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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처럼 보이는 ‘만성 질환’다스리기


아이가 겨우내 기침과 콧물을 달고 산다면 ‘정말’ 감기인지 의심해봐야 한다. 보통 감기는 3~4일이면 낫게 마련이므로 ‘감기 비슷한’ 다른 질환일 수 있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 후 치료를 받아야 만성 질환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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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코와 인두에 염증이 생기는 대표적인 호흡기 질환이다. 원인은 감기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지금까지 알려진 감기 바이러스만 해도 200여 종 이상으로 한 번 감기를 앓은 후 금세 또 걸릴 수 있다. 대개 생후 6개월까지는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데, 태어날 때 엄마로부터 받은 면역력이 아이를 지켜주기 때문이다. 6개월 이후 면역력이 저하되기 시작하면서 각종 잔병치레가 늘어나 1년에 5~8회 정도 감기에 걸리는 것이 보통이다. 이보다 더 잦다면 감기에 쉽게 걸리는 체질로, 생후 24개월 이후부터 조금씩 상태가 나아진다. 감기에 걸리면 갑자기 열이 오르면서 보채기 시작하고 재채기를 한다. 그러다가 몇 시간 내에 콧물이 나오고 코가 막히며 기침이 시작된다. 콧물은 하루 사이에 누렇게 변하고, 코가 막혀서 입으로 숨을 쉬게 되어 입 안 점막이 더욱 건조해져 목도 아프기 시작한다. 이러한 급성 증상은 충분히 영양을 공급하고 휴식을 취하면 3~4일이면 낫는다. 감기는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걸리기 때문에 확실한 예방법이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전염성 질환인 만큼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을수록 그만큼 감기에 덜 걸린다. 평소에 사람이 많고 먼지가 많은 곳은 피하고,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손발을 잘 씻고 양치질을 꼭 한다.

감기로 병원 가기 전 확인할 것

1 정확한 체온 변화 언제부터 열이 있었는지, 하루 중 주로 언제 열이 나는지, 해열제를 먹여도 열이 계속되었는지 등을 확인한다.

2 아이의 변 상태 대변 모양은 어떤지, 설사할 경우 하루에 몇 회나 하는지, 설사와 동반한 다른 증상은 없는지 살핀다.

3 기침의 정도와 횟수 가래가 섞인 기침인지, 마른기침인지, 컹컹 짖는 소리가 나지는 않는지 유심히 들어본다. 또 간헐적으로 하는지, 연달아서 토할 듯이 하는지, 한 번 기침을 시작하면 오래 계속되는지 살핀다. 밤에 자는 동안 하는지, 낮에만 하는지도 확인할 것.

감기와 헷갈리기 쉬운 대표 질환들

감기는 누구나 쉽게 걸리는 질병이다. 그래서 열나고 기침하고 콧물이 나면 으레 감기이겠거니 생각한다. 하지만 다른 호흡기 질환도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 감기인 줄 알고 감기 치료만 하다가는 합병증으로 번져 상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감기는 일주일을 넘기지 않는다. 따라서 감기 증상이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단순한 감기가 아닌 감기와 비슷한 다른 질환일 수 있다. 감기와 구별되는 증상을 미리 알아두고, 아이가 유난히 감기 증상이 오래간다 싶으면 병원을 찾도록 한다..

알레르기성 비염

비염은 콧속으로 흡입된 특정 이물질에 점막이 과민하게 반응하는 질환. 미세먼지, 꽃가루, 애완동물의 털뿐 아니라 겨울철 찬바람과 급격한 실내 온도 변화가 주요인이다.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코 점막이 부어 콧속이 좁아지면서 코가 막히고 두통이 생기는 것. 콧구멍이 작은 아이들에게 더욱 쉽게 나타난다.

감기와 어떻게 구별할까?

초기 증상은 기침과 코막힘, 재채기 등 감기와 유사하며, 2차 증상 역시 몸살감기처럼 근육통, 두통 등이 나타나 감기와 혼동하기 쉽다. 하지만 콧물의 색깔로 구분이 가능하다. 감기는 코 안에 염증이 생겼기 때문에 초기에는 맑은 콧물이 흐르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누렇게 바뀐다. 반면에 비염은 콧물이 맑으며, 눈이나 콧속, 입천장이 가렵고, 눈이 충혈되기도 한다. 또한 열이 오르는 감기와는 달리 비염은 열이 나지 않는다.

