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d under International clinic

Pandemic (H1N1) 2009 - update 62 (revised 21 August 2009)

Laboratory-confirmed cases of pandemic (H1N1) 2009 as officially reported to WHO by States Parties to the IHR (2005) as of 13 August 2009

The countries and overseas territories/communities that have newly reported their first pandemic (H1N1) 2009 confirmed case(s) since the last web update (No. 61) as of 13 August 2009 are:

Ghana, Zambia, and Tuvalu

Map of affected countries and deaths as of 13 August 2009 [png 313kb]


Cumulative total

as of 13 Aug 2009




WHO Regional Office for Africa (AFRO)



WHO Regional Office for the Americas (AMRO)



WHO Regional Office for the Eastern Mediterranean (EMRO)



WHO Regional Office for Europe (EURO)

Over 32000


WHO Regional Office for South-East Asia (SEARO)



WHO Regional Office for the Western Pacific (WPRO)







Over 182166


*Given that countries are no longer required to test and report individual cases, the number of cases reported actually understates the real number of cases.

Qualitative indicators (Week 31: 27 July - 2 August 2009 and Week 32: 3 August - 9 August 2009)

The qualitative indicators monitor: the global geographic spread of influenza, trends in acute respiratory diseases, the intensity of respiratory disease activity, and the impact of the pandemic on health-care services.

Interim WHO guidance for the surveillance of human infection with A(H1N1) virus
A description of WHO pandemic monitoring and surveillance objectives and methods can be found in the updated interim WHO guidance for the surveillance of human infection with pandemic (H1N1) virus.

The attached maps display information on the qualitative indicators reported for weeks 31 and 32. Information is available for approximately 50 to 60 countries each week. Implementation of this monitoring system is ongoing and completeness of reporting is expected to increase over time.

List of definitions of qualitative indicators

Geographic spread of influenza activity during week 31 and 32

Geographic spread of influenza activity during week 31 [png 157kb]

Geographic spread of influenza activity during week 32 [png 269kb]

Trend of respiratory diseases activity compared to the previous week during week 31 and week 32

Trend of respiratory diseases activity compared to the previous week during week 31 [png 155kb]

Trend of respiratory diseases activity compared to the previous week during week 32 [png 266kb]

Intensity of acute respiratory diseases in the population during week 31 and week 32

Intensity of acute respiratory diseases in the population during week 31 [png 153kb]

Intensity of acute respiratory diseases in the population during week 32 [png 262kb]

Impact on health care services during week 31 and week 32

Impact on health care services during week 31 [png 151kb]

Impact on health care services during week 32 [png 259kb]

Weekly update

As of this week, there have been more than 182,000 laboratory confirmed cases of pandemic influenza H1N1, 1799 deaths, in 177 countries and territories have been reported to WHO. As more and more countries have stopped counting individual cases, particularly of milder illness, the case number is significantly lower than the actually number of cases that have occurred. However, through the WHO monitoring network, it is apparent that rates of influenza illness continue to decline in the temperate regions of the southern hemisphere, except in South Africa where pandemic influenza H1N1 appeared slightly later than the other countries of the region. Active transmission is still seen in some later affected areas of Australia, Chile and Argentina even as national rates decrease.

Areas of tropical Asia are reporting increasing rates of illness as they enter their monsoon season, as represented by India, Thailand, Malaysia, and Hong Kong, four places in the region which have active surveillance programs. Tropical regions of Central America, represented by Costa Rica and El Salvador, are also seeing very active transmission.

In the northern temperate zones, overall rates are declining in both North America and Europe though the virus is still found across a wide area throughout both regions and pockets of high activity are being reported in 3 U.S. states and a few countries of Western Europe.

It has been noted throughout the temperate zones of the southern hemisphere, which are now passing out of their winter season, that when pandemic H1N1 began to circulate, the relative importance of seasonal strains, represented by H3N2 in nearly all countries, rapidly diminished and pandemic H1N1 became the dominant strain. Some seasonal H1N1 strains were reported but were even less common than seasonal H3N2. It is too early to tell if this co-circulation of multiple strains will continue into the coming season of the Northern Hemisphere but it appears very likely that pandemic H1N1 will be the dominant influenza virus in the early part of the winter months.

