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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부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1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 제품을 필수로
자외선은 쉽게 잊고 넘어갈 수 있는 피부의 적이다. 여름에는 말할 것도 없고 외출할 때는 항시 자외선 차단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썬 블록을 사용하는 것이 번거롭거나 피부가 무겁게 느껴진다면 요즘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된 기능성 화장품이 많이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된 로션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미용 도구는 항상 깨끗이
트윈 케이크나 파우더 속에 들어 있는 퍼프,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스펀지 등 피부에 직접 닿는 미용도구는 다른 사람과 함께 쓰는 것은 좋지 않으며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는 깨끗이 빨아주어야 피부건강에 좋고 피부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
3 화장품은 냉장고에 보관
화장품의 성분을 신선하게 보존하기 위해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특히 스킨이나 고기능성 화장품은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도록 하자.
4 야채를 많이 먹자
비타민 성분의 화장품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실제 야채에 들어있는 살아 있는 비타민 만 못하다. 충분한 야채의 섭취는 배변 활동에도 효과가 있으며 탱탱한 피부를 가꿔주는 데도 좋다.
5 철저한 이중세안
철저한 클렌징은 피부 미인의 필수조건. 설사 외출은 하지 않았더라도, 그리고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더라도 반드시 잠자리에 들기 전 마지막 세안에는 폼 클렌징을 해주는 것이 좋다.
6 건강한 피부를 위한 헤어 스타일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머리카락이 이마나 볼에 닿는 헤어스타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 피부에 뾰루지나 잡티 같은 것이 생기면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보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피부를 더욱 악화시킬 뿐이다. 잡티가 난 곳을 가리기 보다는 헤어 밴드 등을 이용해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주는 것이 피부에 좋다. 헤어 스타일링제의 사용 역시 가급적이면 줄인다.
7 마지막 세안은 찬물로
비누 세안시에는 미온수를 사용하고 마지막 비누를 헹굴 때에는 턱에서 이마 방향으로 찬물을 이용해 씻어준다. 이것은 얼굴선을 다듬어 주고 피부에 긴장을 주므로 바람직하다. 살이 많은 볼과 턱 아랫 부분에 집중적으로 실시하도록 하자.
8 얼굴 때를 밀지 않는다
때수건을 이용해 얼굴을 박박미는 것은 원시적인 짓. 피부가 손상됨은 물론이고 각질 보호층마저 없어진다. 얼굴 때는 전문 케어 솔이나 퍼프, 화장품 등을 이용해 조심스레 없앤다.
9 미인은 잠꾸러기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피부가 활력을 찾고 피부조직이 재생되는 시간이다. 이 시간에는 반드시 잠들어 있는 것이 피부에 좋다. 그리고 최소 6시간의 수면 시간을 확보하자!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틀린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