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iled under GF inside



신종플루 대유행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뒤늦게 계절독감의 위험성도 함께 인식하고 있다.
신종플루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두 예방 백신을 함께 맞을 경우 부작용이 여부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상황이다.

증세만으로 볼 때 신종플루는 계절독감과 거의 차이가 없다. 가벼운 감기와 비교했을 때
신종플루는 열이 38도 이상으로 많이 오른다는 점이 다르지만 고열이 아니더라도 
신종플루일 수 있다는 점에서 신종플루-감기-계절독감 구분은 간단하지 않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기

감기와 독감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아예 다르며 그 증세도 다르게 나타난다. 감기 증세는 신종플루 증세와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신종플루 증세는 독감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구별의 첫 번째 기준은 고열이 있느냐, 없느냐 이다. 일반 계절독감이나 신종플루에 걸리면 체온이 섭씨 38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감기 증상은 콧물과 재채기가 나고 목이 아픈 경우가 많지만, 신종플루와 독감 증세로는 근육통, 구토 증세가 나타나는 점이 다르다. 독감 증세가 나타난다면 서둘러 진료를 받아 봐야 한다. 감기가 폐렴 천식 합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계절독감과 신종플루로는 합병증과 함께 목숨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감기를 치료할 때는 따로 항바이러스제가 필요 없으며 충분히 쉬면서 물을 많이 마시거나 심할 경우 증세를 누그러뜨리는 약을 복용하면 된다. 계절독감과 신종플루는 백신 접종으로 70~90% 정도 예방할 수 있지만 감기는 예방주사가 없다는 점도 다르다.



계절독감

계절독감과 신종플루는 그 증상이 흡사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바이러스 확진검사 없이 계절성 인플루엔자에 의한 것인지 신종 인플루엔자에 의한 것인지 구분할 방법이 없다. 합병증의 위험성이나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는 점,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해 치료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비슷하다.

계절독감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인플루엔자 A(H1N1, H3N2) 및 인플루엔자 B 등인 반면 신종플루는 신종 인플루엔자 A(H1N1)가 원인이 된다는 점이 다르기 때문에 투여하는 백신에는 차이가 있다. 계절독감 백신을 맞는다고 해서 신종플루를 예방할 수는 없는 이유다.

치료제의 종류도 다르다. 신종플루는 지금 대유행기이기 때문에 타미플루나 리렌자 같은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해 치료하는 반면 계절독감에는 신종플루 유행과 같은 특이한 상황에 처하지 않은 이상 보통 타이레놀 같은 해열제를 먼저 쓴다.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김남중 교수는 “계절독감 치료에 항바이러스제가 쓰일 때도 있지만 H3N2, B1과 같이 H1N1이 아닌 계절독감 바이러스에는 타미플루가 잘 듣지 않는다”며 “계절독감 증세가 나타났을 때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든 타이레놀 같은 약을 투여함으로써 진통, 해열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종플루

37.8도 이상의 열, 콧물 또는 코막힘, 인후통, 기침 중 1개의 증세라도 나타나면 신종플루 감염을 의심할 수 있다. 요즘처럼 신종플루가 대유행하는 시기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전파자가 돼 지역사회에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으므로, 감염이 의심될 때에는 신종플루인지 계절독감인지 확진검사 결과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일단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는 게 권장된다.

꼭 고열 증세가 있어야만 신종플루는 아니다. 신종플루가 독감과 증상이 비슷하다고는 하나 계절독감보다는 독성이 낮기 때문에 일반 감기처럼 가볍게 앓고 지나가는 경우도 드물게 있기 때문이다.


항바이러스제는 증세가 나타난 뒤 48시간 이내에 복용해야 제대로 된 약효를 볼 수 있다. 국내 사망자 대부분이 타미플루를 복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망한 이유는 투약이 늦었기 때문이다. 서울대 약학대학 강창율 교수는 “빠른 시간 내에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지 못하고 이미 체내에 바이러스가 많이 퍼진 상황이라면 이 때는 항바이러스제가 아닌 항생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항바이러스제는 복용한 뒤 하루 정도에 한해 부분적으로 신종플루를 예방하기도 한다.







