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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F소아과입니다.^^
이번 가을철 영양간식 시식회는 할로윈 데이도 다가오는 시점이기에 '단호박'을 이용해 만들어보았습니다.



<단호박 상투과자>

재료
단호박 1통, 쌀가루 1/2~1컵,꿀 1~2스푼, 계란 노른자 1~2개
(반죽 질기에 따라 들어가는 재료의 양은 차이가 있으며 계량은 종이컵과 어른스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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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은 속을 파낸 뒤 쪄내어 꿀, 계란 노른자를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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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한 단호박에 쌀가루를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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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반죽을 짤지에 넣어 모양을 냅니다.(깍지는 상투모양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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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80도의 오븐에 넣어 15~25분간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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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경단>



재료
단호박 1/3통, 쌀가루 1/8컵, 찹쌀가루 1컵, 카스테라가루
(반죽 질기에 따라 들어가는 재료의 양은 차이가 있으며 계량은 종이컵과 어른스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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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은 속을 파낸 뒤 곱게 으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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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에 찹쌀가루와 쌀가루 소량을 넣어 잘 치대 반죽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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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빚어 모양을 냅니다.
(실제 시식회에서는 50원~100원동전 크기로 만들어 어린 아이들도 먹기 좋게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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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물에 반죽을 투하-!
물 위로 동동 떠오르면 익었다는 신호이니 30초~1분뒤에 건져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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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빵을 가루로 내려(체 사용) 접시 위에 준비해 경단을 굴려 옷을 입혀줍니다.
(곡물가루,계란 노른자가루 등 아이의 기호에 맞게 변경가능하고
경단 내용물로 팥이나 견과류,베리류 등 다양하게 넣으면 더욱 영양이 풍부한 간식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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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영양간식 할로윈 이벤트단호박 상투과자와 단호박 경단 완성!



자, 맛있는 간식을 만들었으면 이제 시식회 현장으로 가보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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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분위기가 제법 나지요? 26일(월)에 오후 3시30분부터 진행된 이벤트입니다.
본 이벤트는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친구들을 돕는 자율기부도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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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데이&가을철 영양간식 이벤트는 이번주 금요일에도 계속됩니다.

10월 30일(금) 오후 2시부터 진행되오니 보러오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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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게이트(사람과병원) 사이트에 기재된 김우성원장님 인터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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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전문의.의료경영 전문가(의료경영MBA수료). 1차의료기관연구회 개설자. 한국헬스케어혁신포럼 창립멤버. 김우성 원장을 설명한는 키워드 중에 "의료경영"이 유독 눈에 띈다.
2000년 의약분업이 한창일 때 개원하여 성공적인 공동 개원으로도 유명한 그를 만나, 다양한 진료 포맷,콘클라베 방법을 통한 만장일치의 의사결정과 같은 1차 의료기관 경영에 꼭 필요한 노하우를 직접 들어보았다.




과거에는 통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다르고 앞으론 더욱 힘들 것이다.

지난 달 얼마 벌었어?라고 물으면 얼마 벌었다고 적확이 말하는 원장을 아직까지 만나 본적이 없다.물론 어딘가. 의사컴퓨터,세무사컴퓨터,아님 세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병원 리더인 원장이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원장들은 주먹구구로 병원을 운영한다. 그래서 그는 개원초부터 병원 운영에 대한 통게를 내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개원들은 "나는 원장 한명에 an2인데 통계는 무슨. 뭐가 필요해? 라 말하며 일게표 정도로 충분해. 불경기에 통계는 무슨. 매출이 줄었으니 진료시간이나 좀 늘려야겠어." 라고 말한다. 그러나 통계는 나침반과 같다. 경영 혼란을 타게하기 위한 방법인 나침반이 없다면 얼마나 혼란스러운가? 감으로만 운영하기에는 도처에 위험 요소가 존재한다.



의사는 나이팅게일이어야 한다.

의사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간호사는 나이팅게일 선서를 하지만 의사들이 나이팅게일 선서를 해야 할 것 같다. 나이팅게일은 백의의 천사로만 알려져 있으나 의료통계의 선구자다.크리미아 전쟁 당시 야전병원의 위생을 개선하고 데이터 수집을 통해 구체적인 사망률 통계를 제시하여 위생개혁을 이루어으니 말이다. 또한 병원의 구조를 확립하고 병원의 과학적인 환자 접근법을 통계적으로 확립하였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병원데이터의 통계 수치화와 분석

개원 초기에는 대부분이 그렇듯이 엑셀에 정리를 하였다. 물론 전자 챠트로부터 제공되는 데이터가 기본이다. 초진,야간,생신환,총신환,총환자,비 급여,주 진료권,부 진료권,내원 경로 등. 중요한것은 모든 데이터를 수치화,정량화 하는 것이다. 매일,매월,분기,반기,일년 다위의 통계롸 분석이 있다. 매일 쏟아지는 데이터는 전자챠트를 최대한 쉽게 활용하는 것이다. 기간별 데이터는 각각 그 의미를 다르게 활요된다. 매월 수치는 항목별 객관화를 보기 위함이고 급여, 비급여 항목을 비교해 보고 1주일 수치만으로 그 달의 매출,다음달의 매출까지 추정,심지어 연간 매출까지 추정해보며 직원들과 함께 긴장한다. 또한 데이터를 객관화 시키는 방법으로 월 단위,혹은 분기 단위 경우 진료권까지 분석한다. 동네 별로 환자가 얼마나 오는지도 중요한 사항이며 올해 전국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메르스 영향에 대한 보고서도 작성하게 해 보았고 떨어진 매출을 어떻게 타개 할 것인가도 논의했다. 실제 메르스로 6~8월사이 30% 매출 감소가 있었다.