어떻게 치료할까?

알레르기 비염은 단기간에 치료가 어렵다. 치료를 위해 코에 뿌리는 점비액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코 점막의 혈관을 수축시켜 당장은 코가 뚫리는 효과가 있으나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증상이 나타난다. 자주 사용할 경우 코 점막을 자극해 오히려 만성 비염을 초래하기도 한다. 또한 기구를 이용해 콧물을 뽑아내기도 하는데, 신속하고 간편하긴 하지만 높은 압력으로 인해 점막이 상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면봉 역시 코 점막에 상처를 낼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치료 효과가 약하더라도 식염수로 콧속을 헹궈내는 것이 좋다. 혹은 막힌 콧속에 식염수를 두세 방울 넣는 것도 방법. 외출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주 환기시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코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가습기를 틀어 들이마시는 공기의 습도를 높이는 등 코 점막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세심히 돌봐야 한다.

비염인 아이를 위해 엄마가 할 일

1 이불 세탁 황사가 없고 볕이 좋은 날 베란다에 이불을 널고 막대기로 두드려 표면에 붙은 먼지를 탈탈 털어낸다. 집 안에서는 먼지, 진드기 등이 달라붙기 쉬운 카펫이나 러그는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커튼은 얇으면서 면으로 된 것을 고른다. 화약섬유나 두꺼운 것일수록 먼지가 많이 발생하고 각종 유해 미생물이 서식하기 좋다.

2 아이의 잠자리 살피기 아이의 잠자리가 창가에 있을 경우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새벽녘 찬 공기가 콧물, 코 막힘을 더욱 심하게 한다. 이때는 찬 공기가 아이의 코에 바로 들어가지 않도록 침대 위치를 바꾸거나, 창가와 벽 쪽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아이를 눕힌다.

3 일주일에 3회 족욕하기 발을 따뜻하게 하면 심장과 멀리 떨어진 다리의 혈액순환이 잘 되어 코 점막의 부기를 가라앉힐 수 있다. 세숫대야에 더운 물을 받아 발을 5분 정도 담그고 물이 식으면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붓는다. 여기에 귤껍질을 넣으면 더욱 효과가 좋다.

4 아이 방 물걸레질은 필수! 청소기로 더러움을 제거한 다음 집 안 구석구석을 물걸레질해야 한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으로 고생하는 아이의 방은 하루에도 몇 번씩 닦아줄 것. 바닥뿐 아니라 먼지가 쌓이기 쉬운 책장이나 서랍장 위까지 꼼꼼히 걸레질한다.

5 실내 습도 높이기 가습기나 젖은 수건으로 실내 습도를 높여 아이의 눈, 코, 입의 점막이 마르지 않도록 신경쓴다. 또한 귤이나 사과 등의 껍질을 바구니에 담아두면 향긋한 과일 냄새도 나고 습도도 조절되어 일석이조. 자그마한 어항을 두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6 코를 자극하지 말 것 아이의 코가 예민해진 상태이므로 스프레이, 방향제, 향수 등의 사용을 자제한다. 가스레인지에서 생선이나 냄새가 강한 음식을 조리할 때는 꼭 후드를 작동시키고 창문을 열어 실내를 환기한다. 또 음식물 쓰레기를 오래 모아두면 유해 가스가 발생해 아이 건강에 좋지 않으니 그때그때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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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폐렴은 호흡기 말단 부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감기나 독감, 기관지염 등의 합병증으로 주로 발생하며 고열, 가래, 심한 기침,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심할 경우 설사와 구토, 경련을 일으키기도 한다.

감기와 어떻게 구별할까?

초기에는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구별이 어렵다. 감기와 폐렴의 가장 큰 차이점은 고열과 심한 기침, 호흡곤란. 일반적으로 감기보다 기침이 심하기 때문에 구토를 하기도 한다. 일주일 이상 기침이 멈추지 않고, 열이 내렸다가 오르기를 반복하면 감기보다는 폐렴일 가능성이 높다.

어떻게 치료할까?

