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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터니티스쿨 예방접종강의 :: 2011/12/08 11:34
gf 2011 의료봉사(라오스) :: 2011/06/13 12:06
gf소아청소년과는 2011년에도 ‘라오스 보리깜싸이’ 지역으로
6월20일~27일(7박8일)에 열린의사회와 함께 의료봉사를 떠납니다. 
이번에 gf소아청소년과에서는 김우성원장님과 조일륜간호사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열악한 환경으로 병원진료를 한번도 받지 못한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gf소아청소년과는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실천할 계획입니다.
2011.5.12. [SBS 생활경제] 번거로운 소아 예방접종…콤보 백신으로 :: 2011/05/13 11:05
[건강] 번거로운 소아 예방접종…콤보 백신으로 2011-05-12 11:36

http://mplay.sbs.co.kr/news/newsVideoPlayer.jsp?news_id=N1000912103&fname=nw0127c569420#
아이들이 반드시 맞아야 할 예방접종은 무려 스무 차례가 넘습니다.
여기에 선택 예방접종까지 더하면 횟수는 더욱 늘어나는데요, 이런 잦은 접종 때문에 불편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부모와 아이들이 많습니다.
올해로 만 세 살이 된 딸 지후를 데리고 병원을 찾은 30대 여성입니다.
[차계민(31세)/보호자 : 지후가 4살이라 마지막으로 DPaT랑 소아마비 접종하러 왔어요.]
두 아이의 엄마인 차계민 씨는 육아를 비롯한 집안일과 직장 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이른바 '워킹맘'.
그러다보니 아이들의 예방접종을 일일이 챙기는 것만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차계민(31세)/보호자 : 일을 해서 바쁜데 접종 날짜까지 기억하는게 너무 어렵고, 아이가 병원에 가면 주사 맞는다는 걸 알아서 거의 싸우다시피 해서 힘들어요.]
나라에서 정한 소아 필수예방접종의 항목은 모두 여덟 가지로 접종 횟수만 22차례에 이릅니다.
특히 외출조차 하기 힘든 생후 6개월까지 챙겨야 할 접종 항목들이 집중돼 있고 같은 시기에 접종해야 할 백신도 많아 부모와 아이들의 부담이 큽니다.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생후 18개월까지 접종해야 하는 5종 백신의 완전접종률은 6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4차, 5차로 접종 횟수가 늘어나면서 접종률은 더욱 떨어집니다.
만 4살~6살 사이에 추가접종 해야 하는 파상풍과 백일해를 포함한 예방백신인 DTaP의 5차 접종률은 20% 밖에 안 되고, 소아마비를 일으키는 폴리오바이러스의 예방백신인 IPV의 4차 접종률은 35%에 불과합니다.
[손용규/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서울지회 총무이사 : 예방접종은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 외에 권장 접종들 항목들도 굉장히 많고 그래서 한꺼번에 접종하기가 한국 엄마들이 좀 꺼려하고 그래서 나눠서 접종하게 됩니다. 따라서 놓치게 되고, 잊어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방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미국과 유럽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DTaP와 IPV 백신을 결합한 일명 '콤보 백신'의 이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에도 도입됐는데요, DTaP와 IPV 두 가지 백신을 개별적으로 접종할 땐 모두 9번이었으나 콤보 백신을 이용하면 절반 수준인 5번으로 줄어듭니다.
[손용규/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서울지회 총무이사 : 기존의 DPT 백신에다가 소아마비 백신인 IPV 백신이 같이 혼합돼있는 백신입니다. 나눠서 접종 하던 것을 한 번에 접종하게 되어서 접종 횟수도 줄게 되고, 두 개가 같이 섞여 있더라도 각각의 이상 반응률보다 높지 않다고 돼있습니다.]
예방접종을 위해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데리고 온 30대 주부입니다.
[이경혜(30세)/보호자 : 백일해랑 소아마비 1차 접종 백신을 맞으러 왔습니다.]
예전 같으면 DTaP와 IPV 백신을 따로 접종했겠지만, 오늘은 콤보 백신을 이용해 한 번에 접종을 마쳤습니다.
[이경혜(30세)/보호자 : 아이가 BCG 와 B형 간염 예방접종을 했는데 주사에 대한 공포감이 심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는 한 번에 접종을 마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일 백신으로 예방접종을 해온 경우엔 백신 제조사를 확인한 뒤 같은 제조사의 콤보 백신으로 바꿔서 접종을 할 수 있습니다.
전문 의사들은 처음 3번째 접종까지는 같은 회사의 백신으로 접종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방접종 후 최소 사흘 동안은 아이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는데요, 고열이나 경련이 있을 땐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8차 영유아 이유식 교실 개최 :: 2011/05/11 17:54
GF소아청소년과에서는 바람직한 이유식 섭취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영양교육과 이유식 시연을 제공하는 "영유아 이유식 교실"을 개최 합니다.
이번 이유식 교실에서는 후기~완료기 아기들의 이유식 원칙을 알려 드리고, 아이들이 자주 먹는 간식인 치즈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첨가물이 가득 들은 가공치즈가 아닌 첨가물이 없는 홈메이드 무염치즈로 우리 아기의 입맛과 건강을 지켜주세요!
어머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11.5.5 어린이날 진료! :: 2011/05/04 20:49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
파란 새싹이 돋아나는 싱그러운 5월. ^^*
어린이를 사랑하는 GF소아과에서는 지금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짜자잔~~
바로 어린이날을 준비해서 풍선데코를 준비하였답니다! ![]()
이 두마리의 푸들 풍선이 1시간에 1mm씩 다가가고 있다는 전설이..
어린이날엔 진짜 뽀뽀하고있을지도 몰라요!! >_<;;![]()
요것은 맛보기~ !!
우리병원의 특징 중 하나인 Well Baby 클리닉!!
병원에서 기다리다 보면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는 아이, 장염에 배아파 하는아이.. 수두에 걸린아이 등
우리아이가 기다리다 오히려 옮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분들이 많은데요,
이러한 공동체감염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접종, 검사를 목적으로 온 아프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저희 GF에서는 Well Baby 클리닉을 마련하여 분리된 방으로 운영중이랍니다. ^^*
그.런.데!!
오늘은 이 Well Baby 클리닉이 특별히 풍선아트작업실로 변했다는 사실!!![]()
이 낯익은 분들은 누구실까용??
언제나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어떻게 즐겁고 건강하게 해줄지 고민하는 소아과가 되겠습니다.
돌아오는 23일!! 가정의 달 페스티벌도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