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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11월 12일 세계 폐렴의 날을 기념해
영유아 사망률 1위 질환폐렴에 대해 제대로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폐렴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먼저 세계의 폐렴의 날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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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폐렴으로 생명을 잃는 어린이가 130만 명에 이르는데요.
이 아이들의 90%가 개발도상국에서 태어나
진료조차 못받은채 항생제 단 돈 1000원이 없어서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세계 폐렴의 날 이란 영유아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폐렴으로 부터 생명을 보호하고자 만들어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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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렇게 무서운 질병인 폐렴에 대해 알아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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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이란 바이러스 세균 또는 세균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입니다."
특히 소아, 만성질환자(당뇨, 고혈압 등), 노약자에게 발생위험이 높으며
패혈증, 균혈증, 수막염 같은 합병증과 심할경우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질병입니다.

또한 폐렴구균은 항생제 내성이 높아 진행될 경우 치료가 힘들기 때문에
영유아, 성인, 노인 남녀노소 관계없이 빠른예방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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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은 예방과 면역력 강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면역력을 강화함으로써
폐렴 뿐만 아닌 각종 질병을 예방하며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같이 섭취해주시면 좋은데요

영양섭취가 매우 중요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GF소아청소년과에서
폐렴을 이기기 위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이유식교실을 운영하며
GF소아청소년과 만의 이유식교실 영양가득 레시피와, 정확한 정보,
꿀팁등을 매주 영양블로그에 기재하고 있으니
참고하셔서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GF영양사의 영양가득 이유식노트 < http://blog.naver.com/gfkid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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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장 중요한 점이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인데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폐렴은 항생제 내성이 높아 치료하기 힘들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통해 미리 방지하는 것이 폐렴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최상책입니다

최근엔 영유아 뿐만 아닌 성인예방접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뿐만 아닌 부모님 까지 모두 예방접종을 통해 전염을 통한
감염까지 미리미리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세계 폐렴의 날 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무서운 질병 중 하나인 폐렴,
폐렴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이 글을 읽어주신 분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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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10월 31일은 무슨 날????? 해피할로윈~ 할로윈데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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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서도 할로윈에 맞게 단장 해보았습니다~!
    할로윈 분위기 좀 나나요? 아빠품에 안겨서 만져보는 아기들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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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눈으로 즐겼으면 이제 직접 경험도 해봐야겠죠!

    나만의 할로윈 의상으로 코디해 더욱 재밌게 할로윈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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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하죠? 여자아이들은 빨간망토~ 남자아이들은 파란망토~ 색깔별로 입을 수 있게끔 구비!

    머리띠,가면,모자도 아이들의 개성에 맞게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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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있게 코디를 했으면 이 곳에 바로 서주세요~

    이것이 바로 나만의 할로윈 코디를 남길 수 있는 액자입니다.호호

    아이들을 위해 처음 제작할 때 아무도 안찍으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지만 액자가 떨어질 정도로 인기가 많아서
    너무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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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때문일까요??

 

   아이들에게 병원은 무서운 곳이라는 이미지에서 이 날만은 진료 대기를 할 때나 진료를 받고난 후나 즐거운
   모습이 가득해보였습니다.


    직원들도 그 분위기를 이어받아 할로윈 머리띠를 착용해 아기들에게 즐거움도 주고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도 느꼈습니다.

   
    아! 그리고 긴 포스팅 읽어주신 분들께 드리는 깜짝선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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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짠! 친숙한 얼굴이 등장해 놀라셨나요?

    GF소아청소년과의 손용규원장님이십니다.

    손원장님도 해피할로윈 추억 한 장 남기셨습니다.
    (사진 찍어주신 손원장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GF소아청소년과만의 할로윈즐기기! 어떠셨나요??


    즐거운 추억 남겼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오늘 할로윈 포스팅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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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5일 전국에 올해 첫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 되었습니다. 작년에 비해 2주 정도 빠른

시기 인데요. 보통 해마다 4, 5월에는 주의보가 발령하고 7월쯤엔 경보가 발생하며

따뜻한 제주지역과 부산지역에서 먼저 발생합니다.

오늘은 이 일본뇌염에 대해서 알아보고 예방방법을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_ 일본뇌염 위험성과 전염경로

일본뇌염은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에 물렸을 경우 혈액 내로

전파되는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해 급성으로 신경계 증상을 일으키는 급성 전염병으로

 

_ 일본뇌염 기초지식

뇌염은 발생하게 되면 사망률이 높고, 후유증의 발생이 높은 질병입니다.