비 급여인 예방접종을 많이 하는 병원으로 연도별 그래프를 그려보며 집중해야 할 부분과 놓친 부분에 대한 분석도 한다. 누적 종합한 연간 데이터는 차기년도의 사업 계획을 세우는 근거가된다. 이는 매년 하고있으며 지역별 환자가 줄고 매출이 준것에 대해 분석은 의사뿐아니라 모든 직원이 공유하며 고민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다보면 예상치않은 직원들의 반응을 경험하며 매출이 늘지 않으니 비용을 줄여보겠다는 아이디어가 직원들에게서 나온다. 통계 목적은 매출의 증감을 알기 보단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 모든 직원과의 공유를 통해 중장기 계획을 세우는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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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사례:진료권 분석은 필수, 주 진료권은 물론 부 진료권까지, 물론 타과 포함.

초기에  데이터만 잘 쌓아가면 의외로 쉽게 풀린다. 더하기,빼기를 못하는 의사가 어디 있는가.
곱하기,나누기는 엑셀이 한다. 특정 지역에 환자가 줄거나 늘었다면 당연히 이유가 있다. 이번 메르스 사태를 통해 환자의 30%가 거품이었구나 하는 반성을 했다. 특정 지역의 환자가 줄은 경우에도 우린 긍정적이란 생각을 한다. 환자가 빠진 상황에 의사도 긴장하지만 직원들도 긴장하며 의외의 직원이 친절해 지는 경우도 있다. 주변에 새로 오픈 한 병원에 대한 장점이 무엇인지 연구하며 배운다. 잘하는 분야가 있으면 특정 진료는 새로 생긴 병원으로 보내기도 한다. 중이염의 경우엔 주변 이비인후과 환자를 과감히 보낸다. 소아과도 동일하다. 우리 병원은 공동개원을 통해 365일 진료와 의사는 물론 직원들도 1년에 한달은 반드시 휴가를 통한 리프레쉬나 자기 개발기간으로 활용토록 하고 있다. 서초구에선 365일 진료하는 소아과로 알려져 주말엔 서초구 소아과 선생님들이 우리 병원으로 환자를 보낼 수 있게 협업한다. 단,그런 경우엔 우리병원 의사들은 진료 시 꼭 동네 병원에 가서 follow up 하도록 설명하며 접수처의 직원들까지 처방전을 꼭 2개 뽑아 기존 병원 의사에게 전달 할 수 있게 안내한다. 동일과는 물론 타과 그리고 zero MOT까지의 분석은 병원 경영에 필수요소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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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산으로 가지 않기 위하여

개원초기 근처에 9시까지 진료하는 병원이 있었다. 너무 반가웠다. 개원은 긴 항해이다. 개원은 2~5년,길게는 10년 이상의 장기계획과 전략으로 승부해야 한다. 지속적인 학술적 업데이트와 국가정책에 대한 끈임 없는 관심을 필요로 하기에 개원 초부터 목표를 확실히 했다. 오후 6시까지만 진료하고 근처 병원으로 환자를 몰아 주었다. 1년 뒤에 그 원장님도 진료 시간을 줄여 주변 환자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다, 원장님이 몸이 많이 상하신 거였다. 통상 개원초기엔 직접,또는 전문가에게 진료권 분석을 받는다. 그때뿐으로 5년 10년 변함이 없다. 진료권 및 병원경영 분석은 규모와는 무관한 끈임 없이 해야 하는 필수 요건이다.만들고 싶은 병원을 만들기 위한 기본임을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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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간식시식회 고구마양갱&고구마라떼에 이어 올 봄에는 딸기&바나나크레페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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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매주 월요일마다 오후 3시30분부터 5시 30분까지
2시간동안 진행된 봄 간식 시식회는 작년 겨울시식회 못지 않게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집에서도 쉽게 만드시라고 팜플렛을 만들어 함께 드렸습니다.^^




<재료>;종이컵기준
밀가루 3/4컵, 우유 1/2컵, 달걀 1개
딸기 2~3개, 바나나 1개,식물성유 1티스푼,크림치즈 약간,
꿀 약간(과일이 들어가 꿀은 안넣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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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페 반죽을 골고루 섞어 체에 걸러줍니다.
TIP)반죽물은 냉장고에 최소 30분정도 숙성시키면 부드럽고 맛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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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유를 두른 팬에 반죽을 부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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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얇게 부쳐 과일의 맛을 잘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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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반죽위에 이 크림치즈를 올려줄건데요.