 
Posted
Filed under Wellbaby/Baby Food and Organic food

육수를 넣어 이유식을 '맛있게'이유식을 만들어봅시다.

이유식을 만들때는 식품 고유의 맛을 아이가 즐기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이유식을 맛본 어른들의 입맛은 자극적인 맵고, 짜고, 달게 길들여져있어 맛이없게 느껴질 수 있다. 자극적인 음식이 몸에 좋지 않다는 점을 상기해 볼때, 맛있는 밥상을 만드는 것은 천연조미와 육수로 맛을 내보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대표적인 국물 요리의 밑재료로 쓰이는 '육수'는 가공된 인공조미료와 달리 식품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내는데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울러 음식의 영양을 보충하는효과도 있어 아이들의 식사에 요긴하게 사용되곤 한답니다.

얼려서 개별포장해 두면 편리한 '육수'

국물 요리를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뭐니뭐니해도 '국물맛'이 좋아야 한다는 말이 있답니다. 물론 생수로 국물 맛을 낼 수 있지만, 좀더 깊고 풍부한 맛을 내기 위해서는 '육수'를 내는 것이 좋답니다. 육수는 연령이 어린 아이를 위한 이유식에도 자주 사용되곤 한답니다.
아기 이유식으로 사용가능한 육수 재료는 야채, 멸치, 다시마, 닭고기, 쇠고기 등을 뽑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육수는 만 6개월이후에 사용가능하며 이유식을 시작한지 1달정도가 지난시점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닭고기나 소고기육수보다는 야채육수를, 소고기보다는 닭고기육수를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 육수는 미리 밑손질을 하여 반조리 상태로 만들어 1회분씩 보관하여 사용하면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답니다. 바쁘지 않은 시간에 1-2주정도 사용할 분량의 육수를 한꺼번에 만들어 100ml씩 나누어 우유팩이나 요구르트병, 어음트레이에 얼려두었다가 필요시 꺼내 사용하면 좋답니다.

육수는 어떤재료를 사용하여 만드는지 알아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야채
이유기의 아기를 위한 야채 육수의 재료로는 양파, 당근, 양배추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답니다. 이들은 모두 시원한 맛을 내면서 야채 특유의 달짝지근한 맛을 함유하고 있어서 아기의 입맛을 맞추는 데에도 좋습니다 .특히 양파는 매운맛이 있지만 물에 담가 끓이면 매운맛이 없어지면서 시원한 맛을 낸답니다. 또한 당근에는 비타민A가 풍부하여 몸의 저항력을 키우는 데 좋고, 양배추는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이 풍부하여 몸에 흡수가 잘 되는 형태의 칼슘이 많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멸치
멸치는 대표적인 칼슘이 풍부한 이유식재료이지만, 염분이 많아 아이에게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이유식 후기, 완료기때부터 소량씩 사용하는 것이 좋답니다. 멸치는 물에 오랜시간 담궈두어 염분을 제거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국물 다시용 멸치를 구입하여 머리와 똥을 떼어내고 사용하는 것이 맛이 깔끔하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다시마
다시마는 무기질과 요오드, 비타민A가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입니다. 피를 맑게 도와주며 성장발육에 도움을 준답니다. 맑은 국을 끓일 때 많이 사용하며 다시마에는 염분이 있으므로 후기나 완료기에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마는 두껍고 윤기가 나며, 흰 가루가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것이 좋은 다시마입니다. 다시마의 흰가루는 감칠맛을 내는 성분으로 물에 씻는것 조다 깨끗한 행주로 이물질을 제거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닭고기
닭고기는 육류 중에서 지방이 적고 부드러워 아이들의 이유식에도 많이 들어가는 재료 중 하나입니다. 중기 이유식부터 지방이 많이 없는 가슴살과 안심부위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닭고기 육수도 중기이유식부터 사용하는 것이 좋답니다. 닭고기를 손질할 때네는 몇 가지 유의할 점이 있다. 닭고기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이 종종발견되므로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서 사용하여야 합니다. 또한 생닭을 만진 손으로 다른 식품을 만지면 교차오염의 위험이 있으며, 껍질째 끓이면 기름이 많이 나와서 지저분할 뿐아니라 소화에 부담을 주므로 껍질을 깨끗이 벗겨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소고기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소고기는 중기이유식때부터 시작하면 좋답니다. 보통 만6개월부터 사용가능하며 철분결핍성빈혈을 예방하기위해 매일 먹이는것이 좋습니다. 소고기로 육수를 만들면 닭 육수와 함께 사용할수 있답니다. 소고기육수 부위로는 양지머리나 사태가 좋은데 고깃덩어리를 찬물에 담갔다가 핏물을 제거한 뒤 사용해야 냄새나 부순물이 덜 생긴답니다.