천폐렴은 원인균에 따라 치료를 해야 하며 일반적으로 입원 치료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무조건 입원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폐렴은 무엇보다 충분한 영양과 수분 섭취,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야말로 잘 먹고 잘 쉬어야 낫는 병이다. 또한 가래를 제거해야 호흡이 편해지고 기침이 줄어 빨리 나을 수 있다. 아이의 입과 코 근처에 따뜻한 물수건을 대주어 습기를 들이마시게 하면 가래를 배출하기 쉽다. 상체를 숙이게 한 뒤 등을 가볍게 톡톡 두드려 가래를 뱉어내게 하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 기침이 심할 때 물을 먹이면 오히려 사레들거나 토하기 쉬우므로 한 숟가락씩 떠먹이는 것이 좋다.

천식

주로 기관지가 약하고 예민한 아이들이 천식에 걸린다. 천식은 찬 공기, 먼지 등에 의해 예민한 기관지의 근육이 수축되고 점막이 부어오르면서 기침이 심해진다. 또 숨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고, 가슴 통증, 호흡곤란 등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 천식의 증세가 경미할 때는 기침만 하지만 심하면 발작을 일으키기도 한다.

감기와 어떻게 구별할까?

아이가 ‘콜록콜록’ 기침을 시작하면 대부분의 엄마는 감기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열도 없고 콧물 증상도 없는데다 기침 소리가 평소와 다르고 3일 이상 지나도 나아지는 기색이 없다면 천식을 의심해볼 것. 천식일 경우 가래가 들끓는 기침을 하기 때문에 가슴 깊숙이에서 나오는 느낌이며 소리도 크다. 한 번 기침이 시작되면 쉽게 멎지 않는 것도 감기와의 차이점. 또한 감기로 인한 기침은 밤으로 갈수록 잦아드는 반면, 천식은 밤에 특히 심해지고 새벽에는 기침으로 인해 발작을 일으키기도 한다.

어떻게 치료할까?

천식은 완치가 어려운 만성 호흡기 질환이다. 기침이 심해져 병원을 찾으면 기관지를 확장시키는 약을 처방하는데 이는 증상을 완화하는 위한 것이다. 기관지를 건강하게 하려면 평소에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감기나 독감으로 천식이 더욱 심해질 수 있으니 독감예방 주사는 꼭 맞도록 한다. 기침이 심해지면 우선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상체를 비스듬히 세워 숨이 덜 차게 해주는데, 누워 있으면 가래가 고이며 기침이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또 미지근한 물을 먹이고 호흡을 길게 내쉬도록 옆에서 도와준다. 아이가 기침을 하면서 얼굴이 창백해지고 호흡할 때마다 가슴이 쑥쑥 들어가는 증상을 보이면 바로 응급실을 찾는다.

천식에 좋은 식품

배꿀찜 배는 호흡기에 특히 좋은 과일로 기침을 멎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맛이 달콤해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먹이기도 좋다. 배를 씻어서 꼭지 부분을 둥그렇게 도려낸 다음 속에 든 씨 부분을 파내고 꿀 1큰술을 넣은 뒤 다시 덮는다. 이것을 찜통에서 1시간 정도 찌면 배 즙이 배어나며 꿀과 잘 섞여 배꿀찜이 완성된다. 연근 즙을 함께 섞어 먹이면 기침을 멎게 하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무즙 무는 가래가 끓고 기침이 날 때 먹이면 좋다. 아이가 무의 알싸한 맛 때문에 거부감을 갖는다면 사과를 함께 갈아서 주스로 먹인다.

도라지 기침이 심하고 목이 부었을 때 도라지 달인 물을 마시면 효과적이다. 또 도라지를 쌀뜨물에 담가두었다가 볶아 먹이면 기관지가 튼튼해진다.

은행 은행은 기관지에 좋은 식품으로 껍질째 볶아서 먹인다. 단,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하므로 하루에 1알씩만 먹일 것. 폐와 기관지 건강에 좋은 호두, 잣을 함께 먹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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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

3세 미만 아이의 30% 정도가 1년에 3회 이상 앓을 만큼 감기 다음으로 흔한 질환이다. 코나 목 안에 번식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이관을 통해 중이 내로 들어가 염증을 유발한다. 주로 감기의 합병증으로 발생하거나 비염이나 축농증에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은 코와 귀 사이를 연결하는 유스타키오관이 어른보다 짧고 수평에 가까워 중이염에 더 잘 걸린다.

감기와 어떻게 구별할까?