Many countries including Australia, Canada, New Zealand, and the U.S. have noted that their indigenous peoples appear to be at increased risk of severe disease related to pandemic influenza. While it still has not been clearly determined how much of the increased risk observed in these groups is due to issues related to access to care, high rates of chronic medical conditions that are known to increase risk, or other factors, countries with indigenous and other vulnerable populations should carefully evaluate the situation and consider ways to mitigate the impact of the pandemic in the coming season in these populations.

WHO has also been notified of 12 cases of oseltamivir resistant virus. These isolates have a mutation in the neuraminidase (referred to as H275Y) that confers resistance to oseltamivir, though the viruses remain sensitive to zanamivir. Of these 8 have been associated with oseltamivir post exposure prophylaxis, one with treatment of uncomplicated illness, and two have been from immunocompromised patients receiving oseltamivir treatment. These isolated cases have arisen in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Japan 4, USA 2, China, Hong Kong SAR China 2, and 1 in Denmark, Canada, Singapore and China), and there are no epidemiological links between them. There is also no evidence of onward transmission from these cases.

Virology data update as of 8 August 2009

Download update (.pdf)

Filed under International clinic

신종 풀루, 3명째 사망=名古屋의 고령 여성-병원에서 6명 감염 [時事통신] 8월 19일


 일본의 名古屋市(나고야市)는 19일, 신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여성(81)이 이날 새벽에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신형 인플루엔자 감염자 사망은 전국에서 3명째. 사인은 중증 폐렴이었다. 여성은 혈액 암의 일종인 다발성 골수종과 심부전 질환으로, 면역력이 저하했는데, 신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돼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名古屋市에 의하면, 여성에게 해외 여행 경력은 없고, 감염 경로는 불명.
 여성이 입원한 병원에서는 그 외에, 여성을 최초로 진찰한 의사와 입원환자 2명, 간호사 3명 합계 6명이 간이 검사에서 A형 인플루엔자 양성 반능으로, 신형인플루엔자 감염이 의심된다고 한다.

 입원환자 중 1명은 사망한 여성과 한때 같은 입원실이었다. 발병 시기는 모두 여성보다 후.
 여성은 13일 몸 상태가 악화돼 시내 병원의 구급 외래로 진료, 열이 39.5도여서 입원했다.

2일후, 4인실에서 개인실로 이동. 17일 간이 검사에서 A형 양성이었다.

18일 신형 인플루엔자 감염이 판명. 그후, 호흡이 곤란해져 산소 흡입을 했지만, 19일 오전 1시반경에 사망했다.

병원측은 당초, 세균성 감염증을 의심했다고 한다.(2009/08/19-12:51)

Filed under International clinic


봄이면 중국에 자주 발생하는 날아온다는 황사는 모래바람만 날아오는 것이 아니라 질병을 일으키는 균도 함께 옮기기도 하며 모래바람자체에 의한 여러 알레르기성 질환(각결막염, 피부염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여기서는 3-5세경의 아이에 흔히 발생하는 질환중에서 특히 전염성이 높아서 특히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한 질환을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하자.


1) 홍역

봄철이 되면서 흔히 걸리는 질환중의 하나가 홍역이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소아가 예방접종을 하기 때문에 홍역에 걸린 아이를 보기가 쉽지 않지만 간혹 몇 년의 주기를 가지고 유행하기도 하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질환중의 하나이다. 또 접촉한 소아의 90%이상이 발병할 수 있는 전염력이 높은 질환이기 때문에 한 아이가 걸리면 전체 유치원의 아이들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홍역에 대한 유치원선생님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홍역의 증상은 흔히 감기증상과 같이 고열이 나면서 기침과 콧물이 있고 결막염이 생겨서 눈이 충혈되거나 눈꼽이 끼기도 하는 소견을 보이면서 시작하는데 이시기까지의 증상은 일반적인 감기증상과 비슷하여 홍역을 진단할려면 전문의사의 정확한 판단이 있어야 한다. 이 이후에는 발진이 주로 목부위에서부터 시작하여 몸통과 다리쪽으로 내려가는 양상을 띠는데, 이 시기가 되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홍역으로 진단하여 병원에 가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발진이 뚜렷하게 나타나기 전에 이미 전염력을 띠기 때문에 다른 아이에게 홍역이 옮기게 되고 격리해야 되는 시기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한 아이가 홍역에 걸려있을 경우 주변의 아이들이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면 홍역을 의심해서 조기에 병원에서 진단받고 격리해야 한다.


