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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기농 인증마크 입니다. 마크를 잘 기억해 두셨다가 수입제품을 구입하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소중한 아이들에게 품질 좋은 친환경 유기농제품을 먹이셔야 되는거 아시죠!!

* 국제 유기농 인증마크 *
1. ECOCERT
에코서트.jpg
EU(European Union)규약에 의해 유기농 생산물을 감시하는 프랑스 기관이다.
세계 50여개 이상의 국가들에서 유기농 제품에 대한 조정 및 인증을 하는 기구이며 유럽전 지역에 위치해 2천여명의 전문자들이 유기품질관리에 대한 규정에 따라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인증을 위하여 공식적으로 년1회, 비 공식적으로 수시로 방문을 해서 재배와 생산의 모든 단계에서 에코서트의 자문을 받고 수시로 검사를 받게 되며 이런 과정을 통해 생산된 제품은 최종 검사를 마친 뒤에 유기인증을 받게 되며 12~18개월의 기간에만 유기농 인증을 해주고 있다.
 
2. COSMEBIO
코스메바이오 - 에코.jpg
코스메바이오 - 유기농.jpg
프랑스의 유기농, 천연 화장품의 인증기관이다.
BIO와 ECO의 두 가지 마크가 있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최소 95%이상의 자연재료 또는 자연에서 추출된 원료 사용과 96%이상의 식물성 원료가 반드시 유기농 재배이어야 한다.
제품의 인증 및 생산의 모든 과정에 대한 통제는 ECOCERT에서 한다.
☆ BIO : Cosmetic Ecological and Biological
- 제품 성분 중 10% 이상이 유기농 인증을 획득해야 함
- 전체 식물 성분 중 95%이상이 유기농 인증을 획득해야 함
- 제품 성분의 95%이상이 천연성분이어야 함
☆ ECO : Cosmetic Ecological
- 95%이상의 천연성분을 사용해야 함.
- 유기농 성분이 최소 5%이상은 되야 함
- 식물성 성분의 50%이상이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어야 함.
 
3. Bio-Siegel
독일 - 유기농.jpg
독일의 유기농 인증 마크이다. 독일에는 7개 정도의 유기농 재단이 있는데 그 중 가장 엄격한 바이오랜드에서 주는 마크이다. EU가 정한 유기농 무공해 식품기준을 준수한 식품에만 발급한다.
 
☆ 제한사항
- 식품에 방사선 조사 금지
- 유전자 조작 금지
- 화학적 방법에 의한 식물재배 금지
- 용해성이 높은 무기 화학비료 사용금지
 
4. France Logo AB
프랑스 - 유기농.jpg유기농 농업 인증 마크이며 최소 95%이상의 유기농 성분을 만족해야 부여되는 마크이다. AB로고가 붙어 있는 제품 및 식품은 프랑스 및 유럽의 유기농 생산 기준을 만족하며 생산된 제품이다. 프랑스에서는 이 마크만으로도 유기농 인증과 동일하게 인정한다.
 
☆ AB로고를 획득하기 위한 조건
- 식용을 목적으로 재배된 농산물
- 관련 법률을 준수해 재배할 것
- 성분의 95%이상이 유기농 원료이어야 함
- 프랑스 정부로부터 승인된 인증기관의 관리하에 생산, 제조해야 함
- 유기종 작물 및 원료는 생산단계에서 부터 명확히 추적 가능해야 함
- 원재료는 EU 지역 내에서 재배되야 함.
 
 
5. BIOGARANTIE
벨기에.gif
 
벨기에의 유기농인증 마크이다. 유기농 생산물의 재배, 가공, 유통, 판매의 각 단계에서 통제하고 조절한다. 유럽의 기준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환경친화적인 이유로 PVC, 알루미늄 포장재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인증을 부여한 제품들에 대한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이루어지며 주기적으로 엄격하고 집중적인 테스트를 시행하고 있다.
 
 
6. 세계유기농농업운동연맹(IFOAM,International Federation of Organic Agriculture Movements)
IFOAM.jpg 
세계 유기농단체의 국제기구이며, 엄격한 심사 후에 유기농 인증을 부여해 소비자의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
 
 
 
 
7. Institute for Marketcology
스위스 - 유기농.jpg
스위스에서 설립한 기관으로 친환경 제품의 유기농 검사, 인증, 질적 보장으로 20년 넘게 활동해온 국제기관이다.
EU규정에 따라 유기농 제품과 취급에 대한 증명서를 제공해 주고 유럽에 이어 미국과 일본에서도 유기농 인증기관으로 공인받았습니다.
 
 
 
 
8. Vegan
비건 - 유기농.jpg
 
완전 채식주의자 협회에서 주는 인증마크로 100% 순수식물성원료를 사용했음을 인증하는 마크이다.
 