감기 증상과 비슷해 감기인 줄 알고 방치하다가는 청력을 잃을 수 있다. 의사소통이 가능한 나이의 아이는 귀가 아프다는 표현이 가능해 엄마가 알아차릴 수 있지만 아주 어린 연령은 증상을 확인하기 어렵다. 아이가 감기 기운이 있고 몸에 열이 나며, 귀를 자주 만지거나 귀가 빨갛게 달아오르면 중이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어떻게 치료할까?

귀에서 물이 나오면 깨끗한 가제 손수건으로 부드럽게 닦아준다. 통증이 심할 때는 차가운 가제 손수건을 귀 뒤쪽에 대주면 좋다. 또한 아이가 옆으로 눕지 않고 바로 누워서 자게끔 하는데, 귀가 베개에 눌리거나 공기가 차단되면 세균이 더욱 번식해서 증세가 악화되기 때문이다. 중이염은 초기 2~3일간 치료로도 통증이 금방 없어져 도중에 치료를 중지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통증이 사라지더라도 의사가 소견에 따라 최소한 10일 정도는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재발할 위험이 없다.

후두염

후두염은 말 그대로 후두에 염증이 생기는 것. 코나 입으로 들어온 공기는 인두를 통해 후두로 들어간다. 따라서 후두에 문제가 생기면 기도가 좁아져 공기가 체내로 들어가기 힘들고, 음식물 등이 기관지로 들어가는 것을 막지 못해 사레들리거나 토하는 경우가 많다. 유전적인 요인은 없으며, 기관지의 점막이 건조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면 잘 걸린다.

감기와 어떻게 구별할까?

초기에는 감기처럼 기침, 콧물, 발열 등 증상으로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39℃까지 점점 열이 올라간다. 감기와 가장 큰 차이점은 기침 소리. 후두염일 경우 ‘컹컹’거리며 강아지가 짖는 듯한 소리가 난다. 또한 후두의 염증으로 목이 금방 쉬어 목소리가 쉽게 변한다.

어떻게 치료할까?

실내에 가습기를 틀고 아이에게 수시로 물을 먹여 목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게 중요하다. 욕실에 뜨거운 물을 가득 받아 수증기가 자욱하게 만든 뒤 아이를 데려가 쐬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목이 아파서 음식물을 잘 삼키지 못하므로 수프나 푸딩 등 부드러운 것을 먹인다.

습관성 기침

감기를 앓고 난 후에 습관적으로 기침을 하는 것이다. 일종의 습관성 장애로서 체질적으로 예민하거나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들에게서 볼 수 있는 증상이다. 특별한 기관지 염증이 없어도 반복해서 기침을 한다.

감기와 어떻게 구별할까?

기침 외에 열이나 콧물, 가래와 같은 별다른 증상이 없고, 감기를 심하게 앓은 뒤라면 습관성 기침으로 볼 수 있다. 잠자는 동안에는 기침을 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어떻게 치료할까?

아이의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아이에 대한 과민한 관심을 삼가며, 아이가 기침을 하더라도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아야 한다. 자연스럽게 두고 아이가 계속적으로 기침을 하면 목 점막이 건조해지니 수시로 물을 챙겨 먹이도록 한다.

면역력 높이는 생활법

1 습관적으로 입과 코를 만지지 않는다

손에는 해로운 균이나 바이러스가 가득하기 때문에 감기의 주요 감염 경로인 입과 코를 만지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 하루 중 30분은 신나게 놀아준다

적당한 운동은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이다. 그러나 심한 운동을 지칠 때까지 하는 것은 오히려 면역력을 떨어뜨리므로 금물. 산책이나 공놀이로 약간 땀이 날 정도로가 적당하다.

3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한다

밤 동안 충분히 잠을 자야 피로를 풀고 새로운 에너지를 비축해 저항력을 키울 수 있다. 특히 우리 몸의 생체 리듬은 밤이 되면 잠을 자야 기능이 회복된다. 오후 9~10시에는 잠자리에 들도록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4 햇볕은 최고의 면역력 강화 물질

하루 20분 이상 햇볕을 쬐는 게 좋다. 햇빛을 쐴 때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비타민 D는 대표적인 면역력 강화 물질이다. 날씨가 추워서 나갈 형편이 되지 못한다면 햇빛이 드는 베란다를 활용 할 것.

출처: 베스트베이비

기획 기원재 기자

사진 추경미

모델 김미소(4세)

도움말 김영훈(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손용규(방배GF소아과 원장)

의상협찬 룰라비(www.llb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