2) 볼거리(유행성 이하선염)

홍역이외에 봄철에 흔히 보는 전염성이 높은 바이러스성 질환으로는 볼거리(유행성 이하선염)도 있다. 볼거리는 한쪽 혹은 양쪽의 귀밑에 있는 이하선부위에 염증이 생겨서 붓게 되는 질환으로 열이 나면서 아이가 귀밑부위에 통증을 느끼게 되면서 붓게 되면 의심해 볼 수 있다. 정확한 진단은 혈액검사로 가능하지만 흔히 혼동되는 경부 임파선염과의 진단은 소아과의사가 보는 임상소견만으로도 감별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슷한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병원에서 진단후 역시 일정기간을 격리시켜야 한다.


3) 수두

전염성이 높은 질환으로는 수두도 있다. 수두는 보통 가을과 겨울철에 흔하지만 봄철에도 간혹 발병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수두는 역시 고열이 나면서 두통, 관절통의 증상을 나타내지만 대부분은 발진을 동반하기 때문에 발진에 의해서도 진단이 가능한 질환이다. 수두발진의 특징은 수포성 발진과 함께 고름이 잡히는 농포나 붉은색으로만 보이는 구진, 수포가 터진 모양의 가피등의 다양한 모양의 발진이 몸통에서부터 나타나서 손과 발, 얼굴부위로 퍼지는 양상을 띠게 된다.


4) 무균성 뇌수막염

전염성이 아주 높진 않지만 최근에 봄철에 유행하는 질병중의 하나가 무균성 뇌수막염이다. 무균성 뇌수막염은 보통 3-4년의 주기를 가지고 유행하는데 대부분의 소아가 한번씩은 걸려서 고생을 하게되는 매우 흔한 질환이다. 증상은 고열과 함께 두통과 구토를 일으키는데 이런 경우에는 병원에서 뇌수막염을 의심하여 신체검사를 하게 되고 만약에 뇌수막염인 경우에는 세균성 뇌수막염인지 무균성 뇌수막염인지의 감별이 매우 중요하다. 세균성 뇌수막염인 경우에는 치명적인 상태에 빠질수도 있기 때문에 즉각적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나 그리 흔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소아는 합병증이 거의 없는 무균성 뇌수막염이므로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뇌수막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병원에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하겠다.


5) 유행성 뇌척수막염

한국에서는 잘 유행하지 않는 병이나 중국에서는 최근에 유행한 적이 있는 유행성 질병입니다. 유행성 뇌막염()은 뇌수막 쌍구균에 의하여 뇌,척수에 염증을 일으키는 전염병으로써,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산발적으로 일어나나 서부아프리카에서는 폭발적인 발생률을 보이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매년 2600 여명의 환자가 발생하며 그 중 10~ 15%가 사망하고 생존자의 10% 가 심한 후유증을 남기는 치명적인 질병입니다. 한국에서는 발생률이 극히 낮으나 제3법정 전염병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2004년과 2005년에 걸쳐 중국 안휘성과 북경 근교에서 발생한 새로운 유형의 유행성 뇌막염으로 중국전역으로 급속히 확산되어 16명이 숨지고 258명이 감염되었던 보고가 있었던 질환입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갑작스런 고열, 심각한 졸음, 두통, 전신결림, 인후통, 기침 등 감기와 비슷한 증세가 나타나고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거나 못이 뻣뻣해지고 심각한 경우 24시간 내에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감염의 위험성이 높은 연령은 18세 이하 (특히 13~18세 미만) 및 학교 기숙사 거주학생, 면역기능에 이상이 있는 자, 군입대자 및 뇌수막구균 질환 다발지역의 여행을 하는 경우입니다.