 
 
 
 
 
9. 일본 JS 인증마크
일본 - 유기농.jpg일본 농림수산성에서 유기농산물 유기가공 식품에 일본농림규격에 의해 인증된 제품에만 부여하는 인증마크이다.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퇴비나 가축의 분뇨를 사용해 재배한 농산물이나, 그러한 농산물을 원료로 만든 식품에만 부여된다.
일본은 2001년 4월부터 IFOAM의 기본규약에 근거하여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10. 미국 유기농 인증마크
미국 - 유기농.jpg미국 농무부(USDA)에서 부여하는 미국 유기농산물과 유기농 가공식품에 대한 유기농 인증마크이다.
검은색 마크는 100%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제품에, 초록색 마크는 95%이상인 제품에 사용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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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식품

야채류

계절

종류

봄(3.4.5월)

미나리, 쑥갓, 봄배추, 죽순, 우엉, 고사리, 고비, 햇무, 무, 숙주, 느타리버섯, 시금치, 당근, 냉이, 쑥, 달래, 연근, 두릅, 껍질콩, 씀바귀, 물쑥, 돌나물, 더덕, 표고버섯, 팽이버섯, 갓, 오이, 양송이버섯, 토마토, 파슬리, 샐러리, 아스파라거스

여름(6.7.8월)

호박, 오이, 도라지, 아욱, 상추, 단호박, 양배추, 근대, 연근, 햇감자, 햇콩, 열무,청대콩, 완두콩, 고추,숙주, 아스파라거스, 고비, 가지, 깻잎, 고구마, 깨, 도토리묵, 비름나물, 호박잎, 옥수수, 샐러리, 파슬리, 피망, 당근, 토마토, 콩나물, 표고버섯, 목이버섯, 부추, 노각

가을(9.10.11월)

무, 배추, 당근, 우엉, 고구마, 토란, 가지, 갓, 박, 생강, 도토리, 콩나물, 표고버섯, 송이버섯, 싸리버섯, 고추, 밤, 미나리, 고추잎, 양배추, 도라지, 파, 미나리

겨울(12.1.2.월)

배추, 무, 시금치, 미나리, 숙주, 고사리, 쪽파, 당근, 감자, 연근, 파, 파슬리, 토란, 우엉, 양배추

생선류


계절

종류

봄(3.4.5월)

병어, 멸치, 명태, 낙지, 오징어, 조기, 준치, 도미, 고등어, 민어, 청어, 가지미, 꽁치, 숭어, 광어, 전어, 삼치, 갑오징어, 참돔, 갈치, 전갱어, 다랑어, 뱀장어, 망둥이, 잉어, 꼴두기, 연어, 붕어, 우럭

여름(6.7.8월)

병어, 메기, 연어, 참치, 숭어, 방어, 가물치, 전어, 가오리, 오징어, 참다랭이, 전갱이, 정어리, 도미, 멸치, 준치, 민어, 가물치, 농어, 갈치, 뱀장어, 꽁치, 조기, 복어, 미꾸라지, 황새기, 넙치, 꼴뚜기, 삼치, 홍어, 붕어, 우럭

가을(9.10.11월)

낙지, 동태, 정어리, 연어, 청어, 고등어, 문어, 가자미, 민어, 꽁치, 숭어, 넙치, 전갱어, 송어, 참오징어, 메기, 전어, 붕어

겨울(12.1.2.월)

생태, 대구, 양미리, 명란, 관어, 송어, 민어, 뱅어, 연어, 참다랭이, 청어, 정어리, 농어, 잉어, 도미, 고등어, 가자미, 홍어, 넙치, 꽁치, 오징어, 이면수, 삼치, 조기, 문어

어패류

계절

종류

봄(3.4.5월)

모시조개, 새우, 게, 소라, 대합, 무명조개, 전복, 해삼, 바지락, 맛살, 굴, 홍합, 꽃게

여름(6.7.8월)

모시조개, 전복, 홍합, 맛살, 꽃게, 대합, 새우, 바지락, 무명조개, 소라, 해삼

가을(9.10.11월)

굴, 맛살, 조개, 전복, 해삼, 멍게, 우렁, 꼬막

겨울(12.1.2.월)

모시조개, 굴, 꽃게, 해삼, 홍합, 전복, 새우, 대합, 성게, 멍게, 우렁쉥이, 꼬막

해조류

계절

종류

봄(3.4.5월)

다시마, 미역, 파래, 생미역, 톳, 청각

여름(6.7.8월)

미역, 다시마, 파래, 우뭇가사리

가을(9.10.11월)

미역, 다시마, 청각, 김

겨울(12.1.2.월)

