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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회 맘스클럽 예비엄마교실 11월15일 [선릉] 메모리즈


지역 : 서울 강남구

장소 : 메모리즈 (선릉역 4번출구 50m, 한신인터밸리24빌딩 4층)

날짜 2010-11-15

시간 14:00 ~ 16:30

강사 손용규 원장

[GF클리닉]

방배GF소아청소년과 원장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 총무이사

고려대학교 소아과 외래부 교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국립보건원 인플루엔자 연구의사

국립보건원 전염병 역학조사관 역임)

1부

*우리아이 예방접종 이야기

강 사 : 손용규 원장

2부

알로앤루와 함께 하는 DIY시간

턱받이 만들기 DIY

준 비 물 : 가위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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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예방접종 100만 원?‥지원 백지화


◀ANC▶

아기가 돌이 될 때까지 꼭 필요한 예방 접종비가 100만원이 넘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필수 예방접종 비용을 대폭 줄이겠다며 대책을 내놨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한 달 만에 백지화 됐습니다.

문소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아기가 태어나면

매달 적게는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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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게는 너덧 번까지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법으로 정해진 필수예방접종만 맞아도

33만 원, 여기에 로타바이러스, 폐규균 등

선택예방접종 비용까지 합하면

첫 돌이 되기 전에 100만 원을

훌쩍 넘습니다.

◀INT▶ 김정효

"많이 들 때는 거의 30만원 들 때도

있었거든요. 쌍둥이를 키우시는 분들 보면

너무 크게 힘들다고 해서

좀 건너뛰시는 부분도 있으시더라고요."

지난달 초, 정부와 한나라당은

임신 출산 비용 경감책의 하나로

1회 평균 1만 5천 원인 필수예방접종비를

절반 이하로 낮추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예산은 675억 원.

그러나 이달 초 발표된 정부 예산안에는

144억 원만 책정돼

올해보다 오히려 줄었습니다.

전염병 유행을 막기 위해서는

예방접종률이 90%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예방접종율은

7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INT▶ 손용규 부총무/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작년만 해도 홍역이 100명 이상이

서울지역에서 집단 발병한 적이 있죠.

그런 병들이 계속 돌고 있거든요."

대한소아청소년과 개원의사회는

정부의 이번 예산삭감 조치를 비판하면서

"대통령 선거공약인 영유아 필수예방접종

무료사업을 조속히 실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MBC뉴스 문소현입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718995_57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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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필수접종 전액무료 선거 공약으로"

소청과 서울지회와 면담에서 "공약에 넣겠다" 약속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필수예방접종 전액무료화사업을 저출산 시대 보건복지 공약에 포함시키기로 해 주목된다.

이에 따라 6.2 전국 지방선거에서 오세훈 현 시장이 서울시장에 당선될 경우 강남구 등 일부 지자체를 중심으로 이뤄져 온 필수예방접종 무료화사업이 서울시 주도의 사업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12일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 서울지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김재윤 서울지회장, 한미애 부회장, 박세근 기획위원, 손용규 총무이사 등은 서울시청 별관 7층 회의실에서 오세훈 시장과 만나 30분 정도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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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참석한 박세근 기획위원은 "오세훈 시장이 저출산 시대 영유아들의 육아부담을 경감하고 영유아 보건에 대한 국가의무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필수예방접종 전액 무료화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고 전했다. 박세근 위원은 특히 "이날 오세훈 시장이 만 12세 이하 아이들이 보건소가 아닌 민간병의원에서 필수예방접종을 받더라도 무상으로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 예산으로 접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면서 "13일 후보자 등록을 마치면 이를 공약에 포함시키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세훈 시장은 결핵, B형간염, 소아마비 등 11종의 필수예방접종 대상 전염병 이외에도 1군 전염병으로 지정돼 있는 A형 간염에 대해서도 무상 접종을 실시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오세훈 시장이 6월 2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당선될 경우 서울에 거주하는 많은 영유아들이 예방접종비 절감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이날 면담에서 소청과 서울지회 김재윤 회장은 "서울시 필수예방접종 무료화 정책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한편 서울시에 따르면 B형간염 등 11종의 필수예방접종에 대해 국가에서 접종비용의 30%를 지원하고 서울시가 나머지 7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자는 서울 거주 만 12세 이하 아이들로 서울시에 따르면 47만여명의 아이들이 22회에 걸쳐(예방접종 연인원 196만452명) 접종비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예산은 민간병의원 접종비를 1만5,000원으로 책정했을 때 155억8500여만원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특히 A형간염(12개월~36개월 사이 1~2회 접종)의 경우 8만2,951명이 대상자로 2회 접종시 약 71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나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할 경우 접종단가를 하향조정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유지영 기자 molly97@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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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주사 맞는 어린이들. ㅎㅎ

1. 장군감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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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전포인트

1. 의외로 담담한 꼬맹이의 표정. (장군감이로구나!)

2. 의사를 노려보는 보호자. (레이져 빔~!!)

3. 뒤에 아이들의 표정. (다 웃는데 혼자 안 웃는아이. 다음차례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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