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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 2011 의료봉사(라오스) :: 2011/06/13 12:06

gf소아청소년과는 2011년에도 ‘라오스 보리깜싸이’ 지역으로

6월20일~27일(7박8일)에 열린의사회와 함께 의료봉사를 떠납니다.






이번에 gf소아청소년과에서는 김우성원장님과 조일륜간호사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열악한 환경으로 병원진료를 한번도 받지 못한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gf소아청소년과는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실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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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5.5 어린이날 진료! :: 2011/05/04 20:49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

파란 새싹이 돋아나는 싱그러운 5월. ^^*
어린이를 사랑하는 GF소아과에서는 지금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짜자잔~~
바로 어린이날을 준비해서 풍선데코를 준비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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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할까?

이 두마리의 푸들 풍선이 1시간에 1mm씩 다가가고 있다는 전설이..
어린이날엔 진짜 뽀뽀하고있을지도 몰라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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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꽃들이 곳곳에 달려있답니다.
요것은 맛보기~ !!




우리병원의 특징 중 하나인  Well Baby 클리닉!!

병원에서 기다리다 보면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는 아이, 장염에 배아파 하는아이.. 수두에 걸린아이 등
우리아이가 기다리다 오히려 옮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분들이 많은데요,

이러한 공동체감염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접종, 검사를 목적으로 온 아프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저희 GF에서는 Well Baby 클리닉을 마련하여 분리된 방으로 운영중이랍니다. ^^*


그.런.데!!
오늘은 이 Well Baby 클리닉이 특별히 풍선아트작업실로 변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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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이 낯익은 분들은 누구실까용??



언제나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어떻게 즐겁고 건강하게 해줄지 고민하는 소아과가 되겠습니다.




돌아오는 23일!! 가정의 달 페스티벌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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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4 20:49 2011/05/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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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유럽 배낭여행 :: 2010/07/24 13:32

이번에 유럽여행을 준비하면서 느낀점들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과거에 대학들어가기전 꿈많던 고등학교 시절에 한권의 책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책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 데 우리나라 여자 대학생이 1983년 경에 (음 거의 30년전이네요...) 유럽에 배낭여행을 가서 격은 모험담을 책으로 낸 것이 있었습니다...그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고등학교 시절 2번이나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 책대로 나도 대학에 가면 꼭 배낭여행을 해야지 하고 굳은 결심을 한 고삐리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현실은 참으로 어렵더라구요 대학을 입학하고 여행을 가려고 알아보니 단체 배낭여행만 가능하고 그것도 여행 자유화가 없던 시절이라 군 미필이었던 저는 무척이나 수속이나 과정이 복잡하였는데...본과 1학년을 끝내고 89년도 1월에 드뎌 우리의 날개 대한항공 짱공유편을 타고 유럽 배낭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많은 우여 곡절끝에 말이죠

1. 국외 여행 허가서 ; 군미필자 병무청 확인서 발급

먼저 여권 발급은 병무 확인서를 뗴어 오는 것 부터 시작합니다.  그 전에 그 병무 확인서를 떼기 위해서 대학교 교무과에서 총장님 추천서를 뗴야 했었는데 그것은 내용이 이서류는 쉽게 풀어서 말하면 "이 대학생은 문제대학생이 아니구 의식화된 대학생도 아니구 데모도 하지 않는 그런 착한 대학생이나 외국에서 도망 가거나 해외 도피하지 않고 북한에도 안 넘어갈 것이며 외국에 다녀와서 꼭 군대에 갈 아주 착한 대한민국의 대학생입니다." 라는 확인서였습니다.

암튼 그 추천서를 들고 자랑스럽게 본적이 천안이라 대전 병무청에 직접 가야 하였습니다. 그것도 2번이나 갔구 여권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병무확인서 였구 이 병무 확인서를 떼기위해서 한번도 뵌적이 없는 총장님 추천서가 있어야 했습니다.  병무확인서를 신청하러 한번, 가질러 한번 이렇게 갔답니다.  신원 조회도 해야 했었고 괜히 나도 모르는 연좌제에 걸려 있어서 신원조회에 통과 되지 않으면 어떻하나 하는 것을 하게 하였지요