미역, 다시마, 김, 파래, 생미역

건어물

계절

종류

봄(3.4.5월)

뱅어포, 북어, 멸치, 꼴두기, 건문어, 전복, 새우살

여름(6.7.8월)

멸치, 뱅어포, 꼴두기

가을(9.10.11월)

조갯살, 뱅어포, 건새우

겨울(12.1.2.월)

 

과실류

계절

종류

봄(3.4.5월)

살구, 자두, 앵두, 딸기

여름(6.7.8월)

참외, 수박, 복숭아, 토마토, 딸기, 앵두, 포도

가을(9.10.11월)

사과, 배, 대추, 호두, 밤, 석류, 잣, 땅콩, 귤, 유자, 머루, 다래, 모과, 밀감, 곶감, 무화과

겨울(12.1.2.월)

밀감, 배, 연시, 잣, 대추, 밤, 호두, 석류, 귤, 사과, 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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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s Health 대한소아과개원의협의회에서 알려줬다!

겨울철, 아이에게 먹일수록 좋은 필수 영양분 5가지

날시가 추울 때는 칼로리 소모량도 많아진다. 입맛도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에 영양을 소홀히 하면 한창 자라는 아이의 성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영양 보충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도움말 : 손용규 (대한소아과개원의협의회 정보이사)

제품 협찬 : 마미모미샵 (www.pednet.co.kr, www.lovenkid.com)

취재 : 이선민 (프리랜서)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많다. 특히 생후 2년간은 새로운 세포들이 생겨나고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이므로 더더욱 풍부한 영양소를 필요로 하게 된다. 아이가 자라나면서 필요한 영양소를 제때 보충하지 못하면 신체와 두뇌, 정서 발달 등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미국의 한 대학에서 연구한 바에 따르면 생후 3년간 아연, 철, 비타민 B,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를 한 어린이들이 나중에 비행을 저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즉 영양불량의 식사가 IQ 저하를 불러오고, 성장후 반사회적 행동을 낳는다는 공통점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영양이 공급되지 않으면 나중에 몇 배를 먹어도 그 효과는 떨어지므로 제때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겨울이면 추위를 이기려 칼로리 소모량이 많아지므로 더욱 풍부한 영양 보충이 필수. 각종 음식물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알지 못하는 사이에 일정 영양소의 결핍이 생기기도 한다. 이를 방지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영양제이다.

어린이 영양제는 종합 비타민제라 불릴 만큼 비타민 A, 비타민 B, 비타민 C와 칼슘, 인, 마그네슘 등이 고루 함유되어 있어 아이들 성장에 자칫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들을 보충해 주게 된다. 특히 비타민의 경우 겨울철 감기나 안과 질환 등을 예방해주는 효과도 있어 소홀히 하면 안된다. 이 중 비타민 C는 겨울에 많이 발생하는 아토피 완화 효과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Fe 돌 아이부터 먹이세요.

헤모글로빈이나 마이오글로빈 형성에 필수인 영양소, 철분이 부족하면 뇌에 산소를 전달하는 적혈구의 생성이 어려워져 두뇌 발달에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철분이 부족한 아이들의 경우 평균 수학점수가 부족하지 않은 아이보다 6점 정도 낮게 나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연방 정부의 보건 영양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경우에도 3% 정도가 철분 결핍 상태이다. 이중에는 빈혈의 경우도,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두 군 모두 철분이 정상 범위인 아이들에 비해 평균 수학 점수가 6점 정도 낮았다. 또한 철분 부족으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생길 위험도 높아진다. 철분 결핍은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의 기능 이상을 초래하여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일으키게 되는 것. 뇌 발달에 문제가 생겨 행동을 조절하는 능력도 떨어지게 된다. 2살 이전의 결정적 시기에 제대로 발전을 못할 경우 이후 철분을 공급해도 회복에는 한계가 있다. 생후 7개월 무렵부터 빈혈이 올 위험이 있으므로 돌을 전후해 철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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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미모미 철분 : 흡수율이 좋은 헴철과 푸마르산 제일철을 사용한 신개념의 분말 타입 철분.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고 포도 맛이 나 어린아이들도 좋아한다. 하루 1포씩 직접 섭취, 60일분, 가격 22,000원



Ca 돌 아이부터 먹이세요

급속히 성장하는 아이들의 뼈 골격을 키우는 데 필수인 칼슘, 뼈와 치아를 형성해줄 뿐 아니라 신경과 근육 기능을 촉진해 주고,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효소의 촉매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 우유나 유제품, 두부, 굴, 연어나 정어리의 캔 제품 등을 통해 보충할 수도 있지만 돌 무렵의 아이들은 음식물만으로 보충하는 데 부족함이 있다. 칼슘이 부족하면 구루병이 생기기도 하는데 반면 지나치게 공급이 되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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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미모미 칼슘 : 성장 발육에 필요한 칼슘과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를 배합해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골격 형성과 성장 발육에 도움을 준다. 하루 한 알씩 씹어 먹는다. 60정, 60일분, 가격 35,000원