어떻게 만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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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떠먹는 요거트를 면포에 걸러 최소 24~36시간정도 냉장고에 저장합니다.
유청이 떨어지면서 요거트가 단단해지는 데 이것을 크림치즈로 말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크림치즈의 맛과는 다르지만 아이들이 먹는 간식을 위해 건강하게 준비해봤습니다.
혹은 요즘 많이 판매하는 치즈메이커로도 똑같은 원리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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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를 양껏 퍼 반죽에 골고루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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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를 바른 위에 과일을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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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돌~ 우리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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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한 반죽에 새콤달콤한 과일이 들어가 맛있겠죠?
완성된 크레페는 아이들이 먹기 쉽게 한 입크기로 잘라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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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찬 과일, 비쥬얼이 환상이죠?
아이들이 싫어하는 과일을 좋아하는 과일과 함께 넣어준다면
편식을 바로잡을 수 있는 좋은 간식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게끔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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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간식은 ill clinic으로 옮겨 본격적인 시식회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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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는 과일이 동글동글 띠를 두르고 있어 낯설어했지만 금새 적응하여 맛있게 먹더라구요. 

야무지게 먹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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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간식도 먹고 어려운 친구들을 돕는 아이들
망설임없이 모금함에 손을 뻗어주었어요~ 참 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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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가 난무하는 간식의 무리에서 건강한 자연간식을 알릴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올 여름엔 어떤 간식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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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2월 7일 GF소아청소년과 Well Clinic에서 신생아돌보기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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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약간 겹치는 시간대여서 맛있는 샌드위치와 음료, 
참여해주신 분들을 위한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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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엄마아빠를 위한 교육이니만큼
대상자 역시 출산을 앞둔 분들과 1개월 미만의 신생아자녀를 둔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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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잘 싸고 잘 자고 잘 먹고 잘 놀고..
말은 쉽지만 실제 육아를 하다보면 어려운 내용들이죠.
이를 위해 기획된 신생아교육!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된 신생아교육을 통해 예비 부모님들이 궁금증을 해결하고
아이의 성장발달에 대한 내용을 배워가시는 등 알찬 시간이 되셨길바랍니다. 


신생아돌보기교육 2차도 3월에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문의:02)522-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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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

우리 아이들의 호흡기에도 적신호가 켜졌는데요,

이번에는 우리 아이들의 호흡기 지키는 법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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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아과 진료실은 아침부터 북적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아이들 콜록 기침소리 한번이면
엄마들은 그야말로 초 비상 상황인데요

 우리 아이들을 향한 찬바람의 경고! 그야 말로 속수무책!
공공의 적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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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은 각종 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특히 감기, 독감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우며 심해지면
폐렴 등 2차 감염이 올 수 있습니다.
[양정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호흡기 질환에 벌벌 떨어야 했던 이유! 바로 2차 감염 때문인데요,
특히 폐렴은 연간 전세계 백만여명의 어린 생명을 앗아가는
무서운 질병 이기에 그 예방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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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건강 지킴이 엄마들을 위한 전문가들의 일문 일답]

Q. 감기의 증상과 폐렴의 증상은 구분 할 수 있나요
감기의 증상과 폐렴의 증상은 구별하기가 초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감기에 걸렸는데 열이 높게 난다든지, 감기 증상이 오래 지속된다든지 하면
폐렴이 생길 확률이 있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양정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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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펴렴구균은 손 씻기 방법 등 생활 습관을 통해서 미리 예방할 수 있나요?

손 씻기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래서 평소에 건강도 유지해야 하고
또한 최근엔 백신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
백신을 접종함으로써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손용규/소아청소년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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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33개국 필수 예방접종으로 폐렴구군을 접종 시행하고 있는데요
프랑스의 경우 폐렴구균 접종 후  60% 감소세를 보였으며,
대한소아과학회도 백신의 예방 범위와 국내 유행균을 고려해서
백신 선택을 권고하고 있다고 하며, 폐렴 예방 접종 시
침습성 질환, 중이염, 폐렴등을 예방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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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나라 펴렴구균 백신 접종률은 67% 수준으로
비싼 접종비 때문에 주춤했었는데요,

50 -60만원 했었던 접종비가, 올해 5월 부터는 59개월 이하 영유아
폐렴구균 백신접종이 무료로 변경되었다고 하니,
엄마들에게는 희소식 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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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예방시기를 놓쳤다면 다시 접종받을 방법은 없나요
페구균은 기본 4회 접종을 합니다. 하지만 늦게 맞았거나 빠트렸을 경우에는
백신 접종 횟수가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소아청소년과에서
선생님과 상담하시면서 접종 스케줄을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손용규/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시기]

2개월 > 1
4
개월 > 2
6
개월 > 3
12
개월,15개월 > 4(추가)
 

혹시, 접종시기를 놓쳤다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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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상의 영유아들은 따라잡기 1회 접종으로도 예방가능

폐렴없이, 건강한 겨울나기 위한 필수조건
잘 먹고 잘 쉬며 생활 면역을 높이는 것인데요
예방 접종도 필수,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도 필수!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