하면 만 2세 이후에는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선택해 먹이는 것이 좋다. 두 돌이 지나면 우유가 아닌 일반 고형식을 통해서도 지방을 섭취하기 때문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일반 우유와 유기농 우유의 차이는?&lt;/P&gt;
&lt;P class=바탕글&gt;유기농 우유는 농약, 화학비료, 항생제 등으로부터 안전하게 기른 소에게서 짜낸 우유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유기농 인증을 받으면 ‘유기농’이라는 명칭을 쓸 수 있다. 유기농 우유란 성분에 해당되는 말이 아니라 젖소를 키우고 관리하는 과정과 사료 등이 유기농이라는 뜻. 따라서 일반 우유와 유기농 우유의 성분에는 차이가 없다. 하지만 안전성은 보장되는 셈. 비싼 유기농 우유를 먹일지 일반 우유를 먹일지는 소비자의 선택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임신 중 달걀을 많이 먹는 게 좋을까?&lt;/P&gt;
&lt;P class=바탕글&gt;임신 중 풍부한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질 좋은 다양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아이의 건강에도 좋으며, 특히 달걀은 태아의 뇌 발달에 좋은 역할을 한다. 그러나 달걀은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이므로 너무 많은 섭취는 권하지 않는다. 2~3일에 1개 정도 섭취하면 적당하다. 특히 임신 후기에는 태아가 급격히 성장하기 때문에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으니 달걀을 챙겨 먹을 것.&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기능성 달걀은 정말 효과 있을까?&lt;/P&gt;
&lt;P class=바탕글&gt;오메가란, DHA란, 해초란, 홍삼란, 칼슘란 등 일반 달걀에 특정한 영양 성분을 함유한 것을 기능성 달걀이라고 한다. 종류도 많고 가격 역시 천차만별지만 그 효능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기능성 달걀의 비밀은 사료. 닭에게 특정한 영양 성분이 첨가된 사료를 먹여 그 성분이 달걀에 응축되어 나오게 하는 것이 기능성 달걀의 원리다. 하지만 영양 성분이 소량인데다 달걀에까지 전이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효능은 너무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을 듯.&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 모유수유 중 우유, 달걀 먹어도 될까?&lt;/P&gt;
&lt;P class=바탕글&gt;모유수유 하는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은 자신이 먹은 음식의 성분이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전달되어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을까 하는 것. 특히 아이가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경우에는 엄마가 우유나 달걀, 고기 같은 단백질 식품의 섭취를 꺼리는데 그러지 않아도 된다. 엄마가 먹은 식품의 일부 단백질이 모유를 통해 아이에게 전달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영향은 미미하다. 우유, 달걀 등은 단백질 급원 식품이므로 아이가 설사를 한다거나 태열, 피부 발진 등이 심하게 일어나지 않는 이상 하루 200㎖ 정도의 섭취는 괜찮다. 단, 가족 중 누군가에게 우유, 달걀에 알레르기가 있을 경우에는 아이에게도 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3&gt;&lt;STRONG&gt;Editor’s Pick up &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9가지 액세서리로 아이 간식도 간편하게~&lt;/P&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01787168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4&quot; width=&quot;290&quot; /&gt;&lt;/div&gt;필립스 푸드 프로세서 쿠킹마스터 HR 7770&lt;/P&gt;
&lt;P class=바탕글&gt;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는 아이를 위한 영양 간식을 준비할 때 한결 빠르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립스 푸드프로세서 쿠킹마스터(HR7770)’. 힘들이지 않고도 어떠한 요리든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하고 엄마의 수고도 덜어준다. ‘필립스 푸드프로세서 쿠킹마스터(HR 7770)’는 많은 양의 재료도 거뜬히 갈 수 있는 500W의 모터와 2단계 속도조절 및 순간작동 기능, 2ℓ의 대용량 용기를 갖추어 아이 영양 간식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기존 제품이 자랑하는 7가지 액세서리에서 더욱 세분화된 2가지의 칼날(가는 슬라이스, 가는 채썰기)이 추가되어 총 25가지 이상의 기능을 지닌 9가지 액세서리(거품기, 다지기 칼날, 슬라이스 칼날, 가는 슬라이스, 강판기, 채썰기, 가는 채썰기, 반죽기, 믹서기)를 갖춘 점이 눈에 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공간효율성을 높이는 수직형 디자인과 안전한 작동 &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26984926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2&quot; width=&quot;150&quot; /&gt;&lt;/div&gt;&lt;/P&gt;
&lt;P class=바탕글&gt;사용한 후에는 모든 액세서리를 푸드 프로세서 통 안에 담아 두면 되므로 깔끔한 수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아이들 손에 닿지 않게 위험한 칼날을 보관할 수 있어 안전하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본체와 뚜껑이 완전히 결합되지 않을 경우 모터가 작동하지 않으며, 작동 중 결합이 풀어지면 즉시 멈추도록 설계되어 아이가 있는 주방에서도 안심하고 요리할 수 있다. 문의 필립스전자 02-709-1200, www.philips.co.kr&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자료제공ㅣ베스트베이비&lt;/P&gt;
&lt;P class=바탕글&gt;기획 | 김은혜 기자 / 사진 | 추경미&lt;/P&gt;