Omega-3 돌 이후에 먹이세요

오메가3는 잣, 땅콩, 호두 등에 많이 들어 있는 식물성 지방으로 성장기의 골형성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한다. 음식물로도 섭취가 가능하지만 어린아이들이 잘못 먹게 되면 기도를 막아 질식할 위험이 높아 아이가 어릴 때는 기피하는 음식이기도 하다. 뼈의 형성을 촉진하고 뼈를 강화해주기 때문에 뼈가 빠른 속도로 자라고 변화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중요한 영양소이다. 아이의 두뇌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되는 오메가3 계열은 돌 무렵부터 먹여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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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가3 이피에이 앤 디에이치에이 : 연어에서 추출한 정제어유 100mg 함유 제품으로, 콜레스테롤 개선과 혈행을 원활히 하는데 도움을 주는 EPA와 두뇌 영양공급에 도움을 주는 DHA를 함유했다. 90정, 90일분.


Vitamin 두돌부터 먹이세요

비타민은 우리 몸에서 생성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이 결합되면 신체 기능에 문제가 생길 뿐 아니라 심하면 질병을 초래하기도 하므로 음식물을 통한 섭취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비타민이 부족하면 야맹증, 피로감, 성장 지연, 피부 트러블 등이 생기기 쉽다. 특히 비타민 C는 면역성을 키워주고 감기를 예방하는 효과도 큰데, 겨울철에 과일이나 야채를 풍부하게 먹을 기회가 줄어들므로 각별히 신경쓰게 되는 영양소이다. 두 돌이 지나면 전반적인 비타민의 섭취가 필요해지므로 두돌 이후에 반드시 먹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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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모미 멀티플 비타민 앤 미네랄 : 달콤한 과당, 벌꿀을 첨가한 오렌지와 파인애플 맛으로 아이들이 먹기 좋다. 하루 1정씩 씹어 먹는다. 50정, 50일분, 가격 25,000원

* 마미모미 비타민 C : 오렌지에서 맛과 향을 추출해 간편하고 맛있게 씹어먹을 수 있게 만든 비타민 C 제품. 시트러스 바이오플레이보노이드가 함유되어 있다. 90정, 90일분. 가격 19,000원


Vitamin B

일명 면역비타민이라고 하는 비타민 B군이 부족하면 흉선이 점점 축소되고, T임파구의 생산도 감소된다. 비타민 B에는 B1, B2,B3, B6, 판토텐산, 엽산, 비오틴 등 10여 종이 있다. 비타민 B중 어느 하나가 과잉이 되면 다른 비타민 B의 결핍을 초래하므로 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타민 B는 단백질 대사와 흡수에 필요하고, 식욕증진, 에너지 강화 등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 칼슘 흡수도 도와 비타민 B를 보충해주면 성장에도 도움을 주게 된다. 비타민이 부족하면 빈혈이나 불면증, 식욕부진 등 다양한 증세를 보이게 된다. 비타민 B를 복용할 때는 소아과 의사와 상담하여 필요한 성분을 골라 먹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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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틴스 멀티플 비타민 앤 미네랄 : 226가지 성분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 청소년용 비타민, 미네랄 보충용 제품. 불규칙한 식사로 인해 부족해질 수 있는 영양소를 보충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루 1정 물과 함께 섭취한다. 90정, 90일분, 가격 28,000원



영양제 먹일 때 주의할 점은요..
.

* 정량 복용이 원칙이다. 아이가 먹기 좋게 모양과 맛을 냈기 때문에 아이들은 약이라기보다 캐러멜이나 사탕 정도로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엄마가 주는 양보다 더 먹겠다고 떼를 쓰기도 하는데 영양제는 무조건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이 아니므로 반드시 정해진 양만을 먹여야 한다.

* 공복에 먹는다. 일반적인 영양제는 대부분 배가 부르지 않은 상태에서 먹는 것이 흡수에 더 효과적이다. 식후보다 식사와 식사 사이에 시간을 두고 먹이는 것이 좋다.

*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둔다. 영양제가 맛있다고 지나치게 많이 먹다 보면 과다 섭취로 인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영양제는 아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이나 아이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두도록 한다.

* 아이에게는 반드시 어린이용 영양제만 먹인다. 시판되는 어린이 영양제는 대부분 어른들도 용량을 늘려 함께 먹을 수 있지만 어른 영양제를 아이에게 먹이는 것은 곤란하다. 아이에게 맞지 않는 영양제를 복용하게 될 위험도 있으므로 아이에게는 반드시 어린이용 영양제만을 먹여야 한다.