물론 공항에서 출국전에 공항 병역 신고소에 가서 신고하고 출국하고 귀국하고 신고하여야 하였지요

2. 소양 교육

병무청 확인서를 뗴어서 지금 남산의 자동차 극장이 있는 곳에 있는 자유 총연맹에서 출국자 소양 교육필증을 첨부해야 하였습니다. 4시간인가 수업을 들었는 데 외국 나가면 간첩을 조심하고 북한 사람을 만나면 어케해야 하고 비행기 타고 가면서 추태를 보이지 말아야 한다는 등등의 교육을 받았지요. 지금 생각하면 반공교육 새마을 교육에 이어 군사 독재 문화와 분단 국가의 과거에 있었던 씁슬한 추억과 같은 것 같습니다

3. 여권 발급

그 당시 여권을 발급 받기위해서는 꼭 외국에서 초청장이 와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외국에 아는 사람이라고는 마이클 잭슨밖에 없어서 여행사에 부탁을 했더니 파리에 있는 textile 학원에서 학원에 수강 신청한 것으로 하여 초청장을 만들어서 주고 그것과 위에서 받은 소양교육 이수필증과 병무청에서 받은 국외여행 허가서, 세금 얼마 이상 낸 어른 2명의 귀국 보증서를 들고 외무부에 신청해서 여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여권이 출국 2일전에 나온 것입니다. 미리 항공권을 발권하고 출발 날짜 확정해 놓고 텔레팩스를 이용해서 유럽의 첫 기착지 호텔을 예약하였는데 (요즘처럼 인터넷에서 클릭 몇번으로 호텔을 예약하던 시기가 아니라 텔레팩스로 하던 시기입니다.) 정말 여권이 그것도 단수여권이 나오지 않아서 못가는 줄 알았는데 출발 2일전에 여권이 나오고 여권 대행 여행사에서 여권을 수령해서 공항에서 여권을 받아서 출국할 수 있었습니다..

4. 항공권

그 당시 유럽을 갈 수 있는 항공은 몇개 없었는데 그나마 대한항공이 한국-앵커리지-영국 채트윗 공항으로 가는 직항이 있었습니다. 돌아올 때는 파리-리비아-아부다비-싱가폴-한국 이렇게 경유해서 오는 항공편이었는데 그 당시에는 뒷자리는 흡연 앞자리는 금연이어서 앞자리에 앉아서 가다가 담배 피고 싶으면 뒷자리로 가서 담배피곤 하였습니다. 귀국편에는 리비아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탄 중동 근로자들이 비행기 뒤에 모여서 담배 피면서 포카치고 전 그 옆에서서 그 포카 치시는 근로자 분들과 같이 훈수두면서 담배피고 하던 추억이 있습니다. 아참 지금은 한국 비행기가 가지 않는 앵커리지에서 일본 우동 사먹으면서 단무지를 사서먹던 기억과 앵커리지 공항의 바닥이 뚫려 있는 화장실이 아직도 인상적입니다.

5. 소외

요즘 처럼 클릭 몇번이면 항공편을 고를 수 있고 숙소와 유레일 패스를 구할 수있는 그런 여행이 아니라 정말 고생 고생하면 여권을 만들고 비행기표를 사서 갔던 여행이라서 정말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기도 합니다..

1월말-2월말까지 추운 겨울에 유럽을   원턴하면서 니스 카니발에서 놀고, 정말로 아름다웠던 베니스의 가면 축제도 보고 안개낀 세느강에서 정말 기분은 기분대로 내고 새벽같이 간 베르사이유의 궁전에서 장미 찾아러 다니고 사람이 하나도 없는 베르사이유 궁전의 아침은 정말 멋진 감동을 주었지요, 또 구름위에 올라가서 맑은 하늘과 발밑의 구름을 보게 해줌 PILATUS 산은 3년전에 갔더니 그런 감동은 별로 없더라구요 또한 알이탈리아 항공을 타고 파리-로마를  들어가야하는데 로마공항의 짐꾼 파업으로 경유하고 경유해서 로마로 들어가던 생각이 납니다.

아무튼 지금으로 부터 22년전의 아름다운 젊음의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네요

그 당시에 프랑스에서 만났던 베트남 포트피플과 나에게 놀라움을 주었던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일본 여학생들...

암튼 여행은 미지에 대한 탐험이기에 두렵지만 그래서 설레이고 하나 봅니다.

[1998년 몽마르트 언덕에서 삼각대와 흑백 필카로 온갖 폼은 다 잡고 찍은 추억의 사진입니다. 왠지 양복을 입어야 할 것 같았던 여행 초보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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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네요 !! :: 2009/10/03 10:21

추석이네요 오늘이...