육수만드는방법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야채육수>
재료 : 양파, 당근, 양배추 40g씩, 물4컵
만드는법
1. 양파와 당근,양배추는 껍질을 벗긴 후 큼직하게 잘라준다.
2. 냄비에 야채를 담고 야채가 어느정도 잠기도록 물을 붓고 끓인다.
3. 끓어오르면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내며 약불에서 20-30분정도 끓여준다.
4. 국물이 식으면 체에 밭쳐 맑은 국물을 걸러낸다.
5. 완성.

<멸치육수>
재료 : 국물용 멸치 15g, 물4컵
만드는법
1.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여 손질해줍니다.
2. 마른 팬에 멸치를 넣어 볶아준다.
3. 냄비에 멸치와 물을 붓고 끓이면서 떠오르는 불순물을 걷어낸다.
4. 끓기 시작한지 10분정도 지나면 불을 끄고 체에 밭쳐 걸러줍니다.
   (멸치의경우 여러번 체에 걸러주는것이 좋다.)
5. 완성


<다시마육수>
재료 : 다시마 10X10cm1장, 물4컵
만드는법
1. 깨끗한 행주로 다시마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한다.
2. 세로로 잘라 찬물에 1시간정도 불려준다.
3. 불린 다시마를 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 끓여준다.
4. 물이 끓기 직전에 다시마를 건져내고 국물이 식으면 체에 밭쳐 걸러줍니다.
(*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점액질이 나와 쓴맛을 내기때문에 5-8분정도 끓이는 것이 적당합니다.)
5. 완성.

<닭고기육수>
재료 : 닭다리 2개, 물 8컵
만드는법
1. 닭다리를 손질하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2. 냄비에 닭다리와 물을 넣고 끓이다가 끓으면 거품을 걷어내고 약한 불에 1시간 이상 은근히 끓여낸다.
3. 차갑게 식힌 뒤 기름을 걷어낸다.
4. 완성


<소고기육수>
재료 : 양지머리 100g, 대파3개, 물6컵
만드는법
1. 양지머리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물에 담궈 핏물을 제거한다.
2. 냄비에 양지머리, 대파, 물을 넣고 끓이며, 끓는 도중 떠오르는 불순물을 깨끗이 걷어낸다.
3. 물이 2/3정도 줄어들때까지 끓인 다음, 국물을 식혀 응고된 기름을 걷어낸다.
4. 완성.



육수를 이용한 우리아이 밥만들기 !!
이렇게 만든 여러가지 육수는 이유식에 어떻게 적용할수 있을까요? 야채, 멸치, 다시마 육수는 죽을 긇일 때나 국을 끓일때, 또는 국수 등 면요리의 국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닭고기나 소고기육수도 국물로 사용하면 좋고, 덮밥 등을 만들 때 사용해도 좋다비다. 특히 닭고기육수는 스프를 끓일 때 많이 사용한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미역 수제비
재료 : 밀가루1컵, 버섯약간, 불린미역1TS, 멸치 육수 1컵
만드는법
1. 밀가루는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반죽하여 랩에 싸서 30분정도 숙성시킨다.
2. 버섯은 잘게 채썰고 불린 미역은 다진다.
3. 냄비에 멸치 육수를 붓고 벗서과 미역을 넣고 끓인다.
4. 밀기루 반죽을 조금씩 떼어 넣고 수제비가 떠오를 때가지 끓인다.
5. 완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애호박 쌀죽
재료 : 호박1토박, 소고기육수3/4컵, 쌀가루1TS
만드는법
1. 호박은 곱게 다진다.
2. 작은 냄비에 쌀가루와 육수를 붓고 저어가며 약한 불에서 끓인다.
3. 걸쭉해지기 시작하면 다진 호박을 넣어 투명한 쌀죽이 될 때까지 끓인다.