* 임의대로 영양제를 먹이지 않도록 한다. 아이가 허약체질이나 발육부진 상태를 보일 때 영양제만을 맹신하는 것은 위험하다. 다른 병으로 인한 증상일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병원에서 먼저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즉 아이가 허약하다고 무조건 영양제부터 먹이며 치료 시기를 늦춰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 아이의 상태를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영양제의 성분이나 효능을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먹이다 보면 과다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비타민 A를 과잉 섭취할 경우 간 손상이나 식욕 감퇴,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 칼슘의 경우 설사, 구토, 신경 기능 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아이의 체질과 상태를 고려해 영양제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아과전문의 손용규 선생님 어드바이스

‘왜 겨울에 영양분 보충이 더욱 필요할까?’

겨울이 되면 날씨가 추워 온몸이 움츠러들게 되고, 추위를 이기기 위해 칼로리 소모량이 늘게 됩니다. 그래서 겨울이면 그 어느 계절보다 더 많은 영양을 필요로 하게 되지요. 하지만 추위로 인해 움직임이 줄어들고,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아이들도 잘 먹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게다가 잘 먹던 아이도 돌이 지나면서 잘 안먹는 것처럼 보일 때는 영양 공급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부모 입장에서 걱정이 되게 마련이지요.

특히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생후 3세 미만의 영양 부족이 행동장애를 불러 일으키거나 지능 저하를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는 생후 2년간은 새로운 신경세포들이 생길 뿐 아니라 자리를 찾고 구조적으로 안정을 이루어가는 데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죠. 아이가 잘 먹지 않거나 잘 크지 않는다고 영양제부터 먹이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단지 영양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다른 질병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일 수 있거든요. 그라나 큰 문제가 없는데도 또래들에 비해 지나치게 몸무게가 가볍다거나 얼굴이 창백하고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아이라면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이의 영양보충으로 고민인 어머님들은 가까운 소아과에서 상담을 받은 후 영양제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베스트베이비 200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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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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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with a bib on eating pureed green beans.

Baby food is any food, other than breastmilk or infant formula, that is given specifically to infants, roughly between the ages of four months to two years. The food comes in multiple varieties and tastes, can be produced by many manufacturers, or may be table food that the rest of the family is eating, mashed up. A common trait of the many different baby foods is that they are designed for ease of eating; either a soft, liquidy paste or an easily chewed food. This is because infants lack teeth and experience in eating.

Contents

[hide]

[edit] Nutrition

Babies typically move to consuming baby food once nursing or formula is not sufficient for the child's appetite. Babies do not need to have teeth to transition to eating solid foods. Teeth, however, normally do begin to show up at this age. Care should be taken with certain foods that pose a choking hazard such as hot dogs, popcorn, grapes, and hard candy. No salt should be added to baby food as it may damage the babies' kidneys and babies can not taste salt.[citation needed] Babies should begin eating liquid style baby food, sometimes mixed with rice cereal and formula, or breast milk. Pureed vegetables and fruits are an example of liquid style baby food. Then as baby is better able to chew, small, soft pieces or lumps may be included. Care should be taken, as babies with teeth have the ability to break off pieces of food but they do not possess the back molars to grind, so concerned parents should carefully mash or break baby food into manageable pieces for baby. Around 6 months of age, babies may begin to feed themselves (picking up food pieces with hands, using the whole fist, or later the pincer grasp- thumb and forefinger) with help from parents.

It is often recommended to give baby solid food at around 6 months of age, but babies differ greatly. The only good way to know when to introduce baby food is to watch for signs of readiness in the child. Signs of readiness include the ability to sit without help, loss of tongue thrust and the display of active interest in food that others are eating. Baby may be started directly on normal family food if attention is given to choking hazards, this is referred to as baby-led weaning. Because breast milk takes on the flavor of foods eaten by the mother, these foods are especially good choices.

If there is a family history of allergies, one may wish to introduce only one new food at a time, leaving a few days in between to notice any reactions that would indicate a food allergy or sensitivity. This way if baby is unable to tolerate a certain food then it can be determined which food is causing the reaction.

