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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려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하는데요. 떠들썩 했던 예비초등 학생들의 건강검진 현장을 이철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바늘이 무서운 아이가 지레 겁을 먹고 울음을 터뜨립니다.

아이들에게 내 키와 몸무게가 얼마인지 알아가는 과정은 신기하기만 합니다.

소아과부터 이비인후과 정신과까지 구청 강당에 예비초등학생을 위한 종합병원이 차려졌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려면 무엇보다 건강해야 합니다.

때문에 학교생활을 시작하기 전 자신의 몸과 마음을 점검하는 것은 필수!

[인터뷰 : 손용규 /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이날 취학전 어린이 꿈나무 건강마당을 통해 예비 초등학생 250명이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여러 병원을 다닐 필요 없이 한 곳에서 아이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인터뷰 : 이소윤 / 방배4동]

[인터뷰 : 이용화 / 반포동 ]

서초구는 검진 세부 결과와 맞춤형 치료법 등을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HCN NEWS 이철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