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iled under GF insid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

우리 아이들의 호흡기에도 적신호가 켜졌는데요,

이번에는 우리 아이들의 호흡기 지키는 법알아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소아과 진료실은 아침부터 북적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아이들 콜록 기침소리 한번이면
엄마들은 그야말로 초 비상 상황인데요

 우리 아이들을 향한 찬바람의 경고! 그야 말로 속수무책!
공공의 적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은 각종 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특히 감기, 독감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우며 심해지면
폐렴 등 2차 감염이 올 수 있습니다.
[양정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호흡기 질환에 벌벌 떨어야 했던 이유! 바로 2차 감염 때문인데요,
특히 폐렴은 연간 전세계 백만여명의 어린 생명을 앗아가는
무서운 질병 이기에 그 예방이 절실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아이 건강 지킴이 엄마들을 위한 전문가들의 일문 일답]

Q. 감기의 증상과 폐렴의 증상은 구분 할 수 있나요
감기의 증상과 폐렴의 증상은 구별하기가 초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감기에 걸렸는데 열이 높게 난다든지, 감기 증상이 오래 지속된다든지 하면
폐렴이 생길 확률이 있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양정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사용자 삽입 이미지

Q. 펴렴구균은 손 씻기 방법 등 생활 습관을 통해서 미리 예방할 수 있나요?

손 씻기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래서 평소에 건강도 유지해야 하고
또한 최근엔 백신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
백신을 접종함으로써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손용규/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 133개국 필수 예방접종으로 폐렴구군을 접종 시행하고 있는데요
프랑스의 경우 폐렴구균 접종 후  60% 감소세를 보였으며,
대한소아과학회도 백신의 예방 범위와 국내 유행균을 고려해서
백신 선택을 권고하고 있다고 하며, 폐렴 예방 접종 시
침습성 질환, 중이염, 폐렴등을 예방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우리나라 펴렴구균 백신 접종률은 67% 수준으로
비싼 접종비 때문에 주춤했었는데요,

50 -60만원 했었던 접종비가, 올해 5월 부터는 59개월 이하 영유아
폐렴구균 백신접종이 무료로 변경되었다고 하니,
엄마들에게는 희소식 일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Q 예방시기를 놓쳤다면 다시 접종받을 방법은 없나요
페구균은 기본 4회 접종을 합니다. 하지만 늦게 맞았거나 빠트렸을 경우에는
백신 접종 횟수가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소아청소년과에서
선생님과 상담하시면서 접종 스케줄을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손용규/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시기]

2개월 > 1
4
개월 > 2
6
개월 > 3
12
개월,15개월 > 4(추가)
 

혹시, 접종시기를 놓쳤다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2
세이상의 영유아들은 따라잡기 1회 접종으로도 예방가능

폐렴없이, 건강한 겨울나기 위한 필수조건
잘 먹고 잘 쉬며 생활 면역을 높이는 것인데요
예방 접종도 필수,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도 필수!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