In the 20th century, it was common to start infants on solid food from 4+ months onwards – however current research and WHO/UNICEF "Baby Friendly" guidelines recommend only breast milk until at least 6 months of age.[citation needed]

[edit] Health

As a global public health recommendation,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recommends that infants should be exclusively breastfed for the first six months of life to achieve optimal growth, development and health. Six month old infants are physiologically and developmentally ready for new foods, textures and modes of feeding.[1] Experts advising the World Health Assembly have provided evidence that introducing solids earlier than six months increases babies' chances of illness, without improving growth.[2]

One of the health concerns associated with the introduction of solid foods before six months is iron defficiency. The early introduction of complementary foods may satisfy the hunger of the infant, resulting in less frequent breastfeeding and ultimately less milk production in the mother. Because iron absorption from human milk is depressed when the milk is in contact with other foods in the proximal small bowel, early use of complementary foods may increase the risk of iron depletion and anemia.[3]

[edit] History

From Cookery for Children, Sarah Josepha Hale, 1852:[4]

Food for a young infant — Take of fresh cow's milk one table-spoons full, and mix with 2 table-spoonsfull of hot water; sweeten with loaf-sugar as much as may be agreeable. This quantity if sufficient for once feeding a new-born infant; and the same quantity may be given every 2 or 3 hours—not oftener—till the mother's breast affords the natural nourishment.

In most cultures, pastes of a grain and liquid were the first baby food. In the western world until the mid 1900's baby food was generally made at home. The industrial revolution saw the beginning of the baby food market which promoted baby foods as convenience items.[5] Commercially prepared baby foods in the Netherlands were first prepared by Martinus van der Hagen through his NV Nutricia company in 1901.[6] In United States they were first prepared commercially by Fremont Canning Company in 1928.[7] The Beech-Nut company entered the U.S. baby food market in 1931.[8] The first precooked dried baby food was Pablum which was originally made for sick children in the 1930s. Some commercial baby foods have been criticized for their contents and cost.[9]

The demand for organic food began to grow throughout the '60s, '70s and '80s there were no companies producing completely organic baby food until Earths Best Baby Food was founded in 1987 by twin brothers Ronald and Arnold Koss.[citation needed] Since this innovation many larger commercial manufacturers have introduced organic lines of infant food.

[edit] Around the world

Baby food varies from culture to culture. In the United States babies are usually started with bland cereals and then move on to mashed fruits and vegetables. In Japan home made baby food is common and babies are started on rice porridge called okayu and then move on to mashed fruits, vegetables, tofu and fish.[10] In Sweden, it is common to start with mashed fruit, such as bananas. Oatmeal and mashed vegetables are also recommended. In Western Africa, maize porridge is often the first solid food given to young children.[11] For many cultures, an infant's first bite of solid food is ceremonial and holds religious importance. An example of this is annaprashan, a Hindu ritual where the infant is fed a sweetened rice porridge, usually blessed, by an elder family member. Similar rites of passage are practiced across Asia, including the Bengal region, Vietnam, and Thailand.

In Canada, the most commonly used first food is iron-fortified infant cereal. Meat and alternatives are iron-containing foods that can also be introduced at this stage. The foods in this group include meats, fish, poultry, cooked egg yolks, and alternatives such as well-cooked legumes and tofu. Iron from meat sources is better absorbed than iron from non-meat sources.[12]

[edit] Variations

Baby food is available in dry, ready-to-feed and frozen forms, which are prepared by the caregiver or parent in small batches and fed to the child. Dry baby food, such as rice or oatmeal cereals, are mixed with a liquid until reconstituted. Also all baby food is partially digested. This is achieved by attaching enzymes to many beads that are strung together and then passing the food over it, therefore the end product does not contain the enzyme.

Frozen baby food is a form of heat processed baby food that enables lower cooking temperatures by finalizing the product in a frozen, rather than the more traditional jarred, form. Frozen baby food is made by cooking, pureeing and freezing fresh fruits and vegetables. Frozen baby food is an alternative for parents who make baby food at home and freeze it in ice cube trays. Some nutritionists believe that freezing gently cooked ripe produce could be even healthier than cooking under-ripe produce[citation needed]. While major baby food companies have yet to venture into a frozen product, they have been galloping toward organics. Sales of organic baby food have shot up 58 percent in five years, 16 percent in the last year alone, according to ACNielsen.[citation needed]

[edit] Major manufacturers

[edit] References

  1. ^ [1]
  2. ^ [2]
  3. ^ [3]
  4. ^ Feeding America
  5. ^ The Food Timeline-baby food history notes
  6. ^ Nutricia
  7. ^ "The Gerber baby story". http://www.gerber.com/About/Gerber_Baby.aspx. Retrieved on 2008-11-28. 
  8. ^ Our Company, Beech-Nut website, accessed November 30, 2008
  9. ^ Cheating Babies: Nutritional Quality and Cost of Commercial Baby Food
  10. ^ FW-91 - Homemade Baby Food: Fast, Frugal, and Fun | www.japaninc.com
  11. ^ [4]
  12. ^ http://www.hc-sc.gc.ca/fn-an/pubs/infant-nourrisson/nut_infant_nourrisson_term_6-eng.php