Posted
Filed under Wellbaby/Baby Food and Organic food
GF소아청소년과에서는 바람직한 이유식 섭취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영양교육과 이유식 시연을 제공하는 "어머니 이유식 교실"을 개최 합니다.

이번 이유식 교실에서는 초기아기의 이유식 원칙을 알려 드리고 이유식을 시연하려고 합니다.
처음만드는 이유식 어려워하지 마세요!  
 아토피를 예방하는 이유식 과 9-10월 환절기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이유식교실 을 준비하였습니다. 어머니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Filed under Wellbaby/Baby Food and Organic food
아이들 성장 발달에 중요한 영양소를 함유한 육류는 반드시 적당량을 섭취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도, 먹지 않는 것도 문제 가 되는 고기!!
고기만 찾는 아이와 고기라면 질색하는 아이를 근본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밥상을 만들어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아이는 고기만 먹어요.고기가 없으면 밥을 안 먹을 정도로 유독 고기만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공통된 특징은 바로 ‘채소’를 싫어한다는 것. 채소를 곁들이지 않고 고기만 먹으면 변비에 시달리게 되고 비타민 섭취가 부족해 단백질이 몸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또 단백질의 특성상 과잉 섭취하면 신장에 부담을 준다. 고기를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체내에 지방이 쌓여 소아비만을 부를 수 있다. 소아비만은 소아 당뇨병처럼 또 다른 병으로 이어질 뿐 아니라 우울증 등을 야기하거나 자신감 저하로 인해 학습 능력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고기는 필수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여 아이들의 성장을 촉진하지만 성장이 급격히 진행되면 지방 과잉과 함께 비만이 점점 진행돼 성조숙증까지 나타날 수 있다. 무조건적인 아이의 고기 사랑은 올바른 식생활을 통해 반드시 개선시켜야 한다.

1 푸드 브리지로 채소와 친해지기

채소를 거부하는 아이는 ‘푸드 브리지 ’를 통해 채소와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아이들은 같은 채소에 최소 8번 이상 접해야 익숙해진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채소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채소를 놀잇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친밀감 을 형성하게 한다. 싫어하는 재료를 놀이도구로 활용해 시각적으로 친숙하게 만들어주는 것. 그다음 동그랑땡처럼 채소의 형태나 맛을 잘 알아볼 수 없도록 갈거나 곱게 다져서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에 섞어 주는 것이 푸드 브리지의 2단계 과정이다. 끝으로 식재료의 모양과 형태를 느낄 수 있는 요리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준다.


* 표고버섯 닭고기 완자탕수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닭가슴살 1쪽(또는 오징어), 표고버섯 2개, 양파 1/4개, 당근 1/8개, 소금, 후추, 녹말가루, 식용유 약간
탕수육소스 - 물1/2컵, 간장2TS, 설탕 2 TS, 식초 2TS, 녹말가루 1ts, 소금, 후추 약간, 당근 1/8개, 양파 1/4개, 목이버섯 2장, 완두콩 1TS, 식용유 약간

만드는법
1. 닭가슴살과 표고버섯, 양파, 당근은 굵직하게 잘라 소금, 후추, 녹말가루와 함께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2. 1을 한입크기로 동그랗게 빚어 녹말가루를 묻힌 다음 160도의 식용유에 노릇하게  2번 튀겨낸다.
3. 당근과 양파는 모양틀로 찍어내거나 한입 크기로 썰고, 목이버섯은 찬물에 불려서 한입크기로 뜯어놓고, 완두콩은 끓는 물에 삶아 익혀둔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3의 채소를 볶다가 분량의 탕수육소스를 붓고 농도가 나게 끓인 뒤 2의 완자를 넣고 함께 섞어줍니다.
5. 완성.