&lt;P class=바탕글&gt;도움말 | 손용규(방배GF소아청소년과 원장), 박승만(하이키한의원 원장), &lt;/P&gt;
&lt;P class=바탕글&gt;김소영(고시환소아청소년과 영양사), 한국낙농육우협회(www.naknong.or.kr)&lt;/P&gt;</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계란</category>
			<category>달걀</category>
			<category>우유</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guid>http://blog.gfclinic.co.kr/team/238</guid>
			<comments>http://blog.gfclinic.co.kr/team/238#entry238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Dec 2010 07:04: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8.26. [SBS] 면역성 약한 아이, 폐렴구균 백신으로 예방</title>
			<link>http://blog.gfclinic.co.kr/team/237</link>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lt;FONT size=4&gt;&lt;STRONG&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면역성 약한 아이, 폐렴구균 백신으로 예방&lt;BR&gt;&lt;/STRONG&gt;&lt;/FONT&gt;&lt;/DIV&gt;&lt;/STRONG&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성인들은 감기에 걸리면 금방 낫지만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큰 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특히 폐렴구균에 감염되면 심할 경우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태어난 지 10개월이 된 윤아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최근 중이염을 크게 앓았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엄마는 열이 펄펄 끓는 아이를 안고 응급실로 달려와야 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남원경(33세)/윤아 보호자 : 아기가 밤에 잠을 못 자고요. 옆에 사람이 없으면, 엄마가 없으면 경기를 해서 계속 안고 있고 밤에 잠을 제대로 잔 것이 없어요. 2주 정도는 계속 울고 잠을 못 자서 말도 못하니까, 울고 보채고 고생을 많이 했어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중이염은 주로 나이가 어린 소아들이 많이 걸리는 병으로 심할 경우 청력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원인은 감기 바이러스나 폐렴구균 같은 세균성 감염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특히 폐렴구균으로 전 세계에서 매년 100만 명의 아이들이 사망하고 있어서 WHO 즉 세계보건기구는 폐렴구균을 소아들의 가장 큰 사망 원인이라고 경고했습니다. &lt;BR&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gfclinic.co.kr/attach/1/113523857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4&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lt;BR&gt;[손용규/소아청소년과 전문의 : 폐구균에서 생기는 질환들은 대개 만 5세 미만에서 생긴다고 되어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치명적인 질환은 돌 미만에서 많습니다. 특히 뇌수막염이나 폐렴의 경우는 어렸을 때부터 더 심하고 합병증도 더 심하게 남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런 병에 걸리면 항생제로 치료하는데 항생제의 내성 문제가 대두되면서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런데 최근 폐렴구균이 원인인 폐렴과 뇌수막염 같은 침습성 질환과 급성중이염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개발됐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손용규/소아청소년과 전문의 : 폐구균 접종으로 인해서 폐 구균으로 생기는 침습성 질환과 중이염과 같은 것들이 같이 예방이 됩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중이염에 대해서도 약 30% 정도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잔병치레가 많은 승민이도 이 백신을 맞기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박민형(30세)/승민이 보호자 : 아기가 잔병치레도 많고 매번 병원에 올 때마다 항생제 처방이 많은 것 같아서 미리 예방차원에서 백신 맞으러 왔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 백신은 생후 2개월부터 두 달 간격으로 세 번, 생후 1년이 되면 한 번 더 맞아 모두 4번을 접종하면 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하지만 무엇보다 폐렴구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아이와 주변이 늘 깨끗하게 해 주고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로 면역력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ff single&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COLOR: #0000ff&quot;&gt;http://media.daum.net/cplist/view.html?cateid=1003&amp;amp;cpid=73&amp;amp;newsid=20100826122128437&amp;amp;p=sbsi&lt;/SPAN&gt;&lt;/U&gt;&lt;/P&gt;
</description>
			<category>기사모음</category>
			<category>예방접종</category>
			<category>폐구균</category>
			<author>(손용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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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Dec 2010 06:58:1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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