[edit] External links

[edit] See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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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Wellbaby/Baby Food and Organic food

요즘은 제철음식이 무척이나 적게 나옵니다. 아니 제철음식이란 개념이 많이 없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하우스 제배라던지 특수제배법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더더욱 제철음식은 없어지고 제철이 아닌 음식들이 무척이나 많아지고 더더욱이나 맛까지도 제철음식재료들 보다 더 맛있는 음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먹는 음식 재료들 중에 제철음식의 중요성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제철에 나지 않는 음식은 대부분 그 영양가라는 면에서 보면 무척이나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맛이 있다고 해도 아이들이 먹는 음식은 그 음식에 들어 있는 영양가에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철과일들을 만나봅니다.

1월

대구 : 대구는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이 많아 뼈와 살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또한 대표적인 흰 살 생선으로 아기들이 먹기에 좋은 식품입니다.

컬리플라워 : 비타민C가 많아서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감기를 예방하고, 세포들을 서로 잇는 콜라겐을 만드는 역할을 해서 세포를 튼튼하게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속에 쌓인 노폐물 배출도 잘 되게 합니다.

땅콩 : 단백질과 비타민E, B군이 풍부해아기의 성장을 도와줍니다. 비타민B는 면역성을 강화시켜 감기 예방에도 도움을 주고 고소한 맛으로 아이들의 입맛을 돋워주기도 합니다.


2

: 바다에서 나는 완전식품으로 단백질, 칼슘, 철분, 비타민과 미네랄도 많이 있습니다. 소화 흡수도 잘 돼서 이유식 재료로 좋습니다.

: 팥은 단백질과 비타민 B1이 많고, 탄수화물이 근육 내에 쌓여 피로 물질로 바뀌는 것을 막아줍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 해소에 좋습니다.


3

봄동 : 봄동은 단맛이 나고 향기가 진한 봄채소로, 연하고 소화가 잘 돼는 재료입니다.

조기 : 조기는 기운을 북돋운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서 단백질을 처음 접하게 되는 아기들의 이유식에 많이 쓰입니다.


4

아욱 : 칼슘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입니다.

딸기 : 비타민C와 무기질을 보충하고 입맛을 돋궈주는 과일입니다.


5

시금치 : 시금치는 비타민과 단백질이 풍부하고, 빈혈을 막는 엽산과 철, 뼈와 이에 좋은 칼 슘, 변비에 좋은 식이 섬유 등이 들어 있습니다. 또 자극이 적고 소화를 촉진해 몸이 좋지 않은 아이들이 먹어도 좋습니다.

자두 : 자두는 변비에 효과가 좋은 과일입니다.

감자 : 비타민C는 열에 가하면 파괴되는데, 감자의 비타민C는 익혀도 잘 파괴되지 않습니다. 또 찬 성질이 있어서 위나 장의 열을 내려, 갈증을 멎게 하고 소변을 잘 보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아기가 열 감기에 걸렸을 때 좋습니다.


6

멜론 : 멜론은 달콤하고 향긋해 아기가 먹기에 좋습니다. 과즙이 많고 부드러워서 이유식 재료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멜론을 고를 때는 꼭지 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서 살짝 들어가는 정도의 것이 가장 맛있고 냉장보관보다는 실온 보관하는 것이 맛과 향이 더 좋습니다.

가지 : 가지는 수분이 대부분으로(93%)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의 영양이 적은 채소이지만 염색체 이상 등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는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껍질에 아린 맛이 있으므로 이유식에 사용할 때는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썰어 물에 담갔다가 쓰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 잘라두면 색이 변하므로 조리하기 직전에 썰어서 씻습니다.


7

완두 : 완두는 단맛이 나고 단백질이 많아 이유식 재료로 적당합니다. 콩류는 조리하기 전에 데쳐서 껍질을 벗겨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박 : 수박 대부분은 수분으로 되어 있고 칼륨이 많아 이뇨작용을 도와줍니다. 또 몸을 차게 하는 작용을 해서 열을 식히고 입 안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8

단호박 : 카로틴이 풍부하고 당분이 많아 소화 흡수를 도와주며 스프, , , 조림 등 조리법도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애호박 : 비타민A C가 많고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여름 채소입니다. 열을 내리고 설사를 멎게 하며, 이뇨 작용을 도와줍니다.

포도 : 칼슘, 칼륨, 비타민 A, B, C가 풍부하고 철분이 많은 알카리성 식품입니다.

강낭콩 : 단백질이 많고, 특히 비타민B1, B2, B6가 많아 탄수화물 대사를 도와줍니다. 보관할 때에는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오래 두고 먹으려면 단단하게 삶아 식혀서 냉동실에 넣어 둡니다.