* 연근시금치스테이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소고기다짐육100g, 연근1/4개, 양파 1/4개, 당근 1/8개, 시금치 2뿌리, 달걀노른자1개, 빵가루 3TS, 소금, 후추 식용유 약간, 브로컬리, 방울토마토, 연근칩약간.
데리야끼소스 - 간장, 청주, 다시마물, 설탕, 양파즙, 마늘즙, 후추

만드는법
1. 연근, 양파, 당근을 곱게다져서 소금, 후추간을 약간 한 뒤 팬에 볶아 식힌다.
2. 시금치는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다진 뒤 물기를 꼭 짜낸다.
3. 볼에 손질한 채소와 고기, 노른자, 빵가루를 넣고 끈기가 생기도록 치댄다.
4. 반죽을 아이 손바닥 크기로 동글납작하게 빚어 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5. 스테이크를 구워낸 팬에 데리야키소스를 넣고 끓인다.
6. 접시에 스테이크와 소스, 브로컬리와 방울토마토, 연근칩을 곁들인다.
7. 완성.



2 다양한 조리법

 동원하기 새로운 식품에 적응하게 하려면 반복해서 먹이는 것이 방법. 단, 조리법을 달리하는 게 포인트다. 아이들은 새로운 맛을 일상적인 맛으로 적응하는 데 평균 10일 정도 걸린다. 엄마는 아이가 적응하도록 기다려주면서 계속해서 다른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제공해야 한다. 당근이나 흑임자 등 아이가 잘 먹지 않는 식품을 곱게 갈아서 베이킹 재료로 사용하거나 시럽 등을 넣은 아이스크림으로 달콤한 디저트를 만들어 채소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하는 것도 방법이다. 겨울엔 달짝지근한 맛이 나는 시금치처럼 제철 채소를 이용하면 영양뿐 아니라 채소 자체에 단맛이 돌아 아이가 거부감을 덜 느낀다.



* 두부 흑임자 아이스크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두부(생식용) 180g, 생크림 200g, 우유 200g, 아가베시럼 1/4컵, 건포도 1큰술, 흑임자 1TS

만드는법
1. 두부와 생크림, 우유, 아가베시럽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2. 흑임자와 건포도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냉동실에 1-2일정도 얼려줍니다.
4. 완성.




* 단호박 아이스크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단호박 1/2개, 생크림 200g, 아가베시럽 1/4컵, 건자두 4-5개, 아몬드 약간

만드는법
1. 단호박 껍질을 벗긴 후 씨를 빼내 넉당한 크기로 잘라 찜기에 찐다.
2. 단호박은 곱게 으깨서 생크림과 아가베시럽, 건자두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냉동실에 1-2일 얼려줍니다.
4. 아몬드를 토핑으로 올려줍니다.
5. 완성.


3 보이지 않도록 꼭꼭 숨기기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는 반찬에 섞인 채소를 기막히게 찾아서 쏙쏙 골라낸다. 그런 만큼 엄마는 음식을 만들 때 숨기기 신공을 발휘해야 한다. 골라내지 못하도록 곱게 다져서 아이가 잘 먹는 식재료에 섞어 조리할 것. 처음에는 아예 즙을 내어 섞어 넣다가 점차 씹히도록 채소 입자를 크게 하면 쉽게 익숙해질 수 있다.


* 당근브로컬리즙을 넣은 김치만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당근1개, 브로컬리 1다발, 밀가루 300g, 배추김치 180g(또는 야채)밥 1공기, 설탕 1/2TS, 다진마늘 1/2TS, 올리브유, 후추, 버터약간


만드는법
1. 당근과 브로컬리는 손질한 후 믹서기에 곱게갈아 즙을 내준다.
2. 밀가루는 반으로 나눠 당근과 브로컬리즙과 함께 반죽하여 냉장고에 1시간 숙성시킨다.
3. 김치를 잘게 다져 버터, 설탕, 마늘, 후추, 밥을 넣고 김치볶음밥을 볶아둔다.
4. 2의 반죽을 밀대로 밀어 만두피를 만들어 속에 김치볶음밥을 넣고 만두를 빚어준다.
5. 찜통에 면보를 깔고 20분정도 찐다.
6. 완성.


토마토오믈렛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토마토 1/2개, 양파1/4개, 피망 1/2개, 당근 1/8개, 소고기다짐육 30g, 토마토소스 3TS, 우스터소스 2ts, 설탕, 물, 소금, 후추 약간, 댤걀2개, 우유 3TS, 올리브유 허브약간.

