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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간식시식회 고구마양갱&고구마라떼에 이어 올 봄에는 딸기&바나나크레페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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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매주 월요일마다 오후 3시30분부터 5시 30분까지
2시간동안 진행된 봄 간식 시식회는 작년 겨울시식회 못지 않게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집에서도 쉽게 만드시라고 팜플렛을 만들어 함께 드렸습니다.^^




<재료>;종이컵기준
밀가루 3/4컵, 우유 1/2컵, 달걀 1개
딸기 2~3개, 바나나 1개,식물성유 1티스푼,크림치즈 약간,
꿀 약간(과일이 들어가 꿀은 안넣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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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페 반죽을 골고루 섞어 체에 걸러줍니다.
TIP)반죽물은 냉장고에 최소 30분정도 숙성시키면 부드럽고 맛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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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유를 두른 팬에 반죽을 부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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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얇게 부쳐 과일의 맛을 잘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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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반죽위에 이 크림치즈를 올려줄건데요.

어떻게 만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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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떠먹는 요거트를 면포에 걸러 최소 24~36시간정도 냉장고에 저장합니다.
유청이 떨어지면서 요거트가 단단해지는 데 이것을 크림치즈로 말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크림치즈의 맛과는 다르지만 아이들이 먹는 간식을 위해 건강하게 준비해봤습니다.
혹은 요즘 많이 판매하는 치즈메이커로도 똑같은 원리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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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를 양껏 퍼 반죽에 골고루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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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를 바른 위에 과일을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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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돌~ 우리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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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한 반죽에 새콤달콤한 과일이 들어가 맛있겠죠?
완성된 크레페는 아이들이 먹기 쉽게 한 입크기로 잘라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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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찬 과일, 비쥬얼이 환상이죠?
아이들이 싫어하는 과일을 좋아하는 과일과 함께 넣어준다면
편식을 바로잡을 수 있는 좋은 간식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게끔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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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간식은 ill clinic으로 옮겨 본격적인 시식회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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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는 과일이 동글동글 띠를 두르고 있어 낯설어했지만 금새 적응하여 맛있게 먹더라구요. 

야무지게 먹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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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간식도 먹고 어려운 친구들을 돕는 아이들
망설임없이 모금함에 손을 뻗어주었어요~ 참 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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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가 난무하는 간식의 무리에서 건강한 자연간식을 알릴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올 여름엔 어떤 간식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