9

: 단감은 비타민C의 함유량이 100g 70mg으로 귤의 2배나 많습니다. 비타민C는 감기를 예방하고 빈혈, 식욕부진, 발육 불량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녹두 : 녹두는 성장에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과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한창 자라는 돌 이후의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소화가 잘 되고 해독, 해열 작용을 합니다.

: 배는 기관지를 깨끗하게 하기 때문에 호흡기가 약한 아이에게 좋고, 감기 기운이 있을 때 먹이면 효과가 있습니다. 배는 달고 시원한 맛이 좋지만, 까끌까끌한 질감 때문에 싫어하는 경우도 있는데 배를 곱게 갈아 체에 걸러서 주면 잘 먹을 수 있습니다.


10

: 밤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근육 운동에 활력을 줍니다. 밤의 노란색을 띄는 카로티노이드는 몸속에 들어가면 비타민A로 바뀌어 피부를 곱게 만들어 줍니다.

5대 영양소가 다 들어 있고, 단맛이 나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설사 후 기운 없는 아기에게 영양을 공급하기도 합니다.

: 무는 가운데 부분이 덜 맵고 단맛이 납니다.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소화력이 약한 아이들이 먹기에 좋습니다.

고등어 : 고등어는 늦가을, 초겨울 사이에 지방의 양이 15%로 많아져, 이때가 제일 맛이 좋습니다. 등 푸른 생선은 좋은 지방이 들어 있어서 아기의 두뇌 개발에 도움이 되고, EPA성분이 혈액 순환을 좋게 합니다.


11

삼치 : 고소하고 지방질이 적으며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며, 특히 살에 수분이 많고 연해서 소화 흡수 기능이 떨어지는 어린 아이들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다른 생선과 달리 구우면 영양가가 증가하기 때문에 구워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파래 : 섬유질이 많아 변비 예방에 좋고, 칼슘과 철분, 요오드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배추 : 수분과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좋습니다.

버섯 : 식이섬유가 많아 장을 깨끗하게 하고 변비를 없애는 효과가 있습니다. 칼슘과 인의 역할을 돕는 비타민D가 들어 있고, 비타민B2도 들어 있어 지방과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바꾸는 역할을 합니다.


12

사과 : 사과의 주성분은 펙틴인데 대부분 과당과 포도당으로 흡수가 잘 됩니다. 펙틴은 섬유소처럼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장벽에 젤리 모양의 층을 만들어 유독성 물질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신맛을 내는 사과산과 구연산이 들어 있어 감기를 예방하거나 낫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이지 않는 것이 좋고, 아기가 입맛을 잃었을 때 먹으면 좋습니다.

키위 : 비타민C가 귤의 2배 정도 많고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 있어서 고기와 함께 먹으면 소화가 잘 됩니다. 또 펙틴이 많아서 변비에 좋습니다.

호두 : 필수지방산이 많고, 신장의 기능을 좋게 해 이뇨 작용을 촉진하고 경기나 변비를 치료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비타민B1, 비타민E가 많아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피부와 머리카락에 영양을 줄 뿐만 아니라, 머릿속을 맑게 해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또 단백질이 고기보다 많이 있어서 겨울철에 먹으면 추위를 이기는데 도움이 됩니다.

옥돔 : 비린내가 없고 맛이 담백하며, 지방질이 적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해서 아기에게 좋습니다.

당근 : 카로틴이 동물의 간과 맞먹을 만큼 많이 있고, 칼슘과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이땅에서 태어나고 제대로 된 제철음식을 먹는 것이 참으로 건강에 이득이 되는 것이겟지요

아래 도표는 수입되는 음식재료들이 와야하는 거리입니다. 그냥 비행기로 실어서 가져오는 것이 몇개나 될까요 그럼 배로 온다면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요 ? 그냥 잘 익은 것을 실어서 가져올까요 아닐 것입니다....

수입산 구매품목 마일리지

 산 지

품목

거리(㎞)

중국산

마 늘
양 파
당 근
생 강
브로콜리

907



뉴질랜드

단호박
키 위

8,830
 〃

노르웨이

연 어
고등어

8,180

일본

명 태

1,214

태국

새 우
해파리

3,649


 산 지

품목

거리(㎞)

인도네시아

꽃 게

5,244

필리핀

파인애플
바나나

2,598

미국

오렌지

9,548

칠레

포 도
와 인

20,361
 〃 

호주

쇠고기

8,283

116,060

평균

6,108

  부산일보  2008.9.10

[이러한 야지에서 자라나는 비타민C가 풍부한 아주 시큼한 토마토를 먹고 싶습니다. 아주 달콤한 하우스 토마토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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