만드는법
1. 달걀, 우유, 소금, 후추가루를 골고루 섞어 체에 내려준다.
2. 토마토, 양파, 피망, 당근을 굵게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유를 약간 두르고 소고기다짐육을 볶다가 고기가 익으면 2의 채소와 소금 후추를 약간 넣고 볶는다.
4. 3의 채소가 익으면 토마토소스와 설탕을 넣어 볶아 신맛을 없애준 후 우스터소스와 물을 넣고 볶은 다음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5.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1에 달걀을 부어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몽글몽글하게 익혀준다.
6. 5가 반쯤 익으면 럭비공모양으로 완전히 익힌 뒤 4의 소스를 끼얹는다.
7. 완성.




우리아이는 고기를 싫어해요 !
생후 6개월이 지나면 태어나면서 몸에 지니고 있던 철분이나 아연 등 미량영양소가 소진되기 때문에 음식으로 보충해야 한다. 미량영양소가 가장 풍부하고 소화 흡수가 잘되는 식품이 바로 소고기. 철분 보충을 위해서는 생후 6개월부터 매일 소고기를 먹여야 한다. 아이들에게 고기는 성장뿐 아니라 두뇌 발달을 위해서도 반드시 먹여야 할 식품. 소고기에 풍부한 아연은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연이 부족한 아이는 뇌의 발달과 운동 기능, 집중력이 떨어질 뿐 아니라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같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처음부터 억지로 먹이기보다는 철분이나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두부나 참치 등으로 시작해 냄새가 적은 닭고기, 소고기 살코기 부위를 거쳐 점차 다른 부위 순으로 옮겨간다. 프라이드치킨은 아이들이 가장 거부감 없이 먹는 고기 요리이고, 소고기육수 등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1 고기육수 이용하기

소고기는 양지머리를 끓인 육수가 깔끔하고 기름기가 많지 않아 활용도가 높다. 닭고기로 육수를 만들 때는 기름과 껍질을 제거하고, 닭뼈는 찬물에 1시간 이상 담가 냄새를 뺀 다음 끓인다. 육수를 끓일 때는 잡내가 나지 않도록 특히 신경쓸 것. 아이가 고기를 싫어한다고 사골국물을 끓여 밥을 말아 먹이기도 하는데, 사골국물은 지방이 많고 단백질은 부족한데다 씹는 습관을 들이기도 좋지 않아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소고기육수 계란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소고기 양지머리 조금, 파뿌리, 마늘2개, 맛술, 청주약간, 달걀2개, 게맛살 2개
소스 - 소고기육수 100ml, 청주, 맛술약간, 진간장1큰술, 전분, 물약간

만드는법
1. 양지머리에 물700ml, 마늘과 파뿌리를 넣고 육수를 내어 맛술, 청주, 진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2. 게살을 곱게 찢어 준비해준다.
3. 소고기육수100ml에 청주, 맛술, 진간장, 전분, 물을 약간 넣고 소스를 끓여준다.
4. 찜그릇에 달걀을 풀어 붓고 강불에 3분, 약불에 9분 찐 뒤 준비한 소스를 뿌려낸다.
5. 완성.




* 닭육수 떡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닭한마리, 마늘2톨, 떡국떡1그릇, 만두 10개, 대파뿌리 1개, 참치액 한큰술
닭양념 - 국간장1큰술, 다진파, 다진마늘, 후추, 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법
1. 압력밥솥에 기름을 제거한 닭을 넣고 물을 채운 후 마늘과 파뿌리를 넣고 푹 삶아준다.
2. 삶은 닭은 살부분만 발라내어 곱게 찢어준다.
3. 닭육수에 떡국떡과 만두를 넣고 끓여 대파와 참치액을 넣어준다.
4. 찢어놓은 닭고기를 올려낸다.
5. 완성.


2 다양한 드레싱 이용하기

 아이들이 고기를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냄새’ 때문이다. 이런 아이를 위해 잡냄새를 잡아주는 드레싱을 적극 활용할 것. 각종 채소와 삶은 닭가슴살을 이용한 샐러드에 달달한 맛이 나는 허니머스터드드레싱을 곁들이는 식이다. 흑임자와 키위 등을 요거트와 함께 갈아낸 드레싱이나 오렌지를 넣은 드레싱도 아이들이 좋아한다.