이번달 다들 월급을  한 1000만원씩은 받으시겠지요?

월급이 1000만원 안되는 분들은 대신 보너스는 1000만원 받으실 것 아니예요 ?

월급이나 보너스가 1000만원 안되면 조금 행복하거잖아요?

음 그럼 그것도 안된다면 대신 남들 못하는 추석에 가족과 같이 있으실거 아니에요.

그러면 행복한거잖아요.

아니 왜 그러세요?

에이 설마 월급도 보너스도 1000만원이 안되고 가족이랑 추석을 보내지도 못하는  일부 아주 불행한 사람들 처럼 말이에요?

모두 즐거운 한가위를 가족과 함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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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유감 :: 2009/08/27 11:44

신종풀루라는 이름의 전염병이 문제가 심각해 질 것 같은 분위기로 여러 매체에서 다루어 지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WHO신종플루 사이트를 (http://www.who.int/csr/en/)  리뷰하면서 걱정과 우려를 가지고 있는 데 요즘 들어 마치 협박하는 듯한 내용으로 많은 내용의 기사들이 솟아져 나오고 있는데 이것을 찬찬히 읽다보면 한결 같이 대국민 협박용 기사일 뿐 새로운 내용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우주로 사람을 보내는 시대에 이러한 거대한 전염병 Pandemic (H1N1) 2009 시기에 의사가 할 수 있는 말은 손 열심히 씻어야 한다라는 것이 대답이라니 정말 한심한 제자신입니다.

그러고 보면 예산도 없는 정부, 무책임한 행정당국, 등떠밀리는 의료계, 그 와중에 이익을 볼려고 하는 여러 대체의학 회사들...또한 백신이나 치료제를 구걸하듯이 전세계를 돌아 다니면서 구하고 있는 복지부 장관을 보면서 OECD에 가입한 국가 인지...마치 총체적인 난국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전세계 OECD 가입 국가중에 복지 예산이 가장 적은 멕시코 다음으로 밑에 꼴찌를 달리고 있는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 때문이라는 생각에 이런 일들이 벌어 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이러한 상황에서 여실하게 들어나게 되네요

- 공공의료의 문제점을 그대로 들어냄

기사의 내용대로라면 우리나라 건국 이래 처음 경험하는 국가적인 방어체계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 가 싶습니다. 그런데 그 준비과정을 보면 처음 발생해서 보건소 위주의 공공의료 체계의 방어가 실패하니까 (마치 그 약을 누군 주고 누군 안주고 할 수 없고 욕먹기 싫어서) 이 모든 문제에 대한 대비를 민간의료병원에 거점병원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떠 넘겨 버리고 실제로 얼마전부터 보건소에서는 이러한 신종 플루에 대한 모든 예산지원을 삭감해 버렸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문의가 오거나 환자가 오면 거점 병원으로 가라고 하는 멘트만 하는 형편입니다.

그럼 거점 병원의 상황은 어떤지...

지금까지 모든 약이나 검사 그리고 정보도 보건소 위주의 공공의료로 편성이 되고 운영이 되고 있었습니다. 의사들은 뭐 뉴스에 듣고 있는 일반 국민들과 거의 같은 강도의 정보만 가지고 있었지요....그런데 어느날 그 환자들이 자기 병원으로 떠밀려 오게 되는 것이 하루만에 결정이 나서 그렇게 되어 버린 것이지요...

그럼 그 거창한 이름의 거점 병원에서 정말 신종독감이 의심이 되는 환자가 와서 확진을 위해 검사를 하고 치료를 할려고 하면 그러한 것이 가능할까요....? 어느날 갑자기 말입니다.

먼저 검사에 대한 모든 통제가 국가에서 이루어 지게 됩니다. 설사 거점병원에서 검사를 하더라도 말입니다. 검사에 대한 숫가 심평원에 문의하면 아직 결정된 바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거점병원으로 지정하고 환자가 오면 어떻게던지 해결을 하라고 위임을 했다면 그것이 가능하게 조직간에 협의를 해서 결정을 해서 지원을 해도 어려운 것이 이러한 대규모 전염성 질환인데...아직 협의 된 것이 없다고 하며 검사를 할려면 본인부담으로 하라고 합니다. 그것이 15만원입니다...쩝.. 그리고 이것을 15만원 내고라도 검사를 한다고 하면 그것을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본인 부담 시킨것은 부당진료니 과잉진료니 욕할 것이 뻔해 보이거던요...