일본뇌염은 사람간에는 집적적으로 전파되지 않습니다. 모든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지는 않으며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매년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수행하여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바이러스가 있는지 여부에 관해 계속 검사하고 있습니다.

 

_ 일본뇌염 증상과 후유증

뇌염으로 진행 시 초기에는 고열, 두통, 구토, 복통, 지각이상이 일어나며

급성기에는 의식장애, 경련, 혼수, 사망까지 이를 수 있고

회복기에는 언어장애, 판단능력 저하, 사지운동 저하 등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_ 일본뇌염 예방법과 모기 대처법

 일본뇌염은 소아에게 특히 치명적이며 아이들은 태어나서 6개월까지는 엄마에게 받은

면역성으로 일본뇌염에 잘 걸리지 않으나 그 이후로는 면역성이 감소되어 일본뇌염에 대한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현재 1~12세의 소아에게는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동남아권으로 출국예정인

성인에게도 접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_ 일본뇌염 예방접종

 

* 모기대처법

- 방충망 설치 및 점검!

주변에 모기가 들어올 수 있을만한 틈을 막아주시는게 중요합니다

- 집 안에 고여있는 물 제거

모기는 물에서 산란하는 곤충으로 물이 고일만한 곳을 제거해주시고

화분이 있을 시 물받이를 자주 비워주시는게 좋습니다.

- 모기장 설치

모기장은 2mm이하의 촘촘한 제품이 좋으며 아이의 방이나 아이가

잘 때 설치하는 것 또한 모기 대처방안 중 하나입니다.

 

위와 같이 일본뇌염에 대해서 여러가지 알아보았는데요.

일본뇌염은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방법이 없어 선택에 폭이 넓어진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이 정보를 참고하시고 항상 모든분들이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저희 지에프소아과에서는 늘 아이의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을

위해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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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초등학교 학생들이 GF소아과에 방문하여
손용규원장님과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등장부터 발랄했던 방배초 학생들~~
진료실에 들어가자마자 손원장님께 카메라 세례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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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수면부족과 성장의 관계!

Q.수면부족과 성장의 관계를 알려주세요!
A.보통 성인들은 7~10시간 수면시간을 갖습니다. 그러나 4~5시간 정도로 줄어들면 이것이 수면부족이라고
할 수 있죠. 아이들이 어리면 어릴수록 깊이 잠들 수 있도록 수면사이클을 만들어야합니다.
밤 10시부터 새벽2시 사이는 성장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이며 밤12시는 최대로 분비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늦게자는 아이들은 빨리 재울 수 있도록 수면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규칙적으로 일찍 자고 충분히(깊은 잠) 잘 수 있도록 할 것!


Q.좋은 수면을 위한 방법을 알려주세요!
A. 수면부족은 자신의 상태와 주변 환경에 따라 좌우될 때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몸이 건강할 수 있도록 유지를 시켜주는 것이고 두 번째는 취침에 들어가기 전 심한운동이나 영상매체 시청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따뜻하게 목욕을 시켜주어 몸의 피로를 풀어주고 네 번째는 낮잠을 자지 않는 것입니다.(보통 만 4세 이후면 낮잠을 재우지 않아도 됩니다.)




핵심만 쏙쏙 골라 질문해준 방배초 학생들 덕분에 손원장님도 한 방에 명쾌한 답변을 내려주셨습니다.^0^
GF블로그를 보고 계신 분들도 수면부족과 성장에 대한 관계를 잘 아셨겠죠?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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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착한 병원]

서울 서초구 방배동 GF소아과는 진료 공간을 분리해 아프지않은 아이들이 병원에 왔다가 감염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 위쪽 사진은 아픈 아이들이 주로 가는 ‘Ill clinic’과 검진이나 예방접종을 주로 하는 ‘Well clinic’을 표시한 두 갈래의 갈림길이 표시된 복도, 아래쪽 사진은 신생아 전용 진료실 모습.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흔히 소아과 의원 하면 우는 아기와 달래는 부모, 줄지어 기다리는 아이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GF소아과를 처음 방문한 사람이라면 적잖이 당황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소아과가 위치한 건물 3층에 도착하면 두 갈래 길이 나오기 때문이다. 표지판에는 왼쪽은 ‘Ill clinic’(아픈 아이들을 위한 병원), 오른쪽은 ‘Well clinic’(건강한 아이들을 위한 병원)이라고 써 있다. 도대체 어디로 가라는 것인가.