* 치킨샐러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닭가슴살 1쪽, 튀김가루 1/2컵, 빵가루 1/2컵, 계란 3개, 양상추 1/3통, 사과 1/2개, 당근 1/5개, 오이 1/3개, 견과류 , 식용유 약간
허니머스타드 -  마요네즈 2TS, 머스타드 1TS, 올리고당 1TS, 레몬즙 1ts,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법
1. 닭가슴살에 후추, 소금으로 밑간을 한다.
2. 튀김가루, 물, 계란을 섞어 튀김옷을 입힌 후 빵가루를 한번 더 입힌다.
3. 180도 식용유에 닭가슴살을 튀겨 기름을 뺀다.
4. 사과, 당근, 오이는 슬라이스, 양상추는 한입크기로 잘라준다.
5. 그릇에 허니머스타드 소스를 한번에 넣고 잘 섞어준다.
6. 야채와 닭가슴살을 골고루 섞고 견과류를 뿌린 후 허니머스타드를 곁들인다.
7. 완성.




* 파인애플드레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파인애플 1쪽, 플레인요거트 1통, 마요네즈 2TS, 올리고당 1TS, 레몬즙 1ts

만드는법
1. 파인애플을 큼직히 잘라둔다.
2. 파인애플과 플레인 요거트, 마요네즈, 올리고당, 레몬즙을 한번에 넣고 믹서기에 곱게간다.
3. 샐러드와 곁들여 먹는다.
4. 완성.




*단호박 드레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단호박 1/4개, 우유 1/2컵, 소금, 후추 약간, 올리고당 1TS, 플레인요거트 1통

만드는법
1. 단호박의 껍질과 씨를 제거하여 찜기에 15-20분 쪄준다.
2. 단호박을 큼직히 썰어 믹서기에 나머지재료와 함께 곱게 갈아준다.
3. 샐러드와 곁들여 먹는다.
4. 완성.


3 고기를 부드럽게 조리하기

특유의 질긴 식감 역시 고기를 거부하게 만드는 원인. 아이들은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므로 고기를 부드럽게 조리해 먹이는 게 요령. 씹기 좋게 고기를 다져서 비빔밥이나 만두 등에 넣고, 식감이 부드러운 닭고기를 손가락 모양으로 가늘게 찢어 튀긴 다음 비슷한 색과 모양의 감자튀김 등과 섞어 먹이는 것도 방법이다. 샤브샤브처럼 얇게 썬 고기를 준비해주고 아이 스스로 골라 먹게 하면 빨리 익고 식감이 부드러워 고기에 쉽게 익숙해질 수 있다.



* 고구마 소고기 크로켓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다진소고기(우둔살) 80g, 고구마 2개, 양파1/4개, 당근 1/4개, 달걀1개, 빵가루 1컵, 밀가루 1/2컵, 소금, 후추, 식용유 약간

만드는법
1. 고구마는 푹 삶아서 껍질을 벗기고 으깨둔다.
2. 다진 소고기에 소금, 후추간을 하고 기름을 두른 패넹 볶는다.
3. 양파와 당근은 잘게 다져서 볶고, 달걀은 곱게 푼다.
4. 으깬 고구마, 볶은 소고기, 양파, 당근, 소금 후추를 골고루 섞는다.
5. 4를 한입크기로 동그랗게 빚어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서로 옷을 입힌 다음 160도의 식용유에 노릇하게 튀겨준다.
6. 케찹이나 머스타드소스와 함께 곁들인다.
7. 완성.



* 닭고기 미역 난자완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닭가슴살 1쪽, 자른 미역 1큰술, 양파 1/2개, 당근 1/8개, 피망 1/2개, 목이버섯 2장, 달걀흰자 2TS, 소금, 후추 녹말가루 식용유 약간
난자완스소스 - 간장1TS, 굴소스 1TS, 녹말가루 1ts, 물 1/2컵, 소금후추 참기름 약간.