예방은 그 종류가 유행성 뇌막염은 A, B, C, YW-135 다섯 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중국의 수고인 북경에서는 과거 발생 역사에 비추어 A형 뇌수막염에 대한 예방접종만을 해왔으나 최근 중국 전역에 확산되었던 유행성 뇌막염은 드물게 발생하는 C형 뇌수막 쌍구균에 의한 것이므로, A + C 형 백신의 접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유행성 뇌막염 백신은 보통 소아에게 선택적으로 접종하는 HIV백신 (인플루엔자 뇌수막염 백신) 과는 다른 것 이므로 별도로 접종하셔야 합니다.


6) 그 외 바이러스성 감염

기타 바이러스성 감염중에서 수족구병(손과 발, 입속에 발진이 나타나는 특징적인 질환으로 주로  여름과 가을에 흔한 질환), 포진성 구협염(herpangina라 하여 고열이 나면서 두통을 호소하고 입속에 귀양성 소포가 발생하여 음식을 먹는 것을 힘들게 하는 질환)등이 간혹 봄철에 유행하는 질환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led under International clinic

l  중국의 납중독 보고


의학적으로 말하자면, 납은 인간의 몸 속에서 어떠한 생물학, 생리학 적인 반응이 알려진 바는 없다. 그러나 납은 많은 유독성과 관계가 있다. 많은 권위자들은 과도한 납 용량은 어린아이들에게 기억력장애, 면역력 약화, 헤모글로빈 생성의 어려움, 빈혈, 신장의 손상, 성장 저하, 부 정상적 행동, 인지력 저하 등을 초래한다고 경고 한다.


다이 야오후아, 아동복지/질병부 고문은 이렇게 설명한다. 납은 환경에서 오는 어린이 건강 위험요소 중 하나로 저항력이 적은 어린이들에게 쉽게 흡수되어 어린이의 신경계에 장애를 일으킨다. 납중독 된 어린이는 정상아에 비해 27배나 더 정신적 지체를 가지고 있는 경향으로 나타났고, 지능지수역시 6~7포인트 정도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각한 상황

2005년 상반기 중국 아동복지부 발표를 보면 전국적으로 15개 도시의  6살 미만의 어린이 17,141명중 1,791명이 납중독으로 판명 되었다. 이는 전체 6살 미만 어린이의  10.45%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번 조사 팀에 의하면 납중독 요인은 납 함유 음식의 많은 섭취. 예를 들어, 방부 처리된 계란, 팝콘, 캔 음식 등이다. 또한 공기중의 납도 문제이다 예를 들어 밖에서 놀고 난후 씻지 않고 음식을 먹는 경우이다. 납 함유 장난감이나 건전지 등을 가지고 노는 경우, 부모님 중 흡연자가 있는 경우, 교통이 번잡한 지역에 사는 경우, 지은 지 얼마되지 않은 아파트에 사는 경우도 위험요소를 더한다.


이번 결과는 또한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쉽게 걸리고, 아이들이 자람에 따라 야외 활동이 많아져 비위생적인 습관과 환경오염에 장시간 노출되어 위험을 더한다 하였다. 지난 20년간의 세계적인 연구에 의하면 적은 양의 납 역시도 인간의 몸 속에서 생리적 기관을 악화시킨다 하였다. 특히 어린이나 임산부, 민감한 사람들에게 특히 더했다.


납중독은 갑작스럽게 생기는 것이 아니다. 납이 10마이크로그램 이라면 굳이 약물 치료는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20이 넘는다면 매달 혈액 검사로 납 수치를 확인 하고 약물 치료를 병행 해야 한다.


Silent poison . Beijing review august 11.2005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