○ 하나의 소아과, 두 개의 클리닉

하지만 이 두 갈래 길에는 GF소아과 의료진의 깊은 철학이 담겨 있다. 아파서 병원에 오는 아이와 예방접종, 영유아 정기검진 등을 위해 오는 건강한 아이가 한 공간에 뒤섞여 있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다. 감염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소아과의 공간을 둘로 구분한 것이다. Ill clinic에서는 보통의 소아과와 같은 진료와 처방이 이뤄진다. 반면에 Well clinic에서는 영양상담, 예방접종, 정기검진 등이 이뤄진다. 하나의 소아과 안에 서로 다른 두 개의 클리닉이 존재하는 셈이다.

GF소아과는 의료진도 2개조로 분리해 운영한다. 가령 아픈 아이들을 돌보는 의사는 한 주 동안은 계속 Ill clinic에서만 생활한다. 의료진이 두 공간을 오고 가다 생길 수 있는 바이러스 전파까지 막겠다는 생각이다.

김우성 GF소아과 원장은 “병원에 가서 오히려 병을 얻어 온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영유아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점이다”며 “감염의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싶어 병원 설계 단계부터 두 공간을 철저하게 분리했다”고 설명했다.


○ 신생아 전용 진료실 구축

신생아 전용 진료실도 GF소아과의 환자 중심 철학이 담긴 공간이다. 대부분의 소아과에서 신생아를 진료하는 침대는 주로 벽 쪽에 붙어 있다. 하지만 GF소아과의 신생아 진료실엔 침대가 진료실 중앙에 있다. 보호자와 의사가 침대에 누운 아기를 가운데 두고 서로 마주 서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진료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침대 바로 위 천장에는 진료실의 온도를 섭씨 32도로 유지할 수 있는 온열기구인 태양등이 설치돼 있다. 옷을 벗긴 상태에서 진료를 보는 일이 잦은 신생아들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의료진의 세심한 배려다.


○ 무료 이유식클리닉, 영양상담 진행

GF소아과의 Well clinic에서는 다른 병원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풍경이 펼쳐진다. 바로 가정집에서나 볼 수 있는 주방(GF 키치네트)이 병원 안에 있다. 이곳에서는 병원이 채용한 정식 영양관리사가 엄마들과 함께 직접 이유식, 아기 음식을 만들어보는 무료 클리닉이 2주에 한 번 열린다.

영양관리사 김민주 씨는 “많은 엄마들이 아기들에게 균형 있는 식사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직접 교육을 경험하면 책이나 인터넷으로 얻는 정보보다 훨씬 생동감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키치네트 바로 옆에는 전용 영양상담실이 꾸며져 있다. 병원을 찾았다가 아기의 영양에 대한 고민이 있을 경우 수시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GF소아과는 아토피 클리닉, 알레르기 클리닉 등 다양한 건강 강좌를 개설해 지역사회에 건강 정보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취재를 마칠 즈음 기자는 강한 의구심이 생겼다. ‘임차료가 만만치 않은 공간에 부엌을 만들고, 한 달에 500만 원가량을 임상영양사 2명의 월급으로 주면서 병원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바로 그것이다. 이에 대해 김 원장은 이렇게 답했다.

“처음에 이런 투자를 회의적으로 보는 시선이 많았다. 하지만 우리만의 시스템을 갖추고 나니 환자와의 신뢰가 쌓이면서 수익도 늘었다. 뿌린 만큼 거두고 있다.”


▼선정위원 한마디▼

“착한경영-수익모델 확충 두마리 토끼 잡아”

대형병원 환자 쏠림이 심화되고 있다. 동네 의원들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를 늘리는 등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착한 경영만으로는 망하기 쉽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런 냉엄한 현실에서 GF소아과는 착한 경영과 수익모델 확충이라는 두 가지 토끼를 균형 있게 추구하고 있었다. 착한병원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은 것도 이 때문이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실장인 김명애 위원은 “엄마들의 눈은 까다롭다. 깨끗하고 안전한 시스템을 갖추면 입소문이 금방 난다. 한번 단골은 영원한 단골이 되기 쉽다”며 “결국 이 병원은 착한 시스템을 구축하면 환자가 더 오고, 꾸준히 수익이 높아진다는 것을 증명해냈다”고 말했다.

영양상담실, 병원 안의 부엌 등에 대한 과감한 투자도 장기적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됐다는 위원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 ‘우리 동네 착한병원’의 추천을 기다립니다. 우리 주변에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있으면 그 병원의 이름과 추천 사유를 동아일보 복지의학팀 e메일(healt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유근형 기자 noel@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