만드는법

1. 미역은 찬물에 담가 30분 정도 불린 다음 깨끗이 씻어 굵직하게 썬다.
2. 닭가슴살과 양파, 당근은 굵직하게 썰어 미역, 달걀흰자, 소금, 후추, 녹말가루와 함께 믹서기에 넣어 곱게 간다.
3. 2를 한입크기로 동글하게 빚어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굽는다.
4. 피망, 양파, 목이버섯은 한입크기로 썬다.
5.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4의 채소를 볶다가 난자완스소스를 넣고 농도를 맞춰 끓인 뒤 3을 넣어 버무려준다.
6. 완성.



* 모둠스키야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소고기안심(샤브샤브)80g, 배춧잎 2장, 어묵 1/2장, 두부 1/4모, 당근 1.8개, 양파 1/4개, 팽이버섯 1/4봉지, 느타리버섯 50g,  달걀노른자 1개, 식용유 약간
스키야키소스 - 다시마육수1/3컵, 간장 1TS, 설탕  2ts, 청주 1ts

만드는법
1. 두부와 어묵은 한입 크기로 썰거나 모양틀로 찍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배추와 당근, 양파도 항입 크기로 썰거나 모양틀로 찍는다.
3.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적당히 나눈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스키야키소스를 만든다.
5. 전골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를 노릇하게 굽다가 불을 줄인 다음 준비한 채소와 스키야키소스를 넣고 볶으면서 다걀노른자를 살짝 묻혀 먹는다.
6. 완성 (기호에 맞는 만두, 떡, 우동, 소면 등을 추가하여 먹어도 맛있답니다.)

* 출처 : 베스트 베이비




오늘은 고기만 먹는 아이 vs 고기를 안먹는 아이들의 식습관을 고치는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아이들은 새로운음식에 적응하는 기간이 오래걸리기 때문에 처음에는 잘 먹는 식감으로 잘게 다지거나 갈아서 먹이시면서 아이가 음식 맛에 익숙해 지면 천천히 음식의 식감을 살려서 조리하는 방법으로 천천히 진전시키는것이 좋답니다. 오늘은 우리아이를 위한 간식을 한번 고민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

Posted
Filed under atopy/피부관리



안녕하세요 gf소아과 피부관리사입니다.
제법 날씨가 쌀쌀해져 가을이 코앞으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름 내내 지쳐있었던 피부!가을에 진정시켜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가을피부관리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가을피부의 특징

1
 여름을 지난 피부는 땀을 흘려 수분이 증발되어 몹시 건조해진다.
   코나 입주위의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고 당기며 잔주름이 생긴다.

2 차고 건조한 바람은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어 여러 트러블을 만든다.

3 기온이 낮아지면서 땀샘의 활동도 위축되어 피부는 건조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가을피부관리법



여름철 지친 피부는 일단 잘 다독여 주는 것이 먼저이다.
기본적으로 영양 물질이나 미백제가 침투될 수 있도록 기본적 상태를 만들어 두어야 한다.
스팀타월을 사용해서 피부의 지친 부위를 편안한 휴식상태로 만들어주고 진정시켜 주도록 한다.


1.스팀타올을 이용한다.
스팀타월과 찬타월로 번갈아 해주면 혈액과 림프의 원활한 순환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피부 탄력을 증강시켜 준다. 모든 피부에 효과적이다. 스팀타월후 각질제거제를 이용하여 각질층을 제거한다. 지성피부는 일주일에 2-3번 정도, 중건성은 1-2번이 적당하다.
 
2.각질제거를 한다.
각질 제거는 피부 노화를 더디게 하고 피부톤이 투명해 보이도록 한다. 이 때 주의할 점은 자극없는 각질제거제를 이용해야 하며, 제거후 꼭 진정팩이나 수분팩을 이용해 늘어난 모공과 피부를 정돈시켜야 한다.

 
3.자외선차단은 필수!
기온이 떨어지면서 소홀해 지는 것이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다. 그러나 자외선의 양은 기온과 상관없이 극성을 부린다. 그러므로 더욱 열심히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도록 한다. 








여름에 지쳐있던 피부를 진정시키고 충분한 보습관리를 통해서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만들어 보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