또한 입원이라도 시킬려고 하면 6인실에 환자 1명씩 입원을 시켜야 하는 데 이것이 또한 문제입니다. 300병상 규모의 중소병원에서 6인실마다 1명씩 입원을 시킨다면 보통 50-60명정도만 입원이 가능합니다. 그럼 그 병원은 이 신종 풀루가 지나간 다음에 어떻게 될까요...

병원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그전에도 이러한 문제들이 많이 있었지만 이것은 전형적으로 민간의료기관에 공공의료의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이러한 것에 대해 고민하지 않은 의료계도 큰 문제이지만 공공의료를 맡고 있는 책임 부서의 역활은 책임을 방기했다는 비난을 받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 동안 보건소는 지역 사회 밀착이니 뭐니 하면서 구청장의 선거운동 예비 캠프의 역활로 비만 운동 등등 만성 질환에 매달려 오면서 정작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이러한 대유행 전염병이 닥치니까 손을 떼버리는 것은 정말 놀라운 공공의료의 항복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정부의 정책하에서 의료계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정말 가슴아픈 것은 정책적 후진성이 그대로 나타나는 단면을 보고 있는 것 같아서 가슴이 아픕니다.

그동안 투자한 구청장들의 공약사항에 대한 것에서 일부만이라도 이러한 것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고 있었다면 그나마 낳았을 터인데..이제 도심형 보건지소 예산을 삭감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근데 그것은 아니지요 도심형 보건지소의 숫자가 적어서 전국의 보건소들이 손을 놓은 것은  아니란 말씀입니다.

아무런 예산대책이나 지원 대책도 없이 민간 의료 기관에 거점 병원이라는 타이틀을 주고 모든 책임을 일반 의사들에게 (공무원 의사가 아닌..) 책임을 지우는 것은 정말 정부가 이 문제에 대한 해결의지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미루고 그 예산을 돌려서라도 전국민이 걱정하지 않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그냥 공무원들을 타미플루 강제 생산 명령을 하여서라도 약을 만들 것이니 걱정말라고 하는 실현 불가능한 립서비스만 하고 있습니다.

2. 복제약 강제 생산권...

그리고 이어서 얼마전 뉴스에서 복제약 강제 생산권을 발동해서라도 신종플루약을 생산케 할 것이니 걱정말라고 하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것은 정말 더 큰일 날 이야기 입니다.

만약에 강제 생산 명령을 하게 해서 이러한 것을 했다고 합시다. 무사히 신종풀루를 이겨냈다고 합시다. 그 다음에는 어케 될까요.... 그럼 왜 미국정부는 그렇게 안할까요..... 만약에 그렇게 한다고 하면 신종 플루가 지나가고 난 후에 우리나라는 더 큰 무역 보복이나 배상에 천문학적인 돈을 지불해야 할 것이고 그 동안 수출 금지되는 다른 물품들 때문에 역시 이러한 강제 실시권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봅니다. 즉 신종플루가 지나간 후에 전국민은 거지가 되는 것이지요....과거에 3억 마늘 수입금지했다가 700억 핸드폰 못판 과거를 들추지 않아도 이러한 특허권약의 복제약의 강제 생산명령은 아주 비 상식적인 일이 될 것입니다.  그 후에 어느 선진 제약회사에서 우리나라에 약을 생산하게 만들겠습니까..... 그래서 전 절대로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인기를 얻어야하는 국회의원이 그런 발언을 했다면 무식의 소치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겠지만 주무 장관이 그렇게 말을 한다는 것은 정말 무대책의 결과입니다.

마치는 말

중국에서 SARS를 격으면서 거의 모든 큰병원에서는 열나는 환자들은 위한 격리 진료실과 격리 입원실을 갖추고 있는 것을 2001년 겨울 베이징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조금은 허접하다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빠르고 강제적으로 대처하는 공공의료를 보면서 역시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러한 것이 참으로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직은 빠를까요..아님 이런 부러움이 기우가 되지 않고 현실이 될까 정말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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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아이들보다 안아픈 아이들을 더 자주 보고싶습니다.

2009/08/27 11:44 2009/08/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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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성 | 2009/08/28 16: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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