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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백신 시행에 대한 장애물이나 불필요한 선행조건은 아무것도 없다.

Appointment-only system이 대중과 개인 모두에 예방접종에 대한 장애물로 종종 제공된다. 이와 같이 예방접종이 일상적 또는 새로 방문하여 등록되는 모두에게 언제든지 쉬운 토대로 유용 할 수 있어야 한다. 대기시간을 최소화하여 일반적으로 30분을 넘지 말아야 하며 등록 시 즉시 유용하지 않다면 필요한 백신의 투여가 건강아 프로그램에서의 등록이 필수적인 것이 아니다. 단지 예방접종을 받으려는 어린이는 다른 총체적인 건강서비스 필요 없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집단검진 하여야 한다. 그러나, “고속도로” 패션 같은 예방접종을 받는 어린이와 일차적인 제공자가 그것을 다루지 않는 것이 발견된다. 만일 시기에 적절한 예방접종을 연기하거나 방해한다면 예방접종 시행에 이학적 검사나 체온 측정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백신을 하기 위한 적절한 결정이 부모나 보호자로부터 정보를 얻고 백신을 시행할 때 어린이를 평안하게 하여 제공자의 관찰과 판단을 근거로 할 수 있다. 최소한도 내에서, 어린이가 예방접종 전에 해야 할 판정은 (a) 어린이의 건강의 전반적인 상태를 관찰 (b) 어린이가 잘 있다면 부모나 보호자에게 문의 (c) 잠재적인 금기에 관한 부모나 보호자의 의문을 포함한다.

공중보건에서 백신의 투여가 개인이 적은 처방이나 일차진료 제공자로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개정된 처방이 